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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To...와타나베 타다시 군. 어, 그러니까... 편지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미리 말하자면 저는 글을 잘 쓰지 못하는 편이에요. 말이 이상하거나, 앞뒤가 안 맞거나, 조금 횡설수설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니 그 점을 감안해서 읽어주세요. 저번 주에 와타나베 군이 저한테 고백했을 때, 솔직히 많이 놀랐어요. 공부도 잘하고, 엄청난 모범생에, 키도 크고, 정중해서...
*** 나 역시 너를 기다렸노라 하는 한 마디를 남기고 차츰차츰 멀어져 마침내 시야에서 사라져 버릴 때까지 연천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망연자실해 있던 하즈무렌이 정신을 차린 것은 등 뒤에서부터 그의 귓바퀴를 휙 스쳐 지나간 한 대의 화살 덕분이었다. 귀에서 어깨로 뚝뚝 떨어지는 뜨끈한 것이 무엇인지는 눈으로 굳이 확인할 필요조차 없었다. 하즈무렌은 반사적으로...
내일님의 아무사이 꼭... 읽어보세요...... 진짜 재밌어......
퇴고X 오타, 비문 많습니다. 고죠, 게토, 그리고 (-)와 생존자인 아이는 병원 밖으로 걸음을 옮겼다. 어느새 울음을 그친 아이는 (-)의 품에서 나온 뒤 그녀의 손을 잡고 꼭 붙어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고죠와 게토는 그런 아이와 (-)를 보며 미간을 찌푸렸다. 아이에게 다정한 저 모습에 왠지 모르게 위화감이 들어서 고죠와 게토는 시비도 걸지 못하고 가...
봄은 사람을 설레게 한다. 아직은 쌀쌀한 캠퍼스 안으로 들어선 학생들이 고개를 들어 머리 위로 걸린 현수막을 봤다. '신입생 여러분 환영합니다!' 스피커가 달린 기둥에서는 백예린의 antifreeze가 흘렀다. 안에 입은 후드의 빈틈으로 파고드는 찬 바람에 도영이 과잠을 여미고 팔을 엇갈아 끼웠다. 입을 동그랗게 만들어 후 하고 입김을 내뱉으니 하얗게 나온...
> [두완기지방글 실험실]에서 옮겨왔습니다 (2023.05.22) :: 게임 [소울 타이드] - 앨리샤 "역시, 오늘도 바다에 있을 줄 알았어." "2분 전에 왔어요." "오늘도 뭔가 영감을 얻으려고 온 건가?" "그런 거, 기도 하고 그냥 옛날 생각이 나서요." "그렇구나. 대략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알고 있어." "일기장을 보셨군요." "그래. 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995년 1월 20일 12시 40분 눈이 내렸어. 눈이 내려서 사람들은 기뻐하고 또는 화내고 또는 슬퍼한다. 눈은 사람들의 감정을 이끌게 해줄수 있는..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1995년 6월 14일 아직까지 눈이 멈추지 않아. 산들은 치우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엄청 높게 쌓여져있었고. 1995년 7월 19일 1시 30분 갑자기 온도가 엄청나게 ...
연애를 시작하고 더 의식하게 된 것은 스킨십이었다. 한울은 억지로 뭔가를 시도하지는 않았다. 다만 이상하리만치 뭔가를 자제하는 모습이었다. 일상에서 스킨십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이전에 미행하면서 보았던 고등학생 시절 한울은 여자친구와 엿가락처럼 엉겨 붙어 있었다. 되도 않는 누나 호칭을 수도 없이 봤다. 하지만 건엽을 대할 때는 호칭은 평소처럼 박건엽이었...
*립울 90%, 밧울 10% *맥시멈 8권 즈음의 시점입니다. *수수께끼 시공 주의. 두 사람이 그저 대작을 합니다. 방주는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고요했다. 로스트 테크놀로지로 점철된 하늘을 나는 쇳덩어리는 가장 깊은 내핵과도 같은 곳에서 혹성 하나를 위협하고도 남을 결합이 일어나고 있음에도 비밀스러웠다. 오직 바람을 가르는 소리와 둔탁한 기계 구동음만이...
"다음주까지 해오세요" 교수는 아무렇지 않은 듯 작업량을 늘려주는 엄청난 이벤트를 선사하고는 나섰다. 교수가 나가자 명호는 자신이 잘 수 있는 날을 세면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다음주까지 하려면 작업량이 턱없이 부족한데. 3일에 한 번이라도 잘까 고민하면서 강의실을 벗어났다. 띠롱- 하는 알림음과 함께 석민에게 메세지가 왔다. 명호야 이따 공강 때 점심같이 ...
주의: 지인에게 보여주기 위해 개인 만족용으로 트위스티드 원더랜드의 이벤트 스토리 [화이트 래빗 패스]를 번역해서 업로드합니다. 직접 번역했기에 의역, 오역이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빠른 업로드를 위해 서식(ex) 폰트) 편집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울상 짓게 해주자! 고난 파이트! ~시계의 거리 - 레이스 회장~ 그림:팔을 빙글빙글 돌리는 운동--...
제목없는 무언가가 있었다. 그저 누군가의 손땀만이 묻어있었다. 어떤 존재가 너를 외롭게 하였을까. 스쳐가는 사람들 사이에 너는 그 사이의 엑스트라일뿐. 주연과 조연에만 시선을 주는 연극판처럼 너의 이름은 그 사이에서 마치 바람에 날아가버리는 꽃잎과 같이 너무도 찰나에 타인들의 기억으로부터 사라졌다. 과거의 너는 누구에게 이름이 불려졌을까. 네가 태어났을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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