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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티알 전용 포스타입. 트위터 @L4NJIETRPG § 모든 것은 재미 있으니 함가한다는 모토와 함께 합니다. § 마지막 수정 - 23. 06. 30. 1. 세트나 시나리오 작성 및 번역은 알고 있는 룰만 합니다. - 숙지 룰: COC, 끔찍한 거위들, 퀼(Quill) - 가지고 있는 룰북: COC, 인세인1~3, 은스나, 다이얼렉트 - 미숙하거나 공부 ...
"Lily was a little girl, afraid of the big, wide world..." Alan Walker, K-391 & Emelie Hollow 의 Lily 라는 곡에서 영감을 받아 그렸어요. 작업과정 영상 >> https://youtu.be/yiQiiZsYWdY
"무, 무대 위에서는 잘 할테니까요." [거울에 비친 찰나의 환영] (에이리시아 님의 커미션입니다) 이름 야요이 란 / 弥生 蘭 나이/학년 17세 / 1학년 성별 남 키/몸무게 162cm / 54kg 생일/혈액형 3월 31일 / RH+B형 성격 예의바른 살면서 무슨 상황이든 예의를 지키면 반은 간다, 라는 윗 형제들(사촌까지)의 조언에 어릴 때부터 예의가 ...
그렇게 그는 우주를 한 바퀴 돌았다. 그리 따분한 일상이라고는 할 수 없었다. 새로 그를 맞이한 세계는 그가 알던 곳과는 다른 것들로 가득했으니까. 여전히 다른 세계의 인간들은 그와 눈을 마주치지 못했다. 겉껍질에 둘러싸인 그의 조소를 파악할 정도로 오랜 시간 그를 빤히 바라볼 수 없었다. 흘긋 시선을 주면서도 그를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인간들 속에 섞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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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를, 주웠다. 그 날은 검은 인영이 평소보다 더 불안해 보이는 날이었다. 호수 근처로는 쉬이 다가가지도 못하는 주제에, 아니 호수라면 질색팔색을 하는 주제에 호수로 다가가질 못해 안달이었다. 희게 번쩍이는 안광을 제게 고정시키곤 호수로 가야한다는 듯 검은 몸을 자꾸만 호수가 보이는 창문에서 흔들어댔다. 저게 드디어 사라질 날이 온 건가. 답지 않은 짓을...
# ISLAND 08 채교수 귓가로 아주 조그만 어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서 눈을 떴다. 잘 들어 올려지지 않는 눈꺼풀을 몇 번 깜빡깜빡이면서 눈을 제대로 뜨면, 대체적으로 색들이 짙은 것들 중에서 유난히 붉고 하얀 것만이 또렷하게 보였다. 눈을 몇 번 더 깜빡여 시야를 또렷하게 하면 그 것이 새우 모양의 인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러면 귓가로 알...
ー잔소리를 들을때의 기분은 어떤가요? 어머니는 나한테 한번도 한 적 없었거든요. 무심한듯 물어오는 네 질문은 흥미를 자극하는데에 충분하다.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지 않는 부모는 대개 두 분류로 나뉜다. 아이에게 압박을 주고싶지 않아 그것을 자제하려는 부모와 감정이나 말을 붙히는걸 좋아하지 않는 부모로. 적어도 지금껏 내가 관찰해온 이들은 그러했으며 여태까지의...
[쿱부] Plan B w. 버니 “승관아아-” 네에. 승관이 무신경하게 대답했다. 샐러드 그릇 위로 올렸던 손이 잠깐의 고민 끝에 드레싱을 살짝 부으며 내려왔다. 이 정도는 먹어도 되겠지. “승관아 쿱스 형이 부르는데.” 입안에 한가득 밥을 넣은 석민이 웅얼거렸다. 알아. 지겹게도 익숙한 맛의 풀더미를 욱여넣으며 승관이 심드렁하게 쇼파 쪽을 쳐다보았다. 왜...
이 글이 당신에게 닿을 수 있을까요. 600년이라는 긴 시간을 말씀 하셨기에, 어떤 확신도 할 수 없으나 마음만은 확신을 담아 씁니다. 우선 어떤 이야기부터 해드려야 할까요. 그대가 안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 모든 것을 지키라 명하신 것에 대한 답을 먼저 하겠습니다. 녹록지 않았습니다. 뜻이 없던 제가 갑작스레 오른 자리인 만큼 그럴 수밖에 없었다 생각...
태형은 접시로 빨려 들어갈 듯 집중을 하는 중이었다. 재활 치료를 받았음에도 한동안 깁스를 해둔 덕에 사용하지 못했던 손이었다. 아직은 그 손으로 힘을 쓰는 것이 익숙지 못했다. 하필 손까지 다칠 게 뭐야. 미간까지 접어가며 태형은 스테이크를 똑바로 썰어내려 애썼다. 힘이 잘 들어가지 않는 손이 애처롭게 부들거렸다. 결국 태형은 포크와 나이프를 내려놓고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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