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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ww님이 추천해주신 주제 입니다💚주제 추천 왕왕 감사합니당😍 빙글빙글 돌아가는 여놀모 TALK 7 김공(포의)주(둥이)님도 아플 때가 있다 07 김여주가 아픈 날 설마설마했는데… <축> 나재민님이 예언가로 등극하셨습니다. <하> 나재민 (17세 남, 예언가) 얼간이들의 걱정의 수준이 어쩐지 살벌하다 이 정도면 김여주 사망 사유 : ...
선 긋는 황팀장님 by_ lethargic "지성씨." "……." "지성씨?" "네에…." 익숙한 데자뷰. 지성은 넋을 놓고 모니터를 바라만 보고 있었고, 지나가던 사수가 그걸 발견했고. 넋 놓고 있던 지성은 부름에 한 번에 응답하지 못했다. 그런데 화들짝 놀란 토끼눈으로 고개를 확! 돌렸어야했을 박지성 사원은 목소리부터 추욱 늘어져선 도통 힘이란 게 없어...
문을 열자 편하게 갈아입은 희찬이 보였다. 태가 좋아 서 있을 때도, 걸어다닐 때도 멋을 아는 느낌 비율도 좋고, 쿨한 남자 냄새 폴폴 "갈까요?" "네!" “나 없는 동안 뭐 했어요?” “어....” 맻시고,,, 고민하다 그냥 방 안에서 이것저것 했다고 했다. “으음~ 이것저것 했구나” “참, 그러고보니 우리 서로 전화번호도 모르더라고요? 같이 지내는 동...
*본 작품은 취미로 쓰는 활동입니다. 필력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생각하지 말자. 내가 무슨 권리로 그에게 서운해한단 말인가. 지금은 아론의 질문을 적절히 대처하는 게 우선이었다. 그렇게 마음을 다잡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없었다. 내가 구미호인 건, 알리사와 아론에겐 밝히고 싶지 않았으니. 계속해서 굳게 입...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울프우드 신부님이 주연인 퇴마물이 보고 싶다. 외치면 어떻게든 되겠지!!!! 신실하지만 입이 걸걸하고 사랑이 넘치는 기도빨 영험하신 신부님. 말 안 듣는 악마들에겐 물리구마펀치도 날리는 얼굴몸매목소리쩌는 신부님. 아이들에겐 한없어 약해지고 상냥하고 잘 놀아주는 갭쩌는 검은 신부님.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이글아이 24시간 세콤 황금빛 천사님. 천사는 인간을 ...
한 번씩 있다. 이런 날. 유난히 회사가 조용한 날. 때에 맞지도, 어울리지도 않는 평화와 정적이 감도는 그런 하루. 해는 저 높이 작렬하고 있으나 저 있는 작은 방 안 여태 어둑하다. 낡은 철제 의자에 금이 가도록 한껏 기대 누워서 고민한다. 책상 차지하고 올라선 검은색 슬리퍼가 흔들린다. 재촉하는 이 없으나 마지못해 무거운 몸 일으킨다. 커튼을 걷어내기...
☞근황 현생 빡세게 살고잇습니다.... 일하면서 학원까지 다니려니까😭😭😭 그래서 요즘 글쓰는 텀이 말이아니네요.... 지금도 자야 이따 출근하겠죠? 하 카즈하 기다려 누나 돈벌어올게 + 최근 텍스트 냐겜을 떠먹여주는 (원신AI 그 친구)친구때문에 죽겠어요.. 외관도 없어서 다들 궁예하셔서 먹고사는 듯 한... 근데이게 하... 후기 그려달라는 저놈을 족칠까...
* 타 사이트 업로드 분 백업 * 행맨밥 크로스오버 / 찰리 영 X 댄 플로이드 찰리는 연회의 모든 것이 지겨웠다. 지겨운 파티, 지겨운 격식, 지겨운 사람들. 그리고 가장 지겨운 건 어떻게든 제 오메가 여식들은 제게 안기고 싶어 하는 욕심 가득한 귀족들이었다. 찰리는 셋째였다. 황위와 먼 건 둘째치고 황위에 관심도 없었다. 하지만 황제가 가장 사랑하는 자...
7화: 황태자 책봉, 그리고 초대받지 않은 손님 신관의 도움을 받아 아샤카는 황태자명을 받을 준비를 마쳤다. 아샤카는 머리에 천으로 된 왕관 역할을 하는 천모자를 쓰고, 술이 길게 달린 붉은 숄을 허리와 어깨에 두른 모습이었다. 아까 까지만 해도 아직 어린아이의 순진함이 눈에 가득했는데, 화려한 문양을 한 붉은 숄을 두르고 제 아비와 비슷한 복장으로 치장을...
모니터 위를 헤매는 여주의 손 위로 하얀 남자의 손이 겹쳐졌다. 찬이었다. 찬이 버튼을 누르자 문이 열렸고 틈으로 꾸역꾸역 몸을 밀어넣은 민호가 저택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여주 역시 달리려는 자세를 취하다 바로 뒤를 돌아 승민을 불렀다. “내 몸 띄워줄 수 있어?!” 승민은 흔쾌히 능력을 써서 민호의 시선이 닿기 직전에 여주를 땅에 내려놓았다. 민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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