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포타 기준 4,419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드르륵. 드륵. "가지 말아요." 돌돌이로 옷에 묻은 개털을 떼어내는 내 옆에 서서 청려가 개, 아니. 콩이를 품에 안은 채로 말했다. "세자를 두고 어딜 가나요." "......" 이 새끼... 큰세진을 싫어하던 게 설마 동족 혐오였나? 어디서 보고 온 것도 아닌데, 어떻게 저리 똑...
만만러브. 02 - 자 오늘 공지는 끝이다 잘가라 오늘 중국인친구가 전학을 왔다. 게다가 완전 이쁘게생겼다. 남자인게 좀 걸리지만.. 쨎든 오늘 선생님이 장..하오..?를 데리고 기숙사 설명? 소개를 하라고 하셨다. 시켜서 하긴하지만.. 이건좀.. - 그..저기.. 좀 가까이서 걸어도되는데…. - (도리도리) 하여튼 좀 이상하다. 1년동안 같은반에 같은 방...
- 엄마!!! - 어어 한빈아 왜? - 저어어기 저기에 진짜 이쁘게 생긴 꽃이있어요!!!(어떤 한 남자아이를 가르키며) - 응? 꽃…? - 응응! 이쁘지?!………응? 쟤 누구야…안녕!!! 이름이뭐야?! . . . - …..? - 이름이뭐야????? - (说什么呢?)(뭐라고하는거야?) - 자 이거 줄까? 내가 제일 아까는 팔찌야 우리 아빠가 사다주신건데 특별...
74화. 두 사람 이야기 <도비> 해리엇 포터가 누군가를 끔찍하게 그리워한다는 사실은 꽤 오래 전부터 알던 사실이었다. 친구로서 이렇게 의도치 않게 알고 싶지는 않았는데, 친구이기 때문에 그녀의 집에 방문할 수 있는 특권이 그녀의 다른 면을 훔쳐보게 만들었다. 오래 전, 그러니까 도비가 오러 포터의 집을 방문하는 요일이 정해지지 않았을 만큼만 ...
이동해는 언제나 타인의 관심 속에서 살았다. 그러니 동해에 쏟아지는 관심이란, 그의 입장에선 너무 당연한 것이었다. 마치 공기처럼. '어머, 너 정말 잘생겼다. 나중에 배우 해도 되겠네.' '어린 애가 분위기 있는 것 좀 봐. 어쩜, 너 엄마 닮았나보다.' '오빠, 난 오빠가 잘생겨서 좋아요.' '혹시 우리 회사랑 일 해볼 생각 없어?' '윤진영 매니저야....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MEMORY, 소중한 순간을 기억으로.’ 단조로운 문구와 스튜디오 오는 길의 약도만 달랑 적힌 홍보 전단. "음, 문구가 너무 간단하지 않아? 느낌이... 조금 사기꾼 같기도 하고..“ "야, 별걱정을 다 한다. 권세모 얼굴이면 뭘 해도 성공하게 되어있어.“ 스튜디오 오픈 기념으로 놀러 온 쌍둥이 친구들의 반응이 극명하게 갈렸다. 하나는 전단지를 보자마자...
김태형이 입술을 닦았다. 개좆같은 기분었다. 전정국은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조금 더 미쳤다면 혀까지 넣었겠지만 일말의 이성이 저지했다. 키스라 하기도 민망하게 입술로 끝났다. 이것만 해도 큰 수확이다. 너 이제 나 평생 못잊어. 일종의 증표였다. "남자랑 키스한거 내가 처음일거 아냐." *
밴드부 모임이 있는 날! 나는 준비를 마치고 호기롭게 문을 열었다. 끼익- "이제 나오네" ...? 뭐지 내가 헛것을 보고 있나 왜 선배들이랑 애들이 여기 있는 거지? "다들 일찍 나왔는데 승주만 안 와서 진우형 집으로 온 거야" - 도영 분명 약속 시간은 12시 30분이고 지금 12시인데 다들 몇시에 나온 거야? 이건 내가 늦은 게 아니야 "일단 어디라도...
w. 푸른달 저벅저벅. 근무시간이라고 하기엔 다소 늦은 시각. 텅 빈 복도를 가로지르는 발걸음이 공허한 울림을 내뱉는다. 짧은 거리를 지나 울림의 종착지에 선 발걸음은 망설임 없이 묵직한 철문을 밀고 들어갔다. “오셨습니까.” “언제 들어왔지?” “5일 전입니다.” 핸드폰에 시선을 고정한 채 문을 열고 들어온 여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중요치 않다는 ...
마크랑 집에 오는 길에 술이 다 깨 버렸다. 그래서 마크를 바로 보내 버렸다. 마크의 할 말이 남은 것 같은 표정은 애써 모르는 척하고 급하게 인사를 전하고 집에 들어올 수 밖에 없었다. 이런 상황이 너무 오랜만이라 너무 어색하고 또… 싫지가 않아서. 현관문을 닫자마자 마자 주체 할 수 없이 빨리 뛰는 심장을 부여잡고 침대에 쓰러지듯 누웠다. 내일은 금요일...
아빠 나 사실 별로 안 아프고 괜찮은데, 아.... 그게 말이지... 너무너무 창피함... ㅠㅠ"엄머 야!! 김여주 너 괜찮아?!!!""나, 나 괜찮아!!!" 아씨 !!! ㅜㅠㅜㅜ억지로 막 털고 일어났는데...발목 느낌 안좋음.. 아우 김여주 이 덜렁이...-_-;;;아 진짜... ㅜㅠㅠㅠ 일단 무시하고 내려가는데 결국 발목이 너무 아파서주차장 거의 다와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