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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흑] 월식 上

*다자이가 원래 얼굴에 붕대를 감지 않다가 오다가 붕대를 감아주며 원작과 다른 유언을 남겼다는 설정입니다. 초반에 암흑시대 소설 일부를 인용하여 썼습니다. 원작 스포 주의 ⚠️

1. "오다사쿠!" 성인이라고 하기엔 아직 앳된 청년이 검은 정장을 입고 바쁘게 뛰어들어왔다. 이미 숨이 끊어진 한 남자의 시신, 그리고 숨이 아슬아슬하게 붙은 친구가 만신창이로 누워있었다. 친구는 그가 온 것을 눈치채고 힘없이 그의 이름을 불렀다. "..다자이.." "..오다사쿠." 다자이는 오다의 상처를 확인했다. 그는 심각하게 부상을 입은 상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