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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Q : 게임스타트 버튼이 어디인지 모르겠어요. A : 퀘스트라고 버튼이 있습니다. 사진보시면 오른쪽 붉은색 버튼을 누르시거나 맨 아래 왼쪽에서 두번째버튼 누르셔도됩니다. 그 다음 밑에서 두번째 버튼 누르시고 아츠시랑 아쿠타카와가 있는 걸 누르셔도 되고 이벤트라고 써있는걸 누르셔도됩니다. Q : 문스독게임에서 나비가 나오는 여기 혹시 해석가능하신가요. 가끔가...
W. 쌉쌀 전에 업로드한 글을 리메이크한 소설이며, 약간의 성적 묘사가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
유난히 밝은 아이였다. 웃음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스해지는, 그런 아이. 당황했을 때에면 부산 사투리가 튀어나오고, 목소리가 예쁜 아이. 제가 아닌 남을 위해 살아갔을 아이. 그래, 그렇게 끝까지 저를 위한 삶을 살아 본 적이 없는 아이. 그러고는 그 무게에 짓눌려, 결국 혼자 침몰해버린. 그럼에도 밝고 따스했던 아이였다. 그 아이가 좋아하는, 아니...
다니엘이 1위를 한 세 번째 경연이 있던 날 밤 성우는 한 숨도 잠을 이루지 못했다. 결과가 좋으니 만사 그만이어야 하는데 고민의 무게는 쉽사리 줄어들지 않았다. 자리에 누웠는데도 가시지 않는 피로는 육체적인 고단함보다 답 없이 반복되는 고민에서 연원했다. 마음 먹으면 해내고야 마는 아이이다. 성취의 동기가 되었다는 사실은 고맙지만 정말로 전하고 싶었던 마...
(→작업 BGM입니다. 틀고 읽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 당신은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모든 업무가 끝난 새벽, 누구에게 쓰는 지 모를 글을 쓰는 당신의 뒷모습을 얼핏 훔쳐본 적이 있습니다. 평소와 같이 등을 곧게 편 올곧은 자세로 앉아서 무언가를 끄적이는 모습이 무언가 정적입니다. 그런 당신을 보며 내 숨소리가 들킬까 가슴근육을 긴장시킨 채 조...
그러니까, 이런 소리는 없었던 것 같은데. 사니와는 벌벌 떠는 콘노스케를 내려다보며 칼을 빼어들어야 할지 고민했다. 아아, 아니다. 이런 일에 제 소중한 기력을 소비할 정도로 힘이 남아도는 것은 아니였고-, 무엇보다 그녀는 쉬고 싶었다. 연속으로 블랙 두탕에다- 물론 딱히 정신적인 피해는 없지만- 이제는 일반혼마루를 맡으라니. 정부는 분명 저를 우습게 보고...
아음...30분만에 촬영하고 온거라 딱히 생각이 없습니다엄청 더웠어요...무지막지...8월달에 다자이하면 죽겠구나 그생각이 좀 드네요..(살려줘..)어떻게 촬영하고 왔는데 셀카 하나 없이 돌아올정도로 정신없는 촬영이었습니다 ㅠㅠ역시 가까운데로 촬영을 가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나만 괜찮으면 아무 문제 없음!""僕が良ければすべてよし!"
- 중세 AU, 상중하 3편으로 나뉠 예정입니다.- 차후 나올 단편집 (벨져른 예상) 에 외전으로 수록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신이 잠든 뒤에도 ⓒ PLEA 언제인지도 모르게 아침이 온 모양이었다. 시계를 보기도 전에 알 수 있을 만큼 집무실이 환했다. 제법 피곤하기에 잠들지 않기 위해 블라인드를 열고 창을 좀 열어 둔 게 기억의 마지막이었다. 청년은 피곤...
Return 웬일로 안 쓰던 창고에서 총기류를 꺼내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했더니, 긴토키는 차의 진행 방향을 완전히 가로막고 있는 괴생명체를 목격하고 비명을 질렀다. 꺄아악! 히지카타는 잠시 괴상한 눈빛으로 긴토키를 돌아보고, 한쪽 팔을 뒤로 넣어 상자를 열었다. 권총 두 자루를 꺼내 하나를 잡고 하나를 무릎 위로 떨어뜨리며 히지카타는 여전히 놀란 얼굴을 하...
귓가에서 부스럭대는 소리가 끊임없이 들렸다. 사방이 어둠으로 물들은 곳에서 강렬한 빛 한 줄기가 틈새를 비집고 흘러들어와 얼굴을 찔러댔다. 로키는 슬그머니 눈을 떴다.처음에 보인 것은 구름이었다. 하얗고 몽실몽실한 실타래가 엉킨, 거미가 만들어낸 가느다란 실 뭉텅이. 구름이라 착각했던 것을 얼굴에서 뜯어냈다. 다 자라지 못한 희고 투명한 새끼거미들과 어미로...
사니와가 새로 부임했다, 라고 하기에는 여러모로 맞지 않았다. 다들 새 혼마루에 온 것 이니까. 검들은 다 도착했고 사니와가 명령만 내리면 갈 수 있도록 출정 및 원정 준비도 다 끝났다. 보통의 혼마루와는 달라서 련도도 다 올라 가 있다. 아마도 그녀겠지만-키를 봐서는- 그녀는 도착하자마자 허리에 찬 두 자루의 칼을 풀더니 방 안으로 들어갔을 뿐이였다. 그...
다소 찬바람이 부는 가을, 에미야 가 주택의 나뭇가지도 흔들리고 있었다. 담장을 따라 낙엽이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었다. 에미야 시로는 주방에서 여러 재료를 깔아놓은 채 초콜릿을 중탕하고 있었다. 11월 11일을 맞아 빼빼로를 만들기 위함이었다. “흠, 어떤 장식이 좋을까?” 견과류와 화이트 초코가루를 보던 시로가 무언가를 집어 들려고 할 때였다. 인기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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