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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별로 좋지 못한 상황이었다. 천하의 남쪽을 제패하고 중앙의 패권을 장악했으며, 이제는 북쪽으로까지 영토를 확장하려고 밀고 올라오는 제 나라의 위세는 대단하였다. 파죽지세, 라고까지는 할 수 없을지 모르겠으나 천하의 대운이 그쪽으로 기울었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는 생각 정도는 들었다. 그래서 근심하였다. 제 나라의 북쪽 경계와 맞닿아 있는 설우성 성주의 아...
현재 커미션 마감입니다! ♥♥♥ 데데(@_dedededede_)의 1차 BL·판소 떡메모지(발췌짤) 커미션 페이지입니다. 아래의 공지사항을 꼼꼼히 읽고 커미션 신청 부탁드립니다. ♥그때그때 커미션 관련 공지는 추가 및 수정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떡메모지 제작할 수 있는 사양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발췌짤로 사용하실 수도 있어요! ٩꒰。•◡•。꒱۶ 정사각형...
창밖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내리는 비 때문에 그런지 문득 우울해진 마음에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우산을 들고 산책을 나간 평범한 오후였다. 이윽고, 길 끝에 다다르자 눈앞에 처음 보는 좁은 고서점이 나타났다. “우리 동네에 이런 서점이 있었나.” 그렇게 연빈은 그 고서점 안으로 누군가에게 홀린 듯 들어가고 말았다. 순간 서늘한 공기가 연빈의 몸을...
<신랑수업> 우즈이 x 렌고쿠 렌고쿠가 19살에 혼인을 한다는 설정입니다.
주원의 집으로 왔다. 집이 하루 간 비어 있었음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현관문에는 신발 한 켤레도 떨어져 있지 않았다. 사내는 주원을 따라 들어왔다. 허전함이 일상인 공간에서 유독 더 허전해보이는 방에 시선을 던져보니 문이 반정도 열려 있었다. 침대, 서랍, 스탠드, 작은 옷장이 있는 방은 정돈되어 있었다. 유품이라 할 만한 것은 보이지 않았다. 대리석 바닥에...
태형이는 대학때부터 늘 어딘가 나사가 하나 빠져있는것처럼 굴었다. 기본적인 한국사회에 대한 개념은 있지만 이해가 없다. 웃어른에겐 격식을 갖춘 예의를 차렸지만 동기나 선배들에겐 가차없이 본인의 의견을 피력했다. 미국 시민권자와 유교국 선비들 사이엔 이해못할 높은 벽이 있었다. 자칫 선배들을 나무라는 모양새로 보일수있었는데 내가 보기엔 그저 용감무쌍한 정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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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 전** 첫 출국날이었다. 모국으로 잠시 돌아가는 것은 프랑스에 첫 발을 디뎠을 때와는 다르게 뭉클한 느낌이 들었다. 타국에 혼자 있다보니 느끼는 향수병인건지 어쩐건지. 슈는 몇개의 옷가지와 카게히라에게 줄만한 것을 넣어둔 캐리어를 끌며 공항으로 발을 옮겼다. * * * 절차를 다 마치고 나오자마자 보인 것은 '스승님 Welcom'이라써진 슬로건을 ...
“둘이 쌍으로 사람 괴롭히는 거 진짜 악질이야.” -걔도 너 괴롭혀? “말 꺼내지 마.” 일요일은 그냥 집에 죽은 사람처럼 퍼져있었다. 저녁 늦게야 핸드폰을 확인했더니 우석에게서 온 부재중 전화 한 통이 다였다. 이 새낀 그러고 전화도 안 했네? 그래서 침대에 엎어져 누워 쾅쾅 휴대폰을 들고 매트 위에 찢다가 또 핸드폰을 떨어트렸다. 다행히 망가지지는 않았...
“아..씨 왜 이래.” 이연호가 에어컨을 가지고 30분째 씨름을 하고 있다. 리모컨을 아무리 눌러봐도 시원한 바람은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버튼을 죄다 눌러봐도 마찬가지인 에어컨에 울고 싶어졌다. 이 밤에 서비스센터가 전화를 받을 리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이 상태면 내일 아침에 더위에 숨 막혀 죽은 고등학생이라는 타이틀로 뉴스에 나올 거 같아 온...
오메가버스 세계관 길구다오입니다. 같은 학교 학생 설정입니다... 길가메쉬 알파/구다오 오메가 * * * * * "길가메쉬!" 후지마루는 후지무라 선생님과 작별 후, 길가메쉬를 돕기 위해서 따라서 어두운 창고로 들어갔다. "이미 다 끝났다. 그나저나 이 창고, 너무 어두운 거 아니냐?" "앗, 전구를 갈아야 하는 걸까요?" 이미 비료를 전부 옮긴 길가메쉬는...
“와~ 엄청 넒다!! 엄마, 엄마, 나 뛰어도 돼요?” 어린이대공원 주차장에 내리자 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도착했는지, 사람들이 많지 않았고 넓은 공간이어서 민이 뛰어도 될 것 같아서 허락해 주었다. 주의도 잊지 않았다. “민아, 대신 앞에 잘 보고, 넘어지지 않게 알지?” “응응! 알아요! 아저씨 같이 가요!” 갑자기 주차하고 내리는 떼이의 손을 잡고 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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