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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곡을 정하자!" 뜬금 없이 시작된 긴급회의. 그 주제는 연습곡을 무엇으로 하는가, 였다. "그 전에, 우리가 공연할 곳은 있고?" "당연하죠! 우리 운동회 때 축하 공연할 건데요?" 제이의 물음에 루이가 말갛게 웃는 얼굴로 답했다. 다른 부원의 동의도 없이 결정이라니? "아무리 리더라고 해도 상의는 해야지!" "맞아요! 이건 독재야!" "어차피 나갈 생각...
"놀랍게도, 화면에서 용의자와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이 남성은 LSF방송국의 박 모 기자로 알려졌습니다. 납치를 당한 동료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은 이 기자는..." "이야~ 우리 시우 남자다, 남자야." 아잇, 팀장님... 이제 그만 좀 보세요. 부끄럽습니다. "이 녀석아, 그래도 너나 은채나 많이 다치지 않아서 그렇지, 잘못되기라도 했으면...
[최예나] 텅- 크윽. 이 자식, 무슨 힘이... 역시 남자고 강력계에서 좀 굴러봤다, 이거냐. 자물쇠에 비춰진 형상을 보고 잽싸게 몸을 숙여 놈의 장도리 공격을 회피한 나는 지금, 송현준과 육탄전을 벌이고 있었다. 빡- 놈의 뒷발차기 공격에 복부를 맞은 나는 힘없이 날아가 문에 부딪히게 되었다. 빌어먹을, 복부에 정확하게 꽂혔어. 숨이 안 쉬어진다. 침착...
"박시우! 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팀장님이 갑자기 나보고 주하랑 나가라고 하셔서... 일단은 나오긴 했는데 차도 내 차로 끌고가라고 했다며?" 김채원에게 온 전화였다. 맞아. 설명하자면 좀 길고... 혹시 라이브 장비 챙겼어? "... 혹시 몰라서 챙겨놨지. 이렇게 급하게 상황 돌아가는 거 보면 너가 뭔가 큰 걸 물었겠지 싶어서." 큰 거라......
"팀장님? 지금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김채원과 점심 식사를 마치고 온 나는 팀장님에게 청천벽력과도 같은 말을 들었다. 취재 차량이 트럭이랑 교통사고가 났고, 그 와중에 은채가 없어졌다니...? "휴... 말 그대로야. 경찰서에서 연락을 받았어. LSF 방송국이 오늘 브리핑 때 안 왔다고. 그 와중에 취재 차량이 완전 박살난 채로 뒹굴고 있다는 신고를 받...
"은채야! 홍은채!!!!!" 봄비가 쏟아지는 날이었다. 가볍게 내리는 게 아닌, 정말 한여름 장마철에나 볼 법한 장대비가 우수수 쏟아져 내 몸을 적시고 있었다. 월요일의 늦은 저녁, 원래였다면 퇴근하고 집에 있거나 내 여자친구인 은채와 함께 데이트를 하고 있을 시간인데 난 지금, 인천항의 한 부둣가에 나와 비를 쫄딱 맞고 있었다. 긴급하게 취재를 나온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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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이 활짝 피는 밤이다. 다른 선배들과 사이가 나쁜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나이차가 좀 나기도 하고 보이지 않는 벽이 있는데 윤진 선배는 나랑 나이 차이도 많이 안 나고 사람 자체가 워낙 좋아서 그런가 가장 편한 선배라니까. "참! 우리 은채! 시우랑 이제 본격적으로 연애 시작하게 된 거야?" "아... 네에... 헤헤." "아이고야, 한참 좋을때다~" ...
[홍은채] 하아.. 믿기지가 않는다. 정말 시우 선배가 내 남자친구가 되었다니. 사귀자마자 정말 키갈을 해버릴 줄이야. 내가 언제 이렇게 과감해졌지? 아까 시우 선배 당황한 표정 참 볼만했어. 크크큭. 화장실에서 혼자 손을 씻으며 헤실헤실 웃고 있으려니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온다. 어, 채, 채원 선배? 안녕하세요... 맞아, 채원 선배.. 나랑 그렇게 기...
[프랑스 해외출장 첫날 밤, 강주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시우선배의 이 폭탄과도 같은 발언에 난 뇌정지가 와서 뭐라 반응해야 할지 몰라 얼어붙은 채로 그저 선배를 바라만 봤다. "주하야, 갑자기 표정이 왜 그래? 이거 괜히 말했나...?" 네? 아, 아니에요. 선배가 좋아한다는 그 분... 얼마나 된 거 예요? "확실한 건,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
후아... 십년감수했네. 아까 그 강도가 칼질할때는 진짜 죽는 줄 알았어. "선배!!!! 괜찮아요?! 어디 다친 거 아니에요?" 어우, 깜짝이야. 난 다친 데 없으니까 걱정 안해도 돼. 그건 그렇고... 주하 너랑 꾸라씨는 괜찮은 거지? 일단 내가 보기엔 어디 다친 곳은 없는 것 같네. 놈들이 총이 아닌 칼을 들고 있어서 다행이야. 만약 총을 들고 있었다면...
- 원작과는 관계없는 창작물입니다. -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스쿠나는 그 말을 하고서 하루카에게서 멀어졌다. 스쿠나의 그 말과 행동은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게 하기 쉬웠으며, 스쿠나는 그 틈을 노려 다시 심장을 빼내었다. 그리고서 메구미와 싸우기 시작했다. 오랜만의 바깥세상과, 제 눈앞에 있는 주술사 메구미를 자신의 흥미를 채우기 위한 인간으로 보았기 때문일...
"히익? 속을 그렇게 많이 넣으면 어떡해" "마..많아?" "그래애 요만큼만 넣어야지" 명절이라 가족들 다 모여서 전 부치고 만두도 빚고 하는데 시우가 어설프게 하면 만두 하나도 제대로 못 만든다고 놀리기 시작하지. 안그래도 인원 많은데 여기서 난동 피우면 혼날 게 뻔하니까 눈웃음 지으면서 ㅎㅎㅎ하고 넘어갔다. 그러다가 엄마랑 할머니, 잠깐 자리 비우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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