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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화, 34화 배경 **사냥터와 견고술을 해결하는 장면까지 이어집니다~ 승냥은 여전히 떨리는 몸을 힘겹게 일으켰다. 천근 짐을 진 듯 온몸이 무거웠고, 시린 통증에 전신이 욱신거렸다. 새벽 빛의 여명이 창 너머에서 흘러들었다. 몸을 일으켜 침상에 앉은 승냥은, 흐릿한 의식 속에서 점점 선명해지는 지난 밤의 기억을 더듬었다. 사냥터에서 받은 갑작스런 공격...
앙겔라 치글러가 죽었다. 갑작스러운 소식이었다. 오버워치 해체 후 곳곳에서는 테러가 일어났고 전쟁에 나가 있던 그가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지만 그는 그렇게 죽을 사람이 아니였다. TV든 인터넷이든 어디서나 그의 소식이 들려왔다. 그건 아주 최악이었다. 그와 인연이 있든 없던 세상 모든 사람이 그를 추모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그것도 시간이 지나자 조...
꿈 때문에 힘들었던 것은 비단 자오윈란 뿐이 아니였다. 션웨이 또한 자오윈란과 만난 뒤부터 꿈에 시달렸고, 그와의 관계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 머릿속이 복잡해져 수업도 제대로 진행할 수가 없을 뿐더러, 일상생활에서도 자꾸 꿈 속의 자오윈란이 겹쳐보였다. 꿈 속에서 둘은 사이가 아주 좋았다. 막무가내로 달려나가는 자오윈란을 붙잡는 것이 자신이었다....
-형사 중혁, 유령독자의 이야기입니다! -캐붕심각할 예정입니다! 이름, 김독자. 나이, 만 28세. 생일, 2월 15일. 신장, 176cm. 직장 및 직업, 미노소프트 직원. 지극히도 평범한 인물의 정보를 읽다가 책상위로 서류철을 떨궜다. 펄럭거리던 서류가 한장 뒤로 넘어가더니 다음장이 펼쳐졌다. 피의자 김우진에게 살해된 것으로 추정. 사망, 짧은 단어 하...
아서와 원탁의 기사들이 임무를 마치고 브리튼으로 돌아가던 길. 그들은 예정보다 늦게 임무를 마치어 숲속에서 날이 저물고 말았다. 밤의 숲은 위험하기 때문에 함부로 이동하지않기로 의견을 합친 아서와 원탁의 기사들은 불침범 순서를 정한 후 휴식을 취했다. 모두가 잠든 깊은 밤. 랜슬롯이 다음 당번인 트리스탄을 깨운 후 잠자리에 들자, 트리스탄은 졸린 눈을 지우...
이곳은 검은 바다 빛한점 들어오지 않는 심해속으로 다시 나는 가라 앉는다. 이유는 없다 그저 알수없는 중력속에 나는 바닥도 모른채 가라앉는다.심해는 빛이없어 나를 구할 존재도 없다. 거짓된 희망을 품지만 나는 알고있다. 나를 구원해줄이는 없다. 나는 누구에게도 구원받지 못할것이다차라리 사라졌으면 고통스럽지 않을텐데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외로움을 몰랐을텐...
*2014년 3월에 썼던 조각글에 몇몇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24화 배경입니다 탈탈은 늦은 밤 서가를 찾았다. 어릴 적부터 그는 책 앞에서만 숨을 틀 수 있었다. 나이든 종이 냄새는 옛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그리운 그 사람의 목소리가 스치던 수많은 책들... 그런데 여지껏 아무도 발을 들일 수 없었던 탈탈의 서가를 그 밤, 겁 없이 선수친 자가 있었다. ...
* 정말 근본없는 이집트 배경 썰입니다;; 부디 가볍게 읽어주세요ㅠㅠ * 샘딘에 가까운 글입니다. *** 파라오의 태양 화려한 축제음악, 한껏 흥이 오른 사람들의 소리, 넓은 연무장을 가득 채운 그들의 숨소리까지. 상대를 경계하는 시선을 거두지 않은 채 숨을 몰아쉬며 샘은 생각했다. '시끄러운 거 딱 질색인데' 가면 아래로 타고 흐르는 땀을 손등으로 닦아내...
탈덕 기간이 길고 글을 놓은지 너무 오래되어서 글이 두서없을 수 있습니다. 예고도 없이 글이 갑자기 사라질 수 있습니다.(수정하러 떠난 것) 블로그랑,파랑새 따로 없습니다. +)안파려고했는데 어쩌다 파버린 트위터계정.. @Black_Cat657 간간히 영어문장이 나오면 쪼렙영어라 틀릴 수 있습니다.(왠만하면 안씁니다..) 오직 매저씨와 휴사스미한테 꽂혀서 ...
어두워진 표정을 숨길 틈도 없이, 왕유 일행이 나타나 탈탈 앞을 막아섰다. 왕유는 전에 없이 초조한 낯이었다. 탈탈은 애써 영혼 없는 미소를 지어 보였다. 몇 마디의 의례적인 대화가 오가자 왕유는 본론을 꺼냈다. “승냥이는 잘 있는가?” 양이의 이름이 나오자, 탈탈의 눈길에 경멸이 스쳤다. “아주, 잘 있습니다.” 승냥이 죽었다는 이야기에 곧바로 연철의 조...
75. 저녁 어스름에 길을 걷는데 어디선가 날아온 까마귀 한 마리 얼굴을 스쳐 지나가는 검은 날개 깃털이 바람에 부딪히는 소리가 사각사각 오늘은 어쩐지 공포영화 보면 좋을 것 같은 날. 주제: 까마귀
* 원작 292화 부근. 이계의 언약으로 한수영의 1863회차로 건너간 독자의 이야기. 넌 왜 이러고 있냐, 는 느낌으로 금마를 보며 씁쓸해지는 독자. 중혁독자 기반입니다. 같지만 다른 세계. 같은 풍경이지만 그것을 구성하는 설화가 상이한 세계. 같은 모양이지만 그것을 이어주는 가교가 낯선 세상. 그것이 1863회차로 온 김독자의 이 세계에 대한 감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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