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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반길수 없는 하루가 시작된다, 이 지긋한 일도 나는 이제 몇 번째인지, 도저히 모르겠다. 너의 죽는 모습을 볼 수 없다며 하루를 되돌려달라고 한 것이, 시발점으로 이것이 몇 번째 반복됐는지 모르겠다. 백번은 넘었겠지, 나는 잠뜰이가 죽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다, 그러기 위해서 나는 도대체 어떤 선택을 해야 하지? 내가 할 수 있었던 모든 행동을 바꿔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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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례제 스토리 콩알 언급 주의 ㉡ 미래 스토리 완전 날조, 엄청난 뇌피셜 주의 (공식 X) 새 학기 첫날. 안즈는 가방에 노트와 필기구, 반짇고리 등을 챙기며 무겁게 숨을 뱉었다. 학원의 가장 위에서 ‘선배’라 불리던 3학년들이 졸업하며 진정한 연예계의 현실로 들어갔다. 그리고 중간 학년들, 즉 2학년들이 비로소 최고학년이 되며 그것의 무게감을 느끼게 ...
ver.지민 김준성. 나는 준성이를 잊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그를 추억하지 않는다. 나와 그 사이에 그의 죽음이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었다. 어느 날 문득 더 이상 그에 대한 악몽을 꾸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이 언제부터인가 굳이 따져 보지 않아도 언제인지 직감적으로 알고 있었다. 매직샵에서 정국을 처음 만난 그날부터임을. 그 무렵부터 추억할 ...
우리는 실타래처럼 엉켜있었다. 정리정돈을 싫어하는 누군가 대강 휘감아버린 것처럼, 이리저리 얽혀있었다. 끊어내지 않고서야 풀 수 없겠다 싶을 정도로 심하게 뒤엉켜있었다. 그래 우리는 이렇게 엉망이었다. 네가 많이 보고싶었어. 너는? 너는 어때? 그동안, 잘 지냈어? *** “마리네뜨, 그동안 잘 지냈어?” 달리는 차 안에서 알리야가 넌지시 물었다. “응, ...
1. 레너드 H. 맥코이가 135세를 일기로 죽음을 맞자, 십자가 없는 성당에서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제단을 덮은 고매한 종이꽃들 위로 시신은 단정히 눈을 감고 누웠다. 흰 옷 위에 검은 옷을 걸친 유기체들이 반듯한 줄을 따라 관 속의 노인을 들여다보고 차가운 이마에 입을 맞췄다. 맥코이는 잠든 것처럼 안온한 얼굴이었다. 야윈 눈물뼈 위의 옅은 반점들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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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해였던가, 거즈로 덮인 탓에 포이베의 한쪽 눈이 가려져 있음을 알게 된 첫 날에 마가렛은 이를 묻지 않았다. 마치 심연에 삼켜진 것처럼, 서서히 몸을 덮어가는 사실을 알리고 싶어하지 않는 모습이었기에. 자세한 것을 묻기보단 그럼에도 달라진 것이 없다며 평소처럼 구는 게 더 낫다고 여겼을 뿐이었다. 포이베는 전보다 유해지고 자신도 모르는 다정함을 베풀었...
ver.정국 “근데...지민아. 너 왜 말안했어? 그때. 니가 아니라고....” “.....” “말하기 힘들면 안해도 돼…” 역시 괜히 말을 꺼냈나 보다 순간 후회가 밀려왔다. 순간 경직됐던 그가 아무 말없이 커피 한 모금을 마신다. “용서할 수가 없었어.” 그가 입을 열었다. 담담했다. “누구? 그 사람 가족들...?” “아니.” “그럼...너 그렇게 한...
4성 모멘트 - 꿈속 전차
한편 연구소로 복귀한 휘와 선호는 과학자들이 모여있는 실험 장소로 불려 갔다. 휘와 선호는 각각 떨어져, 휘는 실험 장소로 선호는 과학자들이 모니터 하는 방으로 이동했다. 모든 게 낯선 선호에게 안심하라는 듯 웃어 보이는 휘를 보며 선호도 미소 지어 보였다. 한쪽 벽면 전체가 유리로 된 모니터였고 곧이어 모니터 속에 휘가 등장했다. 컨트롤 테이블에 앉은 연...
훈련의 성과를 보인 휘와 선호는 연쇄 테러 장소가 일어난 장소로 조사 파견을 명령받았다. 두 사람에게 내려진 명령은 실제 상황이었지만 이미 지나간 테러의 흔적을 뒷조사하는 일이라 일종의 탐문 훈련과 비슷한 종류였다. 팀원은 과거의 흔적을 좇을 수 있는 능력자와 그의 가이드 그리고 비상 전투를 대비한 능력자 휘와 그의 가이드 선호. 그 외 그들을 지킨다는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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