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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보도지침 | 자넷 | 사연 | 월 낮공 3시 어후 가까워ㅜㅠ 문진표 구역으로 하는 거 원래 그랬나??? 왜 나 낯설지 플북 드디어 삼ㅋㅋㅋㅋ 레에ㅔ에에ㅔ에전 으악 어케 대박ㅠㅠㅠ아니 존잼 ㅇ으아아ㅏ 안주에 안주하면 안돼 안주는 안주는거야~
레오나르도는 멍하니 의사 뒤의 공간을 바라보았다. 이해할 수 없는 용어로 적힌 단어와 의학적 지식이 없는 레오나르도가 보기에도 알 수 있는 초음파 사진은 달갑지 않았다. 아직 평평한 배를 만져봐도 아무런 느낌도 들지 않았지만 이젠 받아들여야 했다. 이 평평한 배 안에 아이가 살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아직 아기라고 할 수 없을 정도의 세포 덩어리는 작은 콩...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지명, 정치적 상황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05. 무슨 정신으로 차에 오른건지 기억나질 않았다. 고귀한 총리님의 몸에 생채기 하나라도 날까, 철통같은 방어를 하며 긴장감에 스믈히 풍겨져나오는 경호원들의 땀내음과 아랫입술을 꾸깃 문채 총리의 눈치를 살피는 탁비서의 조용한 숨소리만 간간히 ...
공식에서 금지한 요소 없습니다. 스포 o. 트리거 x. 무한날조 "잼뜰~ 우리 왔어!" "하루가 멀다고 찾아오네 아주. 재밌냐 재밌어?" 쾅, 그날도 어김없이 같은 시간에 같은 소리를 내며 잠뜰의 집 문이 열렸다. 생활감이 물씬 묻어나는 부엌, 한 손에 국자를 들고 한창 요리에 집중하던 집주인 잠뜰은 문이 열리는 소리를 듣고는 저도 모르게 한숨을 내쉬었다....
04. 그래, 어디까지 이야기했더라? 아하, 그랬지. 지나이다가 스메르쟈코프에게 꽃을 내민 것까지 말했었지. 스메르쟈코프는 처음엔 꽃을 받지 않았어. 꽃을 살 돈도 없었고, 사고 싶지도 않았거든. 게다가 자신을 선생님이라고 부른 게, 자신을 놀리는 건 아닐까 하는 고민도 있어서 말이야. 하지만 지나이다는 포기하지 않았어. 그만큼 그 남자가 마음에 들었으니까...
내가 오래전 그때처럼 제법 어렸다면, 그래서 동경하게 된 이를 당당히, 그리고 흐뭇하게 지표로 삼고, 그 대상의 행동거지 하나하나에 기쁨과 슬픔의 눈물을 마음껏 흘려도 죄책감이나 의문심, 혹은 감정 과잉이 아닐까 하는 자가진단을 내릴 만큼 스스로를 확신하지 못하는 인간으로 변모하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 제법 꽤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 것이다. 현실이 어떻든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 내가 처음으로 좋아했던 애 얘는 초육때 같은 반이였음 안경썼고 피부가 하얗고 키가 작고 웃는게 예뻤음 완전 눈이 초승달만큼 그리고 공부 잘하고 차분한 편임 화를 내도 말로 조곤조곤하게 얘기를 하던 애였음 어릴 땐 장난치는 걸 워낙 좋아했어서 얘한테 장난을 자주 쳤음 다른 여자애들이 하면 뭐하냐면서 화냈는데 내가 지 머리에 뭐 몰래 올리거나 후드 속에 ...
브루노는 개개인도 신뢰하지만 시스템도 신뢰하면 좋겠다. 규칙, 자신이 쌓아온 걸 뽐내고 증명가능한 사회적인 무대. 무대체질일거같아… 되게 팬서비스도 잘할거같지 브루노는 애정 넘치고 표현도 잘 하지만 선입견만큼 멍청하지 않다. 날카로울 수 있지만 부드러운 면모를 보이는 성숙한 사람.. 날카로울 수 있지만 그만큼 날세울 일은 없는 사람 창고에서 “모두들 정말 ...
에마.......에마도 안경쓰는 거 보고싶네 미래는 불확실하고 과거는 힘에 짓눌리고 현재만이 최선을 다할 가치가 있다고 여기는 에마 에마………… 에마가 약사 일을 지속하는 데에 다른 이들의 호의와 감사가 큰 역할을 하면 좋갰다 사람들의 호의로 일을 지속할 수 있는 에마….. 에마가 늑대에게 포옹할 일은 없어도 배에 칼꽂거나 엎어매치기할 일은 있다는 사실이 ...
보통의 주말 간만의 휴일이기도 하고 신우의 라디오방송이 없었기 때문에 이래저래 여유로운 날이라 늦잠이나 늘어지게 자보자싶어 난우는 전날 미뤄둔 팬 활동을 실컷 하며 맥주도 함께했다. 이미 싱크대엔 힘으로 눌러 찌그러진 맥주캔이 나뒹굴고 있었다. 단잠에 빠져 이불에 푹 감기어 잘 자고 있는 그 때, 왜 이렇게 침대가 지진 난 것 마냥 흔들리나 싶어서 자고 싶...
등을 돌리자마자 둑이 무너지고 힘껏 억눌렀던 기억들이 쏟아졌다. 눈앞에 잔뜩 먹구름이 꼈다. 멀찍이 떨어져 대기하던 알천은 공주의 얼굴을 보고 흠칫했으나, 조용히 고개를 숙이고 뒤를 따랐다. 좁지 않은 보폭은 점점 넓어졌고 놀란 시녀들은 안중에도 없었다. 방문이 잠겼다. “공주님, 접니다.” 비담은 여전히 옆구리에 붕대를 감고 있었다. 굳게 닫힌 문 앞에서...
날개 잃은 천사 이민혁. 근데 날개 잃은 건 아니고 날개 지가 떼버린... 날개는 타들어가는데 묵묵하게 무릎 끌어안은 팔에 기대어 세상에서 제일 복잡해서 오히려 텅 비어 보이는 표정 짓는 이민혁. 그의 사정은 이러하다. 민혁은 지상에 내려와 세상을 돌보면서 인간의 추악함 같은 걸 잔뜩 보고, 이내 정내미가 떨어졌다. 인간의 양면을 모두 감당하고서라도 인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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