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그렇긴 하지, 어차피 산책이라도 한들 나 혼자 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가끔 소꿉친구들이 밖에 나가서 놀자고 하면 밖에 나가서 놀기도 하니까.. 완전한 극내향인이라고 하기에는 힘들다고 생각해. 적어도 내 생각에는 그렇지만, 네 입장에서는 내가 내향인 그 자체라고 보일 수도 있긴 하겠네. ... 그래, 산책을 하다가 네가 예시를 든 외향인에 가까운 사...
감사합니다
“아, 더워…….” 쏟아지는 햇살에 눈이 부셔 이불 안에서 꾸물거리던 태형이 때마침 울린 알림에 뒤척이며 두 눈을 비볐다. 그리고 천천히 눈을 뜨고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았다. 하늘이 파랗네. 늘어지게 하품하던 태형은 조용히 눈을 감고 햇빛을 느꼈다. 기분 좋은 아침이었다. 무언가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기분. 동시에, 무언가 잊어버린 듯한… 기분. 태형...
"한 군데 남았어. 거기까지 둘러본 후에 돌아가지." "네. 코코노이 씨." 나와 코코노이 씨 뒤쪽에 따라붙은 사람들이 부담스러웠다. 힘 꽤나 쓰는 상급 경호원들부터 짐을 들어 주는 퍼스널쇼퍼까지 적어도 대여섯은 되는 수였다. 멀리서 거리를 둔다면 모를까 이렇게 바짝 붙어서 따라오는 건 익숙하지가 않은데. 거기에다 한가득 짐을 든 쇼퍼의 팔뚝이 떨리는 것을...
주의 본 글에는 전쟁, 사망, 장례, 내몰린 심리 상태에 대한 표현이 직/간접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는 줄기가 되었다. 뿌리는 자리를 찾았고, 싹은 무럭무럭 자라, 뻗어진 줄기에는 잎이 꽤 많이 달리게 되었다. 이제 아이는 꽃을 피울 준비가 되었다. 그런데, 어떻게? "안녕하세요~?" 쉬고 있던 탐험대원은 이젠 참 익숙해진 목소리를 듣고 고개를 들었...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Straight line(A) 글에 뒷부분이 추가되었습니다ㅎㅎ 지난번에 보셨던 분들은 뒷부분을 확인해 주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죄샮다... *씬이 있긴 있는데 원하시는 그런 씬이 아니에요 진짜로 아니에요 예, 성인 붙이기는 뭐한데 잡혀가기는 싫어서 뭔지 아시죠 *그러니까 결제는 부디 신중히... "고생하셨습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벌써 물이 차죠...
“형 준비 다 했어?” “응 다 했어. 가자.” “이제는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그러게” . . . . . < 가짜 > “음.. 보시다시피 뇌 쪽에는 아무 이상이 없고요 이후에도 계속 환각이 보이면…” 이번에도 실패다. 나는 아직도 내 병명을 밝혀내지 못했다. 석 달째. 난 계속 무언가를 보고 있다. 환각이라 믿고 싶을 정도로 끔직...
* 아주 약간의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윤 순경. …윤 순경!” 꾸벅 꾸벅 떨어지던 동그란 머리통이 휙 하고 들렸다. ‘수양 경찰서’ 라고 새겨진 검은 색의 결재판 모서리가 산하의 날개 죽지를 쿡쿡 찔러댔다. 그 불쾌한 감각에 산하의 살갗에 소름이 돋았다. 일이 없는 것도 아니고 있는데 왜 조는 거야? 형사과 강력 2팀 최 경위가 나무랐다. 죄송합니다...
* 작중 배경은 2012년 * 거의 모든 휴대폰은 폴더폰(애*콜 같은 거) Bgm. Honey Honey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께서 하시던 식당을 물려받은 거야.” 성규와 우현이 꽤 오래 버스를 타고 도착한 곳은 손님이 바글바글한 쭈꾸미 정식 식당이었다. “그래서 그 때부터 전화번호가 그대로인 거였어.” 30년 전통 보이지? 앞치마를 두른 남자가 진담인지 ...
눈 내리는 겨울, 민규의 집 문을 누군가가 거칠게 두드렸다. 민규가 화장실에서 손을 달달 떨며 겨우 몸에 힘을 주고 있는 것도 모른 채로 현관문을 두들기는 소리는 멈출 줄 몰랐다. 민규는 가까스로 손을 뻗어 핸드폰을 집어 들고 한 손가락으로 타자를 쳤다. '0717' 잠시 후 문을 내려치는 소리 대신 도어락 숫자키를 누르는 소리가 들렸다. 안도한 민규는 화...
역시나 너도 속으로 혀를 끌끌 차고,앞에서만 친절한거야? Name. ―――――――――――――――――――― [ 이름 ] · 린. · 潾. · 성이 없다. Age. ―――――――――――――――――――― [ 나이 ] · 사람나이 18. Grade. ―――――――――――――――――――― [ 학년 ] · 2학년. Ganger. ――――――――――――――――――――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