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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감자 히토야 살짝 불량한 운동부 학생 (그러나 수업은 착실히 나옴. 수업중에 졸아서 그렇지) 처럼 생겨선 수업시간에 졸기는 커녕 쟈쿠라이 이기겠다고 공부 빡세게 했을 거라는 점이 너무 귀엽고... 그리고 정작 체육은 노력대비 성과가 안 나오는 타입이었을 거 같아서 망상하면 즐거움. 기본적으로 몸쓰는 것보단 머리쓰는 걸 선호하고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
*겨울 특집 글 커미션 <A> "우린 꼭 스노우돔 안에서 살고 있는 것 같아." 입니다.*신청시 2배옵션을 선택해주셨습니다. * 유희왕 5d's - 후도 유세이 드림 / 시점상 1기 시작 전의 과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작성자의 새틀라이트 개인해석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이제 옷 정리만 하면 되나?" 민규는 한숨을 쉬며 장롱 문을 열었고 구석에서 어떤 상자를 발견했다. 민규는 의아하며 상자를 열었고 거실로 나와 우림이를 불렀다. "우림아, 거실로 나와봐!" 민규의 부름에 우림이가 방에서 나왔고 민규는 우림이에게 상자를 보여줬다. 상자 안에는 빛바랜 사진 몇 장과 소라껍데기 몇개가 있었다. 민규와 우림이는 소라껍데기를 귀에...
이 이야기는 산하령과 안락전 일부 설정과 이름을 차용했으나 전혀 다른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초안으로 언제든 수정 편집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타 띄어쓰기 주의 (2021.11.7 09:29 1차수정) 온객행은 계획대로 성령이 자신을 향해 쏜 기관장치에 맞으며 절벽아래로 떨어지는 순간 자신을 향해 몸을 던지는 자서를 보았다. 지신을 바라보는 자서...
베놈이 만난게 어린 에디였다면? 으로 썼던 썰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에디 과거 날조가 있고 어전히 ㅇㅏ동ㅎㄷ에 대한 묘사가 좀 있습니다 숙제를 펴놓고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던 에디는 작게 한 숨을 내쉬었다. 벌써 베놈이 없어진지 일주일째였다. 정확히는 사라진지 일주일째였다. 에디의 아빠가 방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줬던 다음 날 베놈은 사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악몽, 사람들의 시선과 부담감등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내 이야기,라고. 어릴 적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잘 알지 못했다. 다만 어딘가 그렇게 불행하다거나 어둡지는않았으리라 생각하면서, 천천히 역사관 언으로 걸음을 내딛었다. 아무래도 좋다, 슬프던, 기쁘던. 시시콜콜한이야기던. 지금의 자신을 설명해줄 무언가만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할 일이었다...
티홀릭 날조 / 죽음 관련 민감한 소재 有 1. "…청려?" "아." 낯설지 않은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사실 저를 선배님이라는 호칭 없이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몇 없었으므로 굳이 목소리를 기억해내지 않아도 누군지 알 수 있었다. 불과 며칠 전, 함께 음악방송에 섰던 사람이 눈앞에 있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 어차피 재시작할테니 예의를 차릴 필요를 ...
나는 모든 하나에 빠지면 끝을 보아야 포기하는 그런성격이였다. 나는 어렸을때 우연히 친구를 통해서 무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러다가 무용을 하게되었다 사실 공부도 그렇게 특출나게 잘하는 것이 아니다보니 자연스럽게 공부와 멀어지게 되었고, 무용에 재미와 관심을 가지게되어서 열심히하게 되어었다. 단순히 연습을 하다보니 실력이 늘어가는게 보였고 그렇게 사람...
세상에는 이따금 아름다운 옆얼굴을 가진 사람이 있다. 사는 내내 자신의 눈 안에 깊고 아름다운 호수를 만들어, 보이지 않는 손으로 자기 심장이며 뇌를 더듬고는, 세상은 어쩌면 이렇게도 아름다운 것으로 가득해 한 생애에 미처 다 거두어 들지도 못하느냐고, 세상보다 아름다운 호수를 제 눈꺼풀로 감추었다가 드러내길 반복하는 사람. 영명(英明) 남매가 타고난 총명...
https://www.youtube.com/watch?v=4MfHZLtOf2E&t=5905s 흙내음이 바람을 타고 물씬 풍겨 온다. 그 사이에 희미하게 섞여 있는 비릿한 향취가 낯설면서도 익숙했다. 고갤 들면 하늘이 어두컴컴하여 무심코 손을 뻗었다. 기다렸다는 듯 반쯤 편 수장 위로 물방울 두어 개가 툭, 툭. 일정한 간격을 뒀나 싶더니 순식간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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