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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편지 형식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쿄쥬로에게 갑작스러운 서신에 당황스럽겠지 먼저 저를 피한 건 언제고 이렇게 편지를 써서 보내니 말이다 너와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눈 지도 벌써 열닷새나 지났구나 지난 보름 간 나름대로 이런 저런 많은 생각들을 했어 이 시간이 우리 둘에게 마냥 흘러가기만 한 게 아니었길 바라면서 그간 생각해 온 바를 써 내려갈게 너는 나를 ...
지금 배세진은 약 두시간째 손을 벌벌 떨면서 핸드폰을 만지지도 못 하고 있다. 메세지 화면에는 읽지않아 숫자가 떠있는 수 많은 방들이 있었지만 유달리 맨 위에 새로 온 메세지에 과한 거부반응을 일으켰다. 지금도 다시 흘긋 보고는 눈을 질끈 감아버렸다. -티 안 나게 했어야지. 이 메세지 하나에 귀신이라도 본 듯 오들오들 떠는 배세진의 약 두시간 전으로 돌아...
- 잔불의 기사 전력 60분. - 캐붕 주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추운 겨울날에는 으레 사건사고가 많은 법이다. 실수든 고의든 크거나 작게 다치는 경우가 많이 생기니, 마을에서는 큰 골치가 아닐 수 없었다. 특히나 겨울이 유난히 ...
w.pad(@kira2_stst) 2022.01.15전력 . 겨울이었다. 생명이 살아가기 힘들어 나뭇잎이 하나둘씩 떨어지고, 간밤에 내린 이슬마저 차갑게 얼어붙는 계절이었다. 자신 또한 벌써 중학교의 졸업을 앞두고 있다. 3년간 지내 온 학교를 떠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리라. 그 사실이 이상하게도 제법 허무했다. 아무래도, 일이 잘 풀리지 않기 때문일까....
와- 심장 목구멍으로 튀어나올 것 같아 원식을 기다리는 5분이 이렇게도 길게 느껴졌던 적이 있었던가? 1초가 1분인 것 같고, 시간이 달리고 달려 애인을 빨리 보고 싶다가도 늦게 왔으면 하는 아주 모순적인 생각을 하게 된 적이 처음이었다. 무슨 지킬 앤 하이드도 아니고 오락가락하는지- 아, 딱 한 번 있었다. 그날이 언제냐면- 원식과 철이 연애를 시작한 지...
화재 사고에 대한 짧은 묘사가 등장합니다. 비록 수려한 문체는 아니나 관련 사건에 트라우마가 있다면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창밖에서 시끄럽게 울어대는 매미 소리가 선생님의 아침 조회 목소리를 깔끔하게 묻어버렸다. 시키지도 않았건만 아주 좋은 놈이었다. 비어있는 옆자리의 주인이 오늘따라 늦는다 생각하며 넋을 놓고 있는 사이에 수업 종이 울렸다. 나는...
"형." "왜." "졸업 안하면 안돼요?" "미쳤냐?" 이세진은 뒤로 넘어갈 듯이 깔깔 웃었다. 이세진은 눈물을 닦는 시늉을 하고는 능청대며 말했다. "제가 형 없이 학교생활 어떻게해요!" 류건우는 어이없다는 듯이 피식웃으며 손가락으로 이세진의 친구들을 가리켰다. "웃기고 있네. 저기 네 동기들 안보이냐?" "형이랑 쟤네랑은 다르죠~ 쟤네는 그냥 친구고!"...
(마지막) 첫사랑 참여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며! 동런 전력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술 한 잔 마셨습니다... 최종데뷔 안하면 안됩니다. 그러니 워시환니 니시환워 하나만 기억해주세요 진심을 다해 전합니다. 그보다 자극적인 후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밤낮으로 고민하고 말합니다...최선을 다했고 열심히 그렸습니다 저의 진심이 느껴지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그...
버님 회지 축전 ※서당 시절 “타카스기, 긴토키 어디 갔는지 아는가?” “아니, 그 녀석 어디 갔어?” “한참 전에 숲에 들어갔는데…. 아직도 안 돌아 온 건가.” 카츠라의 말에 고개를 돌려 산등성이로 서서히 떨어져 가는 해를 쳐다보았다. 밤의 서막을 알리는 저녁노을이 지고 있다. 긴토키가 웬만한 어른을 상대해도 이길 수 있다지만 밤의 숲속은 사정이 달랐다...
333화 이후 시점주제는 이용 당했습니다. 문대 독백 위주! 꿈을 꿨다. 자연스레 내 시선이 향한 곳엔 지금보다 꽤 어려 보이는 이세진이 졸업장을 들고 서 있었다. 많은 친구에게 둘러싸여서 웃고 있었지만, 웃는다는 의미를 충족하는 표정은 아니었다. 적당히 서로 기분 나쁘지 않을 정도의 덕담이 오가고, 하나둘씩 멀어져가는. 그 모든 순간을 지켜보고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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