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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인사해라. 언제나 차갑긴 했지만 낯선 땅에서 듣는 아빠의 목소리는 얼어붙을 듯 차가웠다. 어렸던 나는 꼴에 제 아비라고 커다란 남자 뒤에서 옷깃을 쭉 잡아당기며 숨기 바빴다. 도망쳐 온 캐나다였다. 돈 돈 돈만 찾던 엄마는 그토록 좋아하는 돈에게로 떠나버렸고 막노동으로 겨우 살아가던 아빠는 그마저도 잘리고 술에 미쳐갔다. 그러다가 지인의 권유로 있는 돈 없...
(요즘 너무 바빠서 글 업로드를 자주 못하네요... 6월달은 너무 바쁠 것 같아서 자주 글을 못 올릴 것 같습니다. 기다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 그럼 더위 조심하시고 글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그러니까, 그다음 날 아침에 일어난 해리는 짜증이 훅 올라오는 걸 느끼며 벌떡 일어났다. 어제 일을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더 비참해져서 떨쳐내고 싶었기에 그는 머리...
* 랼뎬님 아이디어 기반 차라리 그날에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의미 없는 후회만을 반복하고 있어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이 상황이, 사랑이, 잘못되었다는 것쯤은. 처음 봤을 때부터 왠지 불안한 느낌이 감도는 사람이었다. 무표정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는 표정은 매사에 무신경해 보였다. 낮게 깔린 목소리에는 알 수 없는 거리감이 느껴졌다. 취한무드등에게 안떠의 ...
* 랼뎬님 아이디어 기반 모든 걸 빼앗고 싶어 그게 잘못이라고 해도 쌀쌀한 밤공기가 피부를 기분 좋게 스쳤다. 인도를 한참 따라걷던 안떠가 발걸음을 멈추고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냈다. 이름 대신 붉은색 하트 하나로 저장된 카톡에는 블루 마티니 사진 한 장이 띄워져 있었다. [다복이랑 칵테일 바 왔어요.] 안떠는 웃음을 터뜨렸다. 장소 보고라니 마치 연인이라...
* 랼뎬님 아이디어 기반 아무것도 모르는 척 네게 미소지어보여도 시한폭탄의 초침은 멈출 수 없어. 푸른 조명이 칵테일 잔을 적셨다. 잔에 가득 담겨 찰랑거리는 블루 마티니가 쨍하게 빛났다. 그에 반해 탁자는 바의 북적거림마저 집어삼킬 것처럼 어두웠다. 다복은 반쯤 남은 깔루아 밀크를 한 모금 들이키곤 앞에 놓인 카나페 하나를 집어들었다. 몇개 안 남은 과자...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글의 등장인물과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랼뎬님 그림 기반 "무드등, 아직 자…?" "응…?" 익숙한 목소리에 눈을 비볐다. 너무 푹 잔 탓인지 정신이 몽롱했다. 나 얼마나 잤지...? 분명 마지막 시간인 7교시, 읽을 책이 다 떨어져서 책상에 엎드려 잠을 청했을 터였다. 어색하리만큼 조용한 느낌에 주위를 둘러보자 빈 책상만이 ...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하얀 손이 푸른 두건을 들어내었다. 푸른빛이 옅게 감도는 긴 머리칼이 바람결을 따라 흰색 티 위에 사륵 내려앉았다. 길게 늘어져 허리를 살며시 감싸고도는 머리칼, 그에 따라 변해가는 체형. 보라색의 속눈썹이 들어지고 그 안에서 녹색의 눈이 떠오름과 동시에, 드러난 퍼블리의 모습은 영락없는 여성 그 자체의 모습이었다....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같은 제목의 다른 글과는 뒷부분이 조금 다릅니다. "패치...라..." 탁상 하나만이 덩그러니 놓인 좁은 사무실. 그 탁상을 중심으로 두 남성이 마주보고 앉아 있었다. 한 쪽은 안쪽에 이름표가 한가득 들어 있는 뽑기 기계를 연상케 하는 사람이었고, 다른 한 쪽은 금빛 오드아이와 뒤로 넘긴 검은 머리의 남성-치트였다...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1. [브레퍼블] 지금_곁에_있다면으로_시작하는_글쓰기 지금 곁에 있다면, 나는 당신에게 한번이라도 더 내 목소리를 들려줄 거예요. 비록 어눌하게 더듬거리는 몇 마디지만, 곱디 고운 당신과는 거리가 먼 목소리지만 말이에요. 듣기 좋은 목소리는 아닐지라도, 듣기 좋은 몇 마디는 해주고 싶었어요. 당신은 용사님을 따라다...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헉, 헉..." 현장은 눈코 뜰 새 없이 분주했다. 구조를 바라는 절규와도 같은 외침, 그를 찾아 미친듯이 시멘트를 휘젓는 손들, 그들을 지휘하는 목소리, 각자 할 일을 찾아가는 발걸음. 모든 것이 섞여들어 작은 현장을 가득 매워갔다. 모든 이들이 당연하다는 듯 이용하고 웃고 떠들던 공간은, 무너진 이후로는 재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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