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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3]<♥Extrahe> 왔다. [3]<아사프란> 반지! [3]<♥Extrahe> ... [3]<♥Extrahe> 풍맥... [3]<아사프란> .......... [3]<아사프란> 아..... [3]<♥Extrahe> 금방 간다. [3]<아사프란> dmd. [3]<아...
안녕, 할리. 선물 잘 받았어. 몇 달 전부터 내게 전해주고 싶었다니, 감동인 걸? 귀는 아직 뚫지 않아 지금은 못 쓰겠지만, 나중에 뚫게 된다면 하고 다닐게. 난 예쁘니까 네가 준 디자인의 귀걸이도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아? ...농담이야. 귀걸이에 있는 꽃은 피안화인가봐. 붉은색이 날 떠올리게 한 것 같네. 내 머리카락 색이 붉으니깐 말야. 그냥 둬도 ...
안녕, 에드거. 나 역시 잘 지내고 있어. 물론, 최근엔... 조금 짜증나는 일이 있었지만, 굳이 적지는 않을게. 그나저나 비올라를 배우게 됐다니, 신기한 걸. 네가 악기도 연주한다니... 비올라는 네 적성에 맞는 것 같아? 나는 호그와트로 오느라 바이올린을 더 배우지 못했지만, 네가 새로이 배운다고 하니 신기하네. 내 연주는 다음에 호그와트에서 만나면 해...
안녕, 디디. 오랜만이지? 전에 내가 먼저 편지를 보내겠다 했는데, 내가 한 말을 지키게되어 다행이야. 말로만 하는 건 언제든 쉬운 일이지만 직접 해내는 건 다르니까, 꼭 지키고 싶었거든. 최근에 나는 바다를 갔어. 지금, 이 편지를 쓰는 곳도 바다 근처에 있는 별장이지. 이 곳의 해변은 정말 아름다워. 백모래사장과 푸르른 바다. 전과 같은 재미없는 방학이...
To. 나의 소중한 친우 민 오늘 하늘은 정말 예쁜 것 같아요. 그대는 어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꽤 좋다고 생각해요. 예쁜 하늘은 언제 봐도 좋은 법이니까요. ... 후후, 이런 말은 쓸데없는 사족이려나요? 이 정도는 봐 줘요, 저 지금 엄청 떨리니까요. 이렇게 긴장되는 것도 오랜만이네요. ...있죠, 사실 그대를 처음 봤을 땐 친해지지 못할거라고 생...
매일 같은 시간에 찾아오는 손님 바이블 x 카페 평일 알바생 빌드 -Build pov- 우리 가게에는 매일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메뉴를 시키는 손님이 있다. 무뚝뚝한 표정으로 '뜨거운 녹차라테에 샷 두 번 추가요.' 이 한마디만 말하고 나랑 눈 마주치면 뒤돌아버리는 엄청 퉁명스러운 손님.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임출육(소재) 주의 아빠아아! 아빠들 얼른 일어나아! 평화롭고 조용한 일요일 오후 인 줄 알았으나... 5살 지아네 집은 언제나 활기차다. 체력이 한창 때인 지아는 전혀 지치지 않고 활발하게 돌아다니고, 두 아빠들은 지아의 체력에 맞춰 놀아주느라 아주 기운이 쪽쪽 빨리는 중이다. "으응, 지아 벌써 일어났어?" "응응응응! 지아 쫌 아까 여덟 시에 일어나써...
* Troye Sivan - for him. 사자의 권위를 실추시킨 죄를 물어 주마등 소속 인도관리팀 팀장 박중길에게 취했던 1개월간의 근신과 6개월간의 평사원 강등 조치는 만료 시점 도래를 사유로 하여금 금일부터 복직을 명한다. for him. 중길의 복직을 알리는 벽서가 회사 게시판 곳곳에 게시되었고, 자그마치 7개월간 잠금과 폐쇄 처리되었던 사무실 키...
_쿠로오시점 아마도 내가 아니었어도 괜찮았을거야 여유도 없었던 우리들이었잖아 정신차려보면 너와 말다툼을 하고 있는 내자신이 보여 삐진 너의 표정 나를 향해 원망어린 눈물 계속 이야기하려 했어 "미안해" 확실히 우리는 맞는구석이 하나도 없었지 단둘이 있는 방안에서 혼자만 말하곤 했었지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 우리 웃으며 농담처럼 오늘일을 웃어줄까..?...
트리거 워닝: 폭력 (목을 조르는 행위), 글리치 효과,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연출열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¹ Aldous Huxley, Brave New World ² Stephen King, Carrie ³ Laurie Halse Anderson, Wintergirls
< 드림하우스 🏠 7 노크 작작하자 어떤 새끼가 자꾸 우리 방 낰튀하냐 낰튀 뭐야?? 낰??? 태어나서 저런 한글 처음 봐 노크하고 튀는 거 누가 자꾸 똑똑 하길래 문 열었더니 아무도 없네 지금 정확히 8번째다 ㅆㅃ 참는 것도 한두번이지 런쥔이가 곧 죽일 듯 knock 튀다?? 근데 knock이랑 튀는 거 둘다 verb라서 knock and 튀다가 맞...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이나 업체 와 무관한 픽션입니다. 그 분을 봤던 게 작년 겨울이었나... 몇 년 전, 동네에 내 취향을 저격하는 카페가 하나 생겼다. 지나가면서 언제가 한 번 들려야지 하고 바빠서 지나가기만 했었다. 그리곤 딱 작년 겨울 여유가 생긴 나는 드디어 그 카페 들렀다. 풍겨오는 커피 향과 , 앤틱한 분위기의 카페가 들어 오자 마자 날 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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