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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캐치프레이즈] 차분해진 리트리버! [한마디] 응? 단발? 실연이라도 당했냐고? 무슨 소리야- 그냥 자르고 싶어서 자른 거지. [외관] 은발의 소유자. 1학년 때와는 달리 앞머리가 이마를 덮도록 앞쪽으로 넘겼습니다. 그래도 관리하는데 능숙하지 않은 건지 아님 귀찮은지 그녀의 앞머리는 삐죽삐죽 튀어나왔습니다. 뒷 머리카락은 4학년에 올라와 단발로 잘라버렸습니...
***의,오역 다수*** ***게임에서 원문을 읽어주세요*** [그레이-애쉬] p토크 죄수 애쉬 : 크크, 멋지네... 긱 그레이 : ...애쉬도 같은 죄수잖아. 애쉬 : 쳇, 긱 주제에 말참견하고말이야 아-아, 내가 간수였다면? 마음껏 네놈을 괴롭혀주는 거야. 그레이 : ................... 애쉬 : 뭐야, 쫄아서 목소리도 안나와? 그레이 ...
this comic has been presented in Tessa T/Chris H filmography anthology "This is the Asgardian!" (Thema : Fairy tale ) 7p *I used translater and google searching to translate all the script, so quality...
1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는 법입니다. 폭력 사건에 휘말린 연예인이 구치소로 들어가기 전 포승줄에 묶여 꼼짝 못 하는 모습으로 한 말이다. 90년대 말,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것으로 모자라 동아시아 전체를 쥐고 흔들던 빛나는 모습은 온데간데없었다. 덥수룩 자란 수염과 퀭한 눈 밑은 그의 얼굴을 십 년은 더 늙어 보이게 했다. 빨간색 야구잠바와 유행...
**청룡도등 기반 2차 연성입니다 **1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하세요 **원작 장면을 AU로 생각해본 거라...날조도 많고 캐붕도 많아요 1편 "....-" 사람의 생명은 끈질겼다. 온몸이 엉망이 되어 겨우 숨만 내쉬는 처지임에도 그는 여전히 살아있었다. 차가운 바닥에 힘없이 늘어뜨린 팔다리는 이미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가늘게 경련했다...
[OPEN] 무컨펌 랜덤 커미션외형, 성격, 키워드 등만 주시면 임의로 그립니다.컨펌 없습니다. 최근 업데이트 20-02-24 커미션 페이지 옮깁니다! 아이디 통합 목적으로 옮기는 거라 전체적인 내용은 동일해요~!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링크 posty.pe/9mnl1u
※망한 사랑은 언제나 맛있습니다. ※잔인한 묘사는 없지만 주의해주세요. 세계를 구할 용사가 되어버린 테일러 리가 앨버트의 앞에 섰다. 둘은 키 차이가 꽤 났기 때문에, 체격에도 차이가 있었다. 테일러 리는 몸에 맞는 검을 들어 앨버트의 명치에 검 끝을 세웠다. 앨버트 제럴드 크루거는 여전한 낯으로 웃고 있었다. “테일러 씨.” 담담하고도 단조로운 언어였다....
1. 벨리알 Belial -히브리어로 '무가치한' +신에게 버려졌기에 새로이 얻은 이름이 무가치한이라는 의미를 갖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솔로몬의 72 악마 중 하나 +솔로몬의 72악마 중 68위인 벨리알은 80개 악마 군단의 장 -타락한 치천사, 사타나엘이 새로이 얻은 이름 +신이 처음 만드신 천사 +루시퍼와 동일인물로 나타나지만 완전히 자아가 나뉘어진...
각별과 수현은 친한 친구였다. 누가 뭐라 할 것도 없이. 그들은 최고의 우정을 자랑했고, 그 사실에 뿌듯함도 느꼈었다. 근본적으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친해지는 비결은 어림이였다. 순수하고 티끌 하나 묻지 않은 어린 꼬마들에게 세상을 알려주기엔 너무 잔혹했다.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은 둘도없는 친구가 될 수 있었다. 모르니까, 단지 모르니까. 알았더라면...
BGM : 스윗소로우 - 나랑 같이 해줄래 ※캐릭터 해석이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댓글과 공유는 환영이지만, 반드시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송다희•윤재석 캐릭터를 이용했다는 걸 알아주시고, 알려주세요....!! "여보- 일어나야돼." 이미 시계바늘은 8시 반을 가리키고 있었다. 박사과정도 끝났고, 같은 병원에서 근무도 시작할 때는 고생 끝,...
황량한 마을. 태양이 사막의 한 가운데를 갈라 크게 떠올랐다. 모래먼지를 일으키며 간 바람은 잠시 후 뿌얘진 시야 속 도로와 건물을 드러냈다. Night rather than day. 간판이 바람에 흔들렸다. 낮은 여닫이 문을 밀고 들어오면 공간이 분리된듯, 살아있는 소리들이 들렸다. 한적한 시골 마을, 모든 사람들이 몰리는 유일한 가게. 트로피카나 클럽....
팔님(트위터@8palham)께서 선물해주신 <Sunrise, Everyday>의 팬아트입니다. 처음 리퀘를 넣어주신 분이기에 이 글의 또 다른 원작자분 되시겠습니다!😘😘😘 분명 내가 쓴 대사가 맞는데...???!! 대존잘님의 그림으로 보니 느낌이 또 새롭군요 한 문장 한 문장을 얼마나 섬세히 읽고 표현해주셨는지 바로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ㅜㅜ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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