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너와 연락이 끊긴지 3일째다. 목소리를 듣지 못한 지는 4일이 지났다. 그 애가 바쁘다는 건 나도 잘 알고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아주 힘들고, 그 아이에게는 절실하다는 것도 알고 있다. 요즘 그 아이가 바쁜 이후로 나와의 연락이 아주 뜸해졌고, 어쩐지 귀찮아하는 것도 같아 연락하고 싶지 않았다. 늘 내가 먼저 연락하니까, 한 번 쯤은 먼저 와주기를 ...
413후세터-> https://fusetter.com/tw/z25bQ 대체로 맥락없는 주접이라 분류를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저작권은 '찬주(@_chan_joo_) / ㄱㅈㅅ' 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사용, 재가공 불가하나 인쇄 및 재업로드의 경우 사전 상의시 가능합니다. 「작업 절차」 상담 및 접수 → 입금 → 1차 결과물 발송 → 재작업 → 2차 결과물 발송 → 완료 작업은 입금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모든 글자는 1,000자당(공백 포함) 10,000원의 고료를 받습니다. 최...
2015년 닝보에서 있었던 이벤트에서 호접람 작가와 독자들과의 만남이 있었다고 합니다. 거기서 나온 Q&A 모음을 번역해 올립니다. 본편 연재를 모두 끝내고 번외편 연재 하던 시점이라, 스포일러성 질답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번외편 쌍핵시대 3편 번역분까지 읽으셨으면, 작품을 읽어 나가는데 그리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전직고수와 크게...
「제 인생에서 단연 최고로 기념적인 날일 거예요. 토니 스타크가 우리 집에 찾아오다니!」 「그거 놀랍네. 인상은 어땠어?」 「멋있었죠. TV에서 본 거랑 똑같았어요. 저희 숙모는 별로였던 것 같지만.」 「어째서?」 「진실 된 사람이 아닌 것 같대요. 수상하다나.」 「호오.」 「숙모가 사람 보는 눈 하나는 정확하긴 한데... 그래도 이번만큼은 잘못 판단한 거...
스타워즈 로그원456123··· 스타워즈 정주행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내일은 깨어난 포스를. 모레엔 라스트 제다이를 보고 드디어 꿈에 그리던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를 보러 간다. 스카이워커가 왜 재기하는지... 현재 시점에선 알 수 없으나 레일로 좋아하는 사람은 꼭 보라는 말을 들어서 우호적인 마음으로 예매할 생각이다. 시퀄 트릴로지 최애는 오비완이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박제형은 술자리 중간마다 계속 사라졌다. 끝까지 남아있는 꼴을 본 적이 없었다. 처음에는 찾아봐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는데 키보드 형이 윤도운의 어깨를 치면서 괜찮다고 했다. 분명 밖에 주저앉아서 화단이나 보고 있을걸. 술 취하기 싫어서 그런다고 했다. 하지만 윤도운은 그게 괜찮은지 모르겠어서 중간에 빠져나왔다. 그리고 박제형은 정말 고깃집 앞 도로 턱에...
"혀엉-" 무더운 여름 날, 진호가 내게로 달려왔다. 손에는 자그마한 손풍기를 들고, 목에는 찬물에 적신 수건을 두르고선. 푹푹 찌는 날씨 통에 목소리가 절로 늘어졌다. 따뜻해져버린 수박을 구석에 처박아 놓고선 진호를 반겼다. 아니, 반길 기분도 아니었지만. "응, 왔냐." 늘어지는 입꼬리를 애써 당기며, 진호에게 제 딴엔 살가운 인사를 건네 보이니 표정이...
임세준이 위험한 취향에 눈을 뜬 건, 그날이었다. 경영학과와 체교과의 연합 회식이 있던 그날. 1차로 곱창집에 갔다가 모두가 2차로 휩쓸려가려고 할 때, 경영학과 17학번 임세준과 그의 애인 체교과 16학번 허찬은 수상한 둘만의 눈빛 교환을 마친 뒤, 술에 취한 인파를 헤치고 나와 택시를 잡았다. 형, 술도 마셨는데 괜찮겠어요? 일주일 전에 끝난 지옥의 기...
안녕하세요. 2020년 첫 해를 맞아 올리는 글이 연성이 아니라 주접글이라니 저도 참 심란하기 짝이 없습니다만, 어쨌건 제가 하는 모든 창작활동들은 제 만족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니까요. 오늘은 제가 생각하는, 매력적인 악당의 요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또 이번 영화에서 골라온 악당은 어떤 요건에 충족하는지, 천천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골라온 ...
참여자: A: 아킬레, B: 아도르나프, C: 금월, D: 파씨오. 10:41에 응접실로 이동함. 수수한 무늬의 카펫과 소파가 놓여있는 방. 관리자를 마주침. 이하 대화록. 페이: 어서와요. 기다리면서 차를 마신건지 방에 은은한 차향이 퍼져있었다. B: (눈을 부볐다.) 페이: 내 집인데 어디있든 제 맘 아닌가요? A: 맞아, 관리자실에 있는 줄 알았는데 ...
토니 스타크는 슬픔에 빠진 사람을 위해 마땅히 위로를 건네줄 만큼 인류애적 덕목이 넘치는 인간은 아니었다. 지닌 인품과는 별개로 해당 감정에 사로잡힐 만한 경험이 대단히 드문 환경 속에서 자라왔기 때문이었다. 허나 그렇다고 남자가 눈앞에서 눈물을 글썽이고 있는 이 작고, 유약하고, 어딘지 모르게 몹시 동정심을 이끌어내는 소년을 몰아붙일 정도로 악한 인간이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