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생일 추카 합니다!!! 아기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아기... 이 날을 내가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몰라요... 내가 제일제일 사랑하는 아기의 생일이잖아! 아기는 오늘 암튼 행복만 하세요. 아주그냥 하루종일 웃을 수 있는 하루가 되도록 만들어 주고 싶어요. 처음에는 내가 이 편지로 아기를 꼭 울리고 싶었거든요? 근데... 자신이 없어요. ...
XXXX. XX. XX. 날씨, 여전히 너무나도 좋음! 불꽃놀이 최고야! 불꽃놀이가 끝나니까 축제도 끝나버린 건 너무나도 슬프지만. 축제가 끝나면 학기를 시작할 테고 학기를 시작하면 시험공부를 해야 할 테지. 그리고 난 시험공부가 너무나도 싫다! 그냥 내가 좋아서 이것저것 해보는 건 좋은데 시험을 위해 공부하는 건 어쩐지 너무나도 지루한 거 있지? 그래서 ...
공중으로 피가 튀긴다. 사방으로 들리는 것은 주문을 영창하는 소리와 검과 방패가 맞닿는 소리, 누군가 창을 들고 뛰어오르는 소리와… ─쾅! 귀를 멀게 할 것만 같은 파열음과 함께, 눈 앞으로 주인을 잃은 방패가 날아간다. 이것 봐, 방금도 불쌍한 모험가 A가 가잖아. 갈수록 숨이 거칠어지고, 마나는 고갈되어 가며, 혈흔이 낭자한 바닥에선 피비린내가 짙게 끼...
이 소설은 규혁도윤 소설로 이야기 도중 본편의 스포일러가 되는 부분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점 반드시 확인 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본 소설의 SD 썸네일은 BR(@BR_gdmain)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마지막 선물 - 하 그날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일주일이 지난 뒤였다. 장례식을 마치고 돌아온 뒤로 얼마 지나지 않아 내쫓기듯...
“자기야… 특수부대 거기 그만 두면 안되는거야?” “응 여주야 걱정시켜서 미안 이제 너 걱정 안시킬게.” “그럼 이번에는 꼭 다치지 말고 와줘.” “그래 약속할게. 사랑해 나 이제 정말 가볼게.” 사실 동혁은 오늘이 아마 자신의 마지막 날임을 예상했을것이다. “하….씹,..대위 이동혁 지금 작전 들어갑니다.” “잘부탁한다, 네가 우리 부대 마지막 희망이다....
-원작의 마지막 부분입니다.(기잃엠) -제일 처음은 엠마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모르는 사람들, 낯선 상황, 혼란스러운 감정들. 제일 처음엔 어찌 할 바를 몰랐다. 그리고 계속되는 그들의 다그침은 나를 위축되도록 만들었다. 분명 이상한 사람들이었다. 다짜고짜 자신들을 아냐고 묻는. 평상시 같으면 일단 그 손길들을 뿌리쳐낸 다음, 상대방을 달래보았겠으...
여기저기 작은 불씨가 살아있고 불에 크게 그을린 자국이 넘쳐 나는 폐 기차 차고. 범천의 간부들과 부하들이 한 사람을 찾기 위해 주변을 샅샅이 찾고 있다. 너덜너덜한 몰골의 산즈와 린도는 초조하게 이리저리 뛰어 다니며 입술이 터질 때까지 짓이겼다. 그때 폐 창고에서 조금 떨어진 수풀에서 부하의 외침이 들려왔다. "찾았습니다!!! 드림주 간부님, 여기 있습니...
날이 바뀌기 직전에 지하철에 올라탔다. 금요일 밤 막차는 이른 탓인지, 차내는 꽤 비어있었다. 앉을 생각도 없어 문 앞에 서서, 윤재석은 창밖으로 지나가는 풍경을 보고 있었다. 저녁을 끝내고, 단골 바에서 한잔 마셨다. 평소와 달리 오래 있었기에 꽤 마셨을 텐데 그다지 취했다는 느낌은 없다. 오히려 돌아가는 게 아쉬운 기분이 든다. 이런 식으로 생각한 건 ...
오늘 끝나고 애들이랑 놀거에요 주말에는 집에 박혀서 글 쓰고 그림 그려야지 켈켈켈 국어 수학 깔끔하게 90점대 넘기고 오겟습니다!!!!!!
*닥터후 시즌4 스포일러를 직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크롤 내리자마자 나옵니다. 상자 안과 이곳저곳의 대화에 작중 대사들이 조금 포함되어 있습니다. *닥터와 도나가 대화를 합니다. *단순히 얘기를 좀 했으면 좋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는 우울하게 적었네요. 쓰고 나서 또 읽어보니까 별로 안 우울한 것 같기도 하고? BGM : The R...
그림자란, 모름지기 해가 떨어지기 전에 길어지는 법이다. 죽음의 그것 역시 다를 바가 없었다. 나의 태양이 제 모든것을 태워 압도적인 빛으로 어둠을 불살라 버리다가, 가장 환히 빛나는 마지막을 맞았을 때. 그래. 다름아닌 당신의 가쁜 숨소리에서 아이러니하게도 나의 죽음을 직감했다. 하나둘씩 늘어나는 상처들이 깊어져만 가고, 애가 끊어질듯한 고통이 전신을 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