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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공룡님 전형적인 말썽꾸러기에다가 장난꾸러기. 공연 시작 10분 전에 사라져있음. 무슨 숨바꼭질마냥 매일 이짓을 반복함. 잠뜰님이 어느순간 익숙해지면 눈감고도 찾을듯. 왠지 이곳에 공룡이 있을 것 같구나! 하면 공님이 어떻게 알앗지 잠뜰녀석! 이럼... 잠뜰님이 장난 잘받아줘서 신나함. 2. 덕개님 막냉이여서 많이 챙겨야함. 공연 전에 긴장 잔뜩 되어있...
*글의 감상을 돕기 위해 구간별 어울리는 bgm 시간대를 표기해 두었습니다. (00:00~3:26) 일어나. 눈을 떠. 제발 깨어나.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눈을 떴다. 무엇이 보이느냐 하면, 새하얀 동산이었다. 온통 희고 깨끗하지만 틀림없이 꽃으로 가득 찬, 아름다운 동산. 온유하고 부드러운 바람이 엎드린 등줄기를 따사롭게 훑었다. 그는 본능적으로 깨달았다....
"내 예전 삶이나 가족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어. 하지만 소총을 쥐고 있으면 모든 게 제자리에 있는 느낌이야. 마치… 고향에 돌아온 것 같이." - 아나 브레이 보통 사람이라면 망가진 무기를 생일 선물로 생각하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브레이가 사람들은… 보통 사람과는 다르다. 물론 그들은 내가 영리하다고 하지만, 내가 범접하긴 어려운 뭔가 말로 표현할 수 ...
예…? 글을 알려주겠다는 내 말에 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뜬다. 나와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아이는 서책들에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글을 모르는지라 이 책을 한 장 펼쳤다 덮고, 저 책을 읽으려다 말고 있어 내심 안타까운 차였다. 복시覆試까지는 시간이 조금 남았으니 쉴 겸 아이에게 글을 가르치기로 마음먹었다. 이, 이렇게요? 밑에 손등을 받치면 좀 ...
Polaris(작은곰자리 알파, α UMi); m 1.98 아이샤는 흰색을 좋아했다. 아무 것도 담지 않은, 물들지 않은 색. 새로 산 도화지의 색이 그랬고, 빳빳한 셔츠의 색이 그랬으며, 처음 가진 지팡이의 색이 그랬다. 겨울에 세상을 덮는 눈은 새하얀 색이었고, 밤하늘을 수놓은 별은 흰색의 빛을 냈다. 그럼에도 검정색을 싫어하지는 않았다. 한 방울만 떨...
* 단문 / 퇴고X / 의식의 흐름 / 납작한 해석 / 말장난 이것은 버스의 큰 창을 따라 지나가는 벚꽃과 그를 포괄하는 봄의 정경에 대한 이야기다. 지나갔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것에 대하여, 하지만 지나간 자취는 지독하게 남아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에 대해. 그러니까, 어떤 기억에 대한. 그녀가 실제로 나의 곁을 어떻게 떠났는지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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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게임을 하게 된 이유 영어권 작품의 덕후라면 언젠가는 꼭 들르게 되는 TV Tropes에서 이 게임을 하데스랑 동시기에 나온 대결작이라고 소개하더라고요. 그래서 언젠가는 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험블 번들에서 산 모 번들에 들어 있어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2. 얼마나 했나? 약 9시간 했네요. 도전과제는 DLC를 사야 할 수 있는 것과 ('Batt...
아버님, 은유恩流입니다. 들어 오거라. 나를 부르시기 전부터 약주를 드시고 계셨던 것인지 저녁상 위에는 여러 개의 약주 병이 올라져 있었다. 아버지는 약주 한 잔에 한 마디씩 풀어놓으셨다. 경상도에 부임하셨을 때 작은 사고가 있었다는 것. 그 사고로 만난 아이의 어머니를 곁에 두었다는 것. 아이가 생긴 것을 알게 된 아이의 어머니는 산에서 구르면서까지 ...
지난달 동지킬 관극 이후로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더랬다. 원래라면 지난주 동지킬 공연을 봤어야 했는데...나는 내가 확진자가 될 줄은 몰랐다. 거진 2년을 잘 피해와서 코로나 시국이 끝날 때까지 안 걸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 아니었다. 하필이면 공연 보는 날 자정에 격리해제여서 눈물을 머금고 동지킬 공연은 떠나보내고,,,한달하고도 거의 반이 지난 후에야 다...
이번 주는 동아리 시간이 있다. 나에게 동아리란···, 꼭 피하고 싶은 시간이다. 이미 이전부터 아이들은 나를 놀리기라도 하듯, 공개적으로 나에게 모욕을 주거나 놀리는 듯한 이모티콘을 보내곤 했다. 내가 모르는 게 아니다. 그저 상대하기 싫어서, 그냥 얼굴만 생각해도 토가 나오니 모른체한 것이다. 카톡도, 맨션도 모조리 무시했다. 저 애들이 뭐라고 하든 신...
W. 물 먹은 솜 - 본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 BGM 들으시면 과몰입 쌉가능 - 어두움+ 조직물 + 자극적인 소재 + 삼각관계 + 노딱 - 다크 모드 권고 BGM. ina wroldsen sea * bgm 필수 3. 심해 고요하다. 고요한 걸 넘어 조용하다. 이상하리만치도 평화로웠다. 물살이 부드럽게 나를 감싸 안는다. 물살이 나를 집어삼키...
텍사스 콜로니는 주중보다 주말에 더 활기가 돌았다. 관광객들이 무더기로 찾아오는 시즌이면 주민들은 카우보이 부츠와 챙 넓은 모자에 광을 내고 365일 돌아가는 테마파크에 활력을 더했다. 그런 관광지에선 한참 떨어진, 고즈넉한 언덕 위 저택이 마스 가족의 은거지였다. 마스 가족의 저택 앞마당으로 새카만 차가 한 대 미끄러져 들어왔다. 테아볼로 마스는 가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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