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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https://posty.pe/anxnti (외전 하 편은 본 링크에서 성인 유료발행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월의 눈 한숨을 푹 내쉬며 손에 쥐어진 카드 키를 찍고 집에 들어왔을때 가장 눈에 뛰는 건 식탁에 올려진 떡 한 접시 였다. 물음표를 띄우고 자세히 보자 알 것 같았다. 먹어본 적은 없었고 이탈리아에서 종종 한국 드라마나 예능을 봤을때 본 적이 있었다. 시루떡. 떡 옆에는 가지런한 글씨로 적힌 메모 한 장이 있었다. -요새는 잘 안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
외전 05-00 평화롭고 일상적인 하루였다. 모처럼 쉬게 된 태을은 점심을 먹자마자 낮잠을, 신재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으며 은섭은 부적을 쓰는 영의 곁에서 먹을 갈고 있었다. 그리고 곤은 마당의 화단에 물을 주는 중이었다. 그 때, 초인종이 울렸다. 곤의 손님이라 칭한 사람은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말쑥한 정장을 입은 이었다. 그는 손에 봉투를 두 ...
20XX년. 과학이 일상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한 나라의 국력을 과학기술의 발전 속도로 판단하던 시기.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자율주행, 메타버스 등 과학기술은 사람들이 적응할 새도 없이 다양한 형태로의 발전을 거듭했고, 이러다 진짜 일자리 다 기계들한테 빼앗기는 거 아니야? 싶을 정도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렇게 눈부시게 빛나던 과학기술도 머지않아 애물...
다음날 샘은 아침 일찍 녹음실로 향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성우들과 인사를 나누고선 대기실 쇼파에 앉아 대본을 넘겨가며 감정선 체크를 다시한번 했다. 이번 작품의 내용은 옆집 남자와의 로맨스였다. 그동안 샘이 해왔던 작품들에 비해 굉장히 심플한 이야기였기 때문에 빠르게 녹음을 끝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상대 역할을 맡은 성우는 신인으로 ...
나는 45년만의 폭설이 내리던 날, 첫키스를 했어. 반에서, 아니. 학교에서 가장 잘생겼다고 소문났던 애. 키도 크고 몸매도 좋은 애. 그런데 공부는 별로 못했던 애. 그림은 되게 잘 그렸던 애. 지역을 통틀어 춤을 제일 잘 췄던 애. 학교 밖을 나가도 사람들이 다 쳐다보던 애.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들을 내게만 잘 보였던 애. 그 애한테 내 첫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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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Day 지대짱나 이민형 오락기계 씀 뭐가 그리 잘났다고. 그래, 솔직히 잘나긴 했다. 그렇게 까다롭게 뽑는다던 도시고 밴드부도 들어가고 얼굴은 뭐... 다들 잘생겼다고 소리를 친다. 책상 위에는 러브레터가 항상 적어도 하나는 꼭 있다.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빼빼로 데이. 온갖 기념일에는 책상이 보이지 않을 정도에다가 어느 신발장이 이민형...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향하던 발걸음이 이내 멈추었다. 공기 중에 감도는 향이 막 귀가했을 때보다 진하게 느껴진 탓이었다. 재현이 애용하는 향초에서 나는 것이었다. 기분 좋은 향기를 맡으며 유유자적하게 턴테이블에 올릴 레코드를 고르는 것이 그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방법 중 하나였다. 그런데 이렇게 될 때까지? 태일은 고개를 돌려 재현의 방을 바라보았다. ...
오늘 하루 맛난것 많이 드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어린_상추의_모험이_시작된_날 #H.B.D_FG_counter 운찌 리멬 했습니다.
드림주 등장 에피소드가 3편이나 걸렸네요ㅎㅎ 빨리 끝내려다 보니 생략된 부분이 많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몇가지만 풀고 넘어갈게요. 궁금하신 부분은 질문해주셔도 됩니다. 1. 거울 혈귀 (전 상현 4) 1화에 나오는 두더지 혈귀처럼 중요하지 않은 엑스트라라서 설정 풀이를 생략했습니다. 공식 설정에 따르면 거의 100년 간 상현 혈귀가 교체되지 않았기 때문에 ...
"한 병 더 부탁드립니다." 어이, 시마! 넉넉하게 두 병은 가져와야지! -익숙한 타박이다. 차가운 도심 속 후끈한 열기가 지속되고 있는, 우리들의. 모두의 휴식처에서, 여전히 흥취를 돋우고 정을 나눈다. 들어오기 전에만 해도 감싸안듯이 내리던 눈발은 자취를 감춘지 오래된 듯 하고. 눅진눅진했던 피로와 걱정은 삼십분도 채 안 돼서 알코올에 씻어내기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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