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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편 들으며 써내렸던 BGM을 추천합니다. ♬ New Hope Club - Medicine 함께 읽으시길 강력추천 ! "짐나, 나 여자친구 생겨써" 다리인지 날개인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닭다리 발골에 집중하고 있던 지민이 무심하게 툭 내뱉는 태형의 한마디에 더는 씹지못하고 턱이 빠져라 놀란 얼굴로 굳어버렸다. "그거 안먹을거야?" "........" "...
눈이 참 많이 오는 날이었다. 하늘에서 부슬부슬 내리는 새하얀 눈을 보고 있으면 세상마저 뿌옇게 하얘지는 것 같은 착각이 들곤 했다. 정처 없이 걷다 보니 익숙한 건물 앞에 서 있었다. 익숙하면서도 적응되지 않는 그런 곳. 멍하니 건물 입구에 서 있자니 문 옆에서 지켜보던 헌터가 다가왔다. “왜 또 오셨습니까? 이렇게 오셔도 길드장님은,” “괜찮아요. 걔 ...
댓글과 후원, 감상문 모두 감사드립니다;ㅁ;) 늘 잘 읽어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죄악감은 씹다 뱉은 껌 같은 것이다. 어딘가에 엉기면 좀체 깔끔하게 떨어지지도 않는 것이 주제에 단물은 쏙 빠져 물컹물컹 질기다. 바닥에 붙으면 동그랗고 검은 길거리의 오물이 되고 쓰레기통에 붙으면 쩍쩍 달라붙어 먼지만 이고 있는 골칫덩...
잠뜰의 사인은. 멋진 죽음이었습니다. 사인은 독사(毒死). 날 버려두고 가버린 건가요? 아아, 나의 왕님. 어째서 그리 멋진 모습으로 웃고 계신 건가요. 어째서? 한가로운 오후, 내가 있는 성당은 따사로운 햇빛으로 물들고 있었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과 솔솔 불어오는 바람은 나라가 평화로운 것을 증명이라도 하는 것 같았다. 평화로운 나라의 강인한 왕께...
※ <신과 함께> 해원맥-이덕춘 논섹슈얼 논커플링 2차 창작입니다. ※ 지인 분의 리퀘스트로 썼습니다. ※ 커플링이 아닙니다. 조합입니다. w. 백지 바닷가를 걷다보면 틈새로 모래가 새어 드는 일이 잦았다. 덕춘은 그럴 때마다 자리에 멈춰 서서 신발 바닥에 깔린 모래를 털어내는 대신, 까끌함을 견디며 파도에 자주 발목을 적셨다. 해원맥이 그런 덕...
그날, 나는 네가 웃는 것을 보았다. "응, 잘가!" 환하게 웃으며 누군가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었다. 눈은 초승달처럼 휘어지고 입은 크게 벌어져 하얀 이가 눈부셨다. 하지만 무엇보다, 햇빛아래 하얗게 빛나는 네 웃는 얼굴이 너무 빛나서 내 발은 걷는것을 잊고 그자리에서 널 바라보았다. "응?" 본인이 어떤 표정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듯 웃는 얼굴 그대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다음 미니 앨범에 들어갈 곡들을 녹음하던 중에 차질이 생겼다. 자신의 파트녹음을 모두 완료한 윤기가 더이상 미룰 수 없는 한태주와의 세 번째 데이트 약속을 잡았었다. 전날 밤에서야 녹음했던 것을 엎고 새롭게 다시 해야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약속이 끝나고 나면 밤에 다시 녹음실에 가야하는 일정이었지만 다른 날로 미룰 수가 없었다. 세 번째 데이트 이면서 마지...
"에스텔 씨…?" 없다. 아침에 눈을 뜨면 제 품에 안겨 평온한 얼굴로 잠들어 있어야 할, 그 사람이 없다. 사실 에스텔은 체구도 작은 편이고, 몸놀림이 민첩하고 유연하며, 기척도 매우 옅기에 마음만 먹으면 제 팔 사이로 빠져나오는 것도 -사실 잠결에 붙잡은 적도 매우 많지만- 이상한 일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그 이유는 여전히 의문이었다. 아니라는 건 알...
아이돌리쉬 세븐 2차 창작 포스타입입니다. 사람의 다양한 면을 이야기하는 아이나나를 좋아하고 그런 주제의 2차 창작을 하고 있습니다. 커플링 글이어도 커플다운 행동을 하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속여서 죄송합니다. 직·간접적으로 전해주시는 감상 모두 정말 감사히 받고 있으며 창작의 원동력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주력 : TRIGGER 3인, 과거 반유...
먼지 쌓인 도자기 장식과 사악하진 않아도 부도덕한 사람들. 개인 글 백업용
니가 날 바라볼 때, 나에게 다가올 때, 눈가에 드리워진 실크 조각을 풀어내릴 때, 조금의 스탠드 빛에도 찡그리는 날 보며 눈꼬리가 휘어지게 웃을 때, 휘어지는 것이 비단 눈꼬리뿐만이 아닐 때. 또는 내가 널 바라볼 때, 너에게 다가갈 때, 허리깨에 걸쳐진 속옷을 끌어내릴 때, 살짝 젖은 끝을 내가 원하는 곳에 담을 때, 내 머리칼을 두 손에 쥐고 말할 때...
최근 타카나시 프로덕션의 중요 프로젝트는 간판 아이돌 IDOLiSH7의 새 앨범과 컴백 준비다. 그러나 이제는 어느 정도 각자의 분야를 갖고 제각각 바쁜 날이 많다보니 생각처럼 멤버 전원이 스케줄 비우고 모일 수 있는 날이 많지 않다. 지금은 준비 초반이니까, 예정했던 컴백과 앨범발표일에 가까워질수록 스케쥴은 확실히 정리야겠다. 드라마 촬영 쪽은 이제 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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