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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 후로도 성우는 11시쯤에, 상냥하고 먹음직스러운 알바가 있는 카페에 계속 방문했다. 원래는 한두번만 사냥감을 관찰하고 바로 사냥에 들어갔지만, 육개월만에 하는 사냥이 자신이 없어서였다. 알바의 이름은 강 다니엘이었다. 왠 영어이름이냐고 물으니 세례명이라고 했다. 굳이 알려고 한 건 아니었는데, 11시부터 영업종료시간인 12시까진 손님이 자기밖에 없다보니...
*딱히 글 쓸 생각은 없고 혼자 머릿속에서 풀던 썰에서 장면 하나만........... *스포 없음 *수위라기엔 뭣하지만 없다기엔 뭣한 정도의 수위 "……조금만 더 참아요, 선배. 곧 안전해질거예요. 거의 다 왔어요. 선배. 조금만." 태오는 제 품에 매달려 있는 왕윤에게 끊임없이 속삭였다. 거짓말이었다. 현재 둘의 위치는 불명확했고 어두운 밤하늘은 달빛조...
찬 공기마저 피부를 야릇히 감으며 재촉했다. 달아오르는 욕구는 살갗 괴롭히던 태양마냥 뜨거웠다. 심장이 뛴다면 적이 이런 기분일 것이다. 어둠처럼 음습하고 은밀하며 고요한 것은 친숙할지언정 이만큼 들뜨고 간질거릴 순 없었다. 또 다른 똑같은 모양의 밤을 다른 색으로 물들일만한 좋은 날이다. 저와 같은 괴물이 길거리에 버젓이 설쳐도 누구하나 티끌만큼 의심도 ...
2차 리퀘박스입니다! 딱 한단어였지만, 사실 그동안 한번쯤은 뱀파이어물을 쓰고싶었기 때문에......굉장히 빨리 머릿속에 구상되어 후다닥 나왔습니다 ㅎㅎㅎㅎ 그럼 이번 리퀘도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리퀘주신 분도 감사드립니다! *작중 채식주의자에 대한 서술은 썰 중 전개를 돕기위할 묘사일 뿐, 제 의견은 아님을 밝힙니다. 전 다양한 식성과 가치관을 존...
*할로윈 합작에 참여한 단편입니다 (링크 첨부) THE HALLOWEEN NIGHTMARE *** "계속해요. 잘 하고 있어요." 상담자가 말했다. 그의 말투에는 기본적으로 공감이 깔려 있다. 내담자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끌어낸다. 자상한 말투, 살짝 앞으로 기울인 몸, 계속하라는 듯한 손짓, 그러면서도 부담을 주지 않는 시선은 내담...
7년만에 페인터 설치하고 처음 그리는데 어색하기 짝이없군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순수 혈통의 뱀파이어라는 토니 스타크. 알고 있다. 엄청 유명하니까. 애초에 순수 혈통이 많은 것도 아니고. 스타크 가는 TV에도 자주 나오니까 모르는 사람이 더 이상할지도. 순수 혈통에 잘생겼고 말도 잘해서 많은 여자들이 피를 주겠다고 줄을 선다는 소문도 있던데, 그 소문은 진짜인거 같군. 음? 어떻게 아냐고? 지금 그 토니 스타크가 여자들을 잔뜩 이끌고...
여름이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겨울로 변해갈 때쯤, 카츠키 유리는 곧 다가올 Halloween Day를 기다리며,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고 있다. 집 근처 유리 또래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는 놀이터의 옆 벤치에 검은색 우산을 쓴 아이가 혼자서 앉아 있었다. 음산한 기운이 그 아이의 주변에 맴돌고 있었다. [은백색의 머리카락, 검붉은 루비 같은 눈동자,...
뱀파이어 조현수 버튼 (@BHD_BUTTON)
[워드 파일 그대로 복붙했더니 띄어쓰기라거나... 좀 그렇네요...] 현재 연성분까지 up 상태이며 이후는 현재 썰로 쓰는중 입니다. A5 기준 연성 16P + 현재 썰 24P 인 상태인지라.. 배포용이긴 한데 적게 뽑을 예정입니다 배포주제에 분량은 젤 많아서.. 다른걸로 갈아타기에는 너무 늦었고...참가자분들 수 만큼 뽑기에는 통장이 너무 아파서... 나...
할로윈이 다가오니까 뱀파이어ver
Rendez-vous ; {프랑스어} 헝데부 -2개의 우주선이 우주공간에서 만나 서로 나란히 비행하는 것. -약속, 당신을 만나다. 01. 겨울이 좋다. 서릿발같이 차가운 그 계절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그것이 좋은 이유를 묻는다면, 그들은 시끌벅적한 연말 행사와 그 분위기, 연달아 있는 연휴, 허이얀 눈꽃, 또 아이들은 크리스마스의 산타클로스 따위를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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