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사진은 거들 뿐.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하면 머리로 기억하려는 에너지를 안 써서인지 나중에 기억이 더 빨리 희미해지는 것 같음. 또 이런 행사는 능력자 트메들이 멋진 영상이랑 사진들을 조금씩 공유해 주기도 하거니와 내껀 찍어도(..열심히 찍지도 않지만...) 잘 안 봄ㅎ 트레저는 역시 비주얼그룹임. 가까이에서 보니 더더 미남레저. 넘나 작은 얼굴에 ...
이전에 요청을 받았는데, 요청해주신 분께서 기억하고 계실지는 모르겠어요.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해요.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 구매 전 공지를 읽어 주세요. 배경화면은 디지털 파일로 구매시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 문의는 각 구입처(여기에서는 포스타입)으로 부탁드립니다! 총 네 장입니다!
ㅡ그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건 끝 없이 나아가는 우리의 삶의 궤적.
#관광객_정보"푸, 풍덩~ 앗 차가워라..."이름 김 도영 金 萄榮 포도 도에 꽃 영자를 쓴 포도꽃이라는 이름. 포도꽃이라는 별명도 귀엽겠네요.나이 26 성별 XX키 / 몸무게 163cm 52kg외관 분홍색 짧은 허쉬컷머리카락과 흰 피부, 노란눈, 마치 봄과도 닮은 모습이라 할 수 있는듯한 외형입니다. 길고 가는 금안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 외 특징들은 언제...
어머니라 부르겠습니다. 당신의 차갑고 너른 품을 떠나 건조한 뭍으로 올라오는 것은 무모한 모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고향을 떠난 우리 조상은 점점 모습을 달리해 우리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살고자하는 바람이 골격을 바꾸고 구조를 바꾸어 마침내 종마저 바꾸어낸 것입니다. 어머니, 당신의 유산이 이렇게나 악착같습니다. 긴 이야기는 각설하고 우리 종에 대해 논하도록...
🎧️🔊 ...... 추위, 어둠, 그리고 바다 "정말 괜찮아요, 새로 사면 되니까요..." 머지않아 또 새것을 갖게 되겠지만요... 이름 프리데 시르가 Friede Sirga . 성별 XX . 키&몸무게 159 / 48 . 학년 3 . 작위 후작 . 분야 마법 외관 “어쩌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백옥같은 피부에 밤바다색 머리카락을 가진, 누구나...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인삐주의 *일단 주의 *이 연성은 후(@0707Jgm)님의 연성을 만화형식으로 그린 3차 창작 입니다 * https://posty.pe/r2okhq https://posty.pe/empnx1 https://posty.pe/azehg7 원본 포타링크 걸어둡니다 *프롤로그입니다. 본화.. 언젠가 나올 예정입니다
지하철 역과 버스정류장은 있지만 기본적으로 약간 고지대에 위치한 현의 아파트는, 남호의 집에서 바로 가는 버스가 있기는 하지만 그 버스는 하필 오르막 밑에서 내려줬다. "흐아...!" 요리를 매우 잘하는 형, 신태호 특제 갈비찜을 욕심껏 싸왔더니 제법 무거워서, 그리 높지도 않은 오르막 정상에 도착할 무렵에 체력 약한 뚜벅이 남호는 숨을 몰아쉬었다. 헐떡이...
몸이 온통 주황색인 것이 약간 열려진 틈을 타 들어온다. 아무도 그 누구도 들어오라한 적 없거늘 제 발로 들어와 잠시 뒤 낑낑대며 다시 나가길 애쓴다. 내리쬐는 태양이 가까운 곳이면 나갈 수 있다 생각한다. 그래서 이미 굳게 닫혀버린 투명한 창문으로 자꾸만 제 몸을 갖다박는다. 쿵. 쿵. 쿵. 몸짓이 너무 작아 사실 소리도 들리지 않는 다는 게, 그 아이의...
https://youtu.be/RbysxH3gt-Q 진눈깨비가 내리는데도, 이 곳엔 비가 내린다. 나는 널 쥘 수 없어. 갖고 싶어도, 가질 수 없어. 남의 것을 탐할 수 없게 태어나버렸으니까. 그러니까, 내 답은 예전처럼. 스스로의 지느러미를 베어내는 선택을 하는 것이다. 살아감을 줄 수 없고, 함께함을 줄 수 없으니. 그렇기에 숨결을 주는 건가, 그렇기...
성인 버전은 https://posty.pe/imay9e 영어 한국어 지난 밤 뉴욕 닉스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경기에서 119:83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닉스는 1쿼터만에 41점을 퍼부으며 심상치 않은 기세를 보였는데요.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모닝 사이드의 늦은 아침. 머피, 토스카노, 찰리, 제임스...
겨울이 왔다솜이불은 핏자국이 가득하고상처를 씻어도 씻어도다시 배어 나와 또 한 번 피고름이 진다가을까지만 해도 꽤 예뻤는데다시 또다시 뜯고 긁고먹어서짙은 상처로 물든다나았다 찢겼다를 수십 차례 반복한 손은 이미 너덜너덜하다아, 문득 입 주위를 핥았더니 구리 맛이 난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