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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는 엘리오스 대륙에서 가장 유명한 기념일이다. 과거, 종교적인 색채가 강했던 휴일은 오늘날에 들어서는 그 의미가 상당수 퇴색되었다. 물론 지금도 이브날 밤마다 여신 엘리아의 신전을 찾는 이들은 많고, 밤이 깊어 가면 여신 엘리아의 존재를 믿는 어린 아이들은 그녀의 부름을 받은 천사가 선물을 가져다주길 바라며 부푼 마음을 끌어안...
* 한유진이랑 생일 보내는 한유현이 이야기가 절반 정도, 성현제는 나중에 등장합니다.* 임의로 넣은 설정들이 있는데 몇 개 있는데, 원작을 정확히 기억이 하지 못해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말 정주행을 열심히 해야겠네요……. 그냥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과학적 지식이 하나도 없는 예체능이 글을 썼습니다. 헛소리임을 알고 있으니 넘어가주세요……. (...
나는 크리스마스를 싫어한다. 무언가를 챙겨야하는 것처럼 구는 사람들이 싫어서. 우리 가족은 그렇지 않으니까. 어릴 때는 그런 가정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머리가 커갈 수록 이러한 상황이 가족끼리의 따뜻함마저 잃은 거 같아 싫어졌다. 어렸을 때 나는 부모님한테 사랑받고 예쁨 받고 싶어서 원하는 걸 얘기하기보다 "응!"하고 대답하는 아이에 가까웠다. 그...
즐거운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크리스마스빛으로 빛나는 나무나 건물들을 스쳐지나가 약속 장소에 발을 들였다. 런던의 거리는 오늘도 북적였다.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 어느새 눈으로 네 얼굴을 찾고 있었다. 차가운 손에 입김을 불어넣어 손을 녹이고 코트 주머니에 집어넣었다. 너무 일찍 왔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면 누가 내 어깨를 가만히 두드렸다. 누구인지 알면서도...
Christmas Love Bell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선물을 고르는 데 한창이던 이사라는 문득 제 까탈스러운 애인을 떠올린다. 길거리에 널린 평범한 물건에는 쉽게 눈을 반짝이면서도 휘황찬란한 물건에는 흥미조차 보이지 않는, 선물의 개념을 도저히 가늠할 수 없는 부류의 사람이었다. 그래서 귀여운 구석이 있었지만, 그래서 또 마땅한 선물을 고르기가 곤란했...
크리스마스 파티 규칙은 세 가지.첫째, 크리스마스 파티 주최는 매년 돌아가면서 맡을 것.둘째, 주최자는 칠면조나 허니 로스트 햄 중 하나, 그리고 로스트 포테이토만 준비하고 다른 음식은 참가자들이 준비할 것.셋째, 어두운 이야기는 제쳐놓고 밝고 즐거운 분위기로 행복하게 보낼 것. 아마네, 아스트라, 스텔라, 안테어. 이 네 사람 사이에는 특별한 규칙이 있다...
윤화평은 글쓰기에 썩 재주가 있는 편은 아니었다. 아주 어릴 적에야 부모님에게 어버이날 기념 편지를 써 드린 적은 있지만 그것도 이제는 아주 희미하고, 그 이후에는 한 번도 없었다. 화평은 책상 위에 놓인 간지러운 꽃 배경의 편지지를 한껏 노려보다가 종래에는 작은 한숨을 내쉬고는 뒤집어 버렸다. 아씨, 괜히 샀어. 속으로 깊은 한숨을 집어삼키고 두 손으로 ...
Christmas 단편. "3, 2, 1!" "메리 크리스마스, 남잠!" "메리 크리스마스, 위영." 크리스마스. 이 날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고대했는가. 위무선은 자신이 만든, 비교적 서투른 케이크를 가져와서 아주 자랑스럽게 남망기에게 자랑했다. 의기양양한 위무선의 표정에 남망기는 입가에 매끄러운 호선을 그렸다. 사랑스럽다. 남망기는 오늘이 크리스마스든...
다시 음악을 하게 될 줄 몰랐다. 슬럼프가 길었고 극복할 시간은 짧았다. 재이를 낳은 뒤, 무엇도 책임지지 못 하는 삶이었으니까 당연했다. 계약서에 사인 하고 걸어 나오는 지금. 명준은 파노라마처럼 스쳐 가는 모든 순간을 가만히 음미했다. 그다지 용기 있는 편이 아닌데, 살면서 낸 용기 중 진우를 다시 찾아간 건 일생일대의 '잘한 일'이라 할 수 있었다. ...
낭만적이라고 생각했다. 모두가 같은 생일을 가지고 있다는 게. 우리의 생일이면 아 내가 살아있구나 하는 느낌이 왔다. 매일을 죽지 않아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살아있다고 느끼는 유일한 날. 세상 모두가 소원을 비는 날. 눈앞이 온통 반짝이는 날. 그리고 우리가 다시 태어난 날. WHITE CHRISTMAS W. KAL " 생일축하해 키티. 오늘이 첫 생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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