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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목 말라." 낮고 짙은 미성이 구미호맛 쿠키의 귓가를 간지럽혔다. 그는 작게 웃으며 금방이라도 그녀의 목을 깨물 것처럼 입을 크게 벌리더니 다시 한 번 속삭였다. "지금 당장 네 딸기잼이라도 마셔야 할 것 같은데." "자기야, 그럼 난 네 간을 빼먹어 줄게." 특유의 매력적인 미소가 그녀의 얼굴에 드리워졌다. 곱게 휘는 눈가와 달콤한 목소리에 집중하며 뱀...
옛날 옛날에 한 후궁이 살았습니다. 왕은 그 후궁을 거의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흔한 일이지요. 그런데 그 후궁이 호박(琥珀)을 낳았습니다. 채소도 아니고 쇠고기도 아니고 보석 호박이요. 왕은 오랜만에 후궁의 처소를 방문했습니다. "고생 많았소. 앞으로도 잘 부탁하오." 왕은 이런 말로 후궁을 위로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후궁은 자기 처소에서 시신으로 발견...
-------------------- #악마_명단 "기도해 봐. 구원 따위는 없으니." [이름] 이사야 체호프(Isaiah Chekhov) 히브리어 예샤야후(ואחד ; 신이 구원하신다, 신의 구원 )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독실했던 어머니가 직접 붙여준 이름이라고 한다. [나이] 24세 [성별] Male [키/몸무게] 187cm/76kg+날개 [진영] 악마...
#프로필“ 헤에~ 합숙이라고~? 미로고와 합숙이라니 왠지 기대되는데~? 그렇지 않아~? ” (싱긋 웃으며) 🥕 이름 : 유 시호🥕나이 : 18세🥕학교 : 가람고🥕성별: 남자🥕키/몸무게: 187 / 표준 -2🥕외관:자발의 녹안이며, 셔츠 안에는 간단히 목티나 셔츠를 입고 다닌다. 바지는 교복을 그대로 입고 다니지만, 자신이 편하기 위해서 교복 바지와 비슷한 ...
1. 내 결혼할까 하는데, 장훈의 말에 승효는 마시던 음료를 도로 뱉을 정도로 사레가 들렀고 시목은 묵묵히 티슈를 건넸지만 시선은 여전히 장훈에게 머물러 있겠지. 다른 사람도 아니고 누가 결혼한다고? 우장훈이? 세상이 미쳐돌아가나, 아니면 오늘 혹시 나 모르게 태양이 서쪽으로 떴어? 아니면 지구가 평평하대? 뭔 씨,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승효가 버럭버...
띠- 띠- 일정하게 들려오는 기계음. 익숙하면서도 낯선 소독약 냄새. 버석이는 건조한 공기. "깨어났네요." 나를 내려다보는 얼굴이 낯익었다. 정미경 연구원. 그녀의 이름표를 보고 속으로 이름을 되뇌었다. 정미경. 그 이름이 마치 처음 보는 듯 생경했다. 차트를 들고 무언가를 체크한 그녀는 곧 차트를 옆에 선 가운을 입은 다른 남자에게 건네주었다. 더 쉬어...
규민 : 애기, 매점 안 갈래? 나현 : 응? 나 츄르 이써! 규민 : 어머, 진짜 애기야? 아직도 츄르 먹는구나~ 나현 : 나 다 컸거든? 츄르 먹는다고 애기 아니야! 규민 : 그래애, 알았어. 근데 권순영은 츄르 먹어? 나현 : 그, 아니이... 수녕이는 츄르가 싫대. 규민 : 봐, 애기만 지금도 먹지? 옆 반 치타가 츄르 먹는 거 봤어? 나현 : 안,...
“이제 가자고. 출발한다.” 발레리오가 저택 앞에 선 현애, 시저, 마르코, 그리고 메이링을 부른다. “시간을 지체하면 장 박사가 또 어디론가 갈지 몰라. 빨리 가자.” 발레리오가 그렇게 말하고서 막 차에 올라타려는데... “저, 발레리오 씨!” 누군가가 발레리오를 부른다. “저희도 같이 가요!” 돌아보니, 조제와 외제니가 막 저택 대문에서 나오고 있다. ...
풀리면 by. 므츠 '셔누의 섹시함을 보고 싶어.' 늦은 새벽, 연습실을 벗어나면서 머릿속에 잠자고 싶다 라는 생각만이 가득한 멤버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원호의 머릿속을 스치는 생각이었다. 갑자기 왠 섹시함 타령이냐 할 수도 있었지만 작업과 몬베베 외에는 그다지 심각한 고민이 없던 원호에게 오랜만에 생긴 꽤나 심각한 고민이었다. 그렇다고 셔누가 안 섹시하냐...
헤매 몬스타엑스 노래 합작 : Lost in the dreamby. 므츠 꽤 의미가 컸다는 사실은 잃고 나서 항상 알게 된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것처럼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던 호석이 또 그렇게 갑자기 나타나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이제는 습관처럼 찾게 된 검도장이었지만 항상 헛된 기대는 큰 상실감만 안겨주곤 했다. 혹시나 올까 싶어 도복으로 갈아입고 ...
현관문을 열고 들어온 집안은 온기도 없이 차가웠다. 아직 겨울이 오기 전의 쌀쌀한 날씨라 이른 감이 있지만 사람이 사는 집인데 이렇게 추워도 되나 싶어 보일러부터 틀었다. 2주 만에 왔음에도 저번에 왔던 것과 그리 다를 게 없는 집안에 한숨부터 나왔다. 그래도 집에 누가 살긴 한다는 듯 아무렇게나 널브러져 있는 옷가지들을 한데 모아 세탁기부터 돌렸다. 가장...
- 라라님께서 요청하신 연성입니다. - 사망소재가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퇴고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조의신은 분명히 기숙사의 침대에 누워서 잠을 청했다. 한 동안 해외에 나갔다가 돌아와서 오랜만에 기숙사에서 드는 잠이었다. 하지만, 조의신이 눈을 떴을 때는 새하얀 공간에 있었다. 꿈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조의신 자신은 꿈을 꾸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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