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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몽이었다. 나는 그네를 타고 있었고 내 앞에는 옛날 나와 어렸던 쿠로가 같이 놀고 있었다. 힘들게 모래를 담아서 통을 뒤집고 톡톡 쳐 겨우 부서지지 않은 상태로 모래성을 만들었는데 쿠로가 밟아 부숴버렸던 날. 그냥 모래놀이였는데도 불구하고 그 때 나는 짜증을 내며 울고 플라스틱 장난감 통을 쿠로에게 던져 혼나기만 했었다. 몇 살이었지. 세 살? 그 정도...
2015년 8월 2일에 진행된 고스트 바둑왕 = 히카루의 바둑 행사 <신의 한 수> 에서 판매된 아키히카 연성입니다. A5 기준 50페이지 이상이며, 무료공개분 이후 현장 판매가 5,000원과 동일한 가격으로 결제 가능합니다. +원작으로부터 10년 이상의 시간이 흐른 미래날조입니다.따라서 개인적인 동인설정이 많습니다. +로맨스보다는 맞수간의 바둑...
- 행복했었다. 널 만나고 함께한 시간들 정말 행복했었는데 우리는 어쩌다 이렇게 변한 걸까, 왜 이렇게 갈라진 걸까. 나는 이름을 원망한다. 이름이 뭐길래 너와 내 사이를 갈라지게 만든 걸까.- 며칠 전, 네임이 생겼다 당연히 켄지, 켄지의 이름일 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어째서일까, 내게 생긴 네임은 테루시마 유우지, 개나리와 같이 통통 튀는 노란색이였고 ...
탐사에는 언제나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일어나게 마련이다.모두들 그것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었고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위험상황에 조심하고 있었다.이런 상황에서 제일 큰 문제라면 대체로 위험에 빠지는 대상이 주로 함장,제임스 T 커크라는 점일것이다.그는 항상 호기심이 넘쳤고 활발했다.직역하자면 그는 잘 설치고 다녔다.덕분에 그의 탐사에는 주로 그와는 반대로 차분차...
- 케이크버스 AU- 커미션으로 제작된 소설이며, 일부가 생략되었습니다.- 공백 미포함, 약 16500자로 작업되었습니다. - 각 단락의 내용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까미유 데샹. 보통 나를 닥터 까미유라고들 해. 의사에요? 뭐, 일단은. 얼마 전에 보았던 의학드라마 속의 한 장면을 떠오르자 나는 몸을 한 차례 부르르 떨었다. 끝이 예리한 메스를 들고 생살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실물 책을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메세지 혹은 트위터 @whalentiger 계정으로 DM 주세요. Chapter 2, The Fall “As if that whole planet is a great grave yard.” [저 행성 전체가 거대한 묘지인 것처럼 말입니다.] 스팍의 말이 쿵, 하고 부딪혔다. 커크는 본인 스스로도 눈치 채지 못한 정도로 ...
*일이 넘 지루해서 휘갈긴 토막글 *언젠간 수정하지 않을까 *내일은 공식을 좀 더 뒤져보지 않을까 *미래의 내가 완결 내주지 않을까 히나타 하지메를 구성하고 있는 물질은 꽤나 단순하다. 물, 지방, 단백질, 무기질, 그리고 탄수화물. 신체를 형성하기 위한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는 소년이었지만, 그는 거기서 만족하지 못했다. 인간이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의식...
아무것도 남지 않은 고요한 지하세계는 마치 시간이 멈춘 것만 같아보였고 그 어떠한 말소리도, 누군가의 온기도 더 이상 남아있지 않았다. 그저 결계가 사라진 틈 새로 내리 쬐는 햇볕과 먼지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른 채 꽃을 찾아 이동하는 나비들과 어느덧 이 아래를 가득 채운 꽃들만이 고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을 뿐 이였다. 고요하디 고요한 폐허의 아래, 수줍...
BGM > Mexico City Blondes - Fade BGM과 함께 감상해 주세요. <1> 카미카쿠시(神隠し) 도로 위에 어지럽게 아지랑이가 그득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약간 가파르다고 생각하는 언덕길을 올라서 내리막길이 한 눈에 보이는 최고점에 도달하면 그 아래로 아카아시가 사는 집이 보였다.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 집이다. 아카아...
곽건화는 왕카이의 어머니를 탓해본다. 건화가 여섯 살 때 이사 갔던 동네는 높지 않은 고만고만한 주택들이 야트막한 울타리를 사이에 끼고 늘어져 있는 주택단지였다. 맞벌이를 하는 부모님이 길게 수소문을 하지 않고 건화를 안고 갔던 유치원은 걸어서 도착할 수 있다는 단 하나의 경제적인 이유로 간택되었다. 초록색 아치형의 철문을 열면 제법 넓은 잔디마당이 있었다...
*캐붕과 저퀄 주의. *두서없음과 느린 전개에 주의. *아아 이 에피소드는 여기서 끝!! 마침내 알바와 재회한 로스가 낡고 작은 탑 앞으로 왔을 땐, 알바 또한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한 표정으로 탑을 바라보았다. 확실히 작게 창문이 나 있는 쪽에는 물이 흐르고 있어서 올라가는 것조차 쉬울 것 같지 않았다. 그것보다도 곤란한 것은, 이 곳에 보통 탑이라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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