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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급하게 모든 글을 성인글과 멤버십으로 돌립니다,, 어떤 분이 성범죄가 아니냐는 지적을 해주셔서,, 저두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근데 뇌는 장식 아니고 잘쓰고 다니고있습니다 켈켈,, 굳이 악플까지 달아가면서 지적해주셔서 감사하고요 같이 글 쓰는 입장에서 그런 댓글 써줘서 참..^^.. 당분간은 멤버십으로 돌릴게요 지송합니다...
안녕. 나예요. 이게 우리 센터장님 손에 들어갔다는 건, 우리가 이젠 다시 볼 수 없게 되었다는 뜻이겠죠. 그 전에 내 손으로 태울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럴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혹시 울고 있나요? 울지 말아요. 글씨 번지면 안 되잖아. 농담이에요. 내가 아는 자기는 아직 울지 않을테니. 아마 빨개진 눈시울과 코, 앙다문 입술로 이걸 읽고 있겠죠. 참 ...
껄껄껄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별입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기말이 내일이랍니다...^^ 7월 2일에 히나타 센세 올리고 안 올렸던 이유가 기말이 내일이란 말입니다. 그러므로 기말이 잘못입니다.
파도는 때론 사납고 때론 부드럽다. 파도가 사나운 날에는 일찍 들어갈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 날은 달랐다. 오늘은 일찍 들어가야지. 오늘은 오래까지 남아있지 말아야지, 하는 다짐이 무색하게도 나는 한참을 바다만 보고 있었다. 사나운 바다는 사람의 넋을 빼앗는 재주가 있어서, 보고 있으면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르게 되어버린다. 나는 바다를 향해 소리치...
아가씨의 유모 마가렛입니다. 이 글을 읽으실 때면 제가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란 소리겠죠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는 제가 이 세상에서 사랑한 사람입니다. 50살 나이에 처음 본 아가씨는 제 품에서 떠난 제 딸아이와 비슷한 나이여서 아가씨를 더더욱 잘 모시고 싶었습니다. 주인님과 주인마님이 아가씨를 혼내고 억누르시더라도 아가씨는 아가씨대로 살아주십쇼. 이...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안녕하세요 유나예요. 제 동생이 가입인사 쓰는법 몰라서 알려주려고 왔어요.ㅋㅋㅋㅋ 아 나 이거 왜알려줬냐 동생:누나 뭐해. 아 미안 어쨌든... 안녕하세요. 차돌박이박이 예요. 편하게 차돌 이라고 불러주세여. 유린유나님(??) 찐동생이구요.. 누나가 이거 알려줘서 왔어요. 유린유나님:아니 ㅁ친동생아 어쨌든 잘 부탁드려요.. 전 필력이 꽝이예요ㅋㅋㅋㅋ 간간히...
안녕 너무 슬퍼하진 마 잠시만 이니까 잘지내니 나 없이도 넌 잘 지내니 난 그립더라 매일 아침 따끈따끈한 너의 아침인사 문자가 사실 그땐 귀찮기도 했다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너에게 답변을 해줘야 한다는게 너무 귀찮았다 근데 이젠 그립다 점심을 먹고 노곤해질때 울려오는 나의 전화기를 보면 항상 너의 전화가 걸려오고 있었지 난 그것조차 무시했고 별생각 없었거...
혼란스러운 마음을 가득 담고 하교팝송이 울리는 그 순간까지 집중을 못하던 여주는 한숨을 푹푹 쉬며 마지못해 가방을 힘없이 챙겼다. 언제나 가벼운 발걸음 뿐이던 하굣길이 너무 싫었다. 평소라면 민하, 동혁 그리고 민형까지 다 같이 우르르 나갔을 텐데, 오늘은 그러지 못했다. 요즘 민하는 연애하느라 같이 하교는 커녕 얼굴 보기 힘들었고, 동혁이는 수요일마다 보...
보드레-지동 합작 보드레,지동의 합작입니다. 길게 갈 예정이라 일주일에 한 번씩 업로드 합니다. 내용은 게속이어 집니다. 어느 때처럼 평화로운 아침 이불을 부스럭거리며 겨울이 일어났다. 눈을 비비며 옆을 보니 정원이 보이지 않았다. 겨울이 정원을 찾으려 하는 순간 정원이 겨울이의 인기척을 느꼈는지, 부엌에 있던 정원이 방으로 들어왔다. “겨울아- 일어났어...
https://www.youtube.com/watch?v=AWxLDwLcUlk 흰 파도가 모래사장으로 밀려와 철썩 부서졌다. 노을은 두 손으로 쥐고 있는 유골함을 더욱 꼭 쥐었다. 너와의 마지막 만남을 생각했다. 그때 끝끝내 너를 붙잡았다면 지금 함께였을까, 그런 상념이 들었지만 간신히 고개를 흔들어 떨쳐내었다. 대신에 아스라한 눈으로 지평선을 바라보았다....
너 없이 보낸 사계절이 벌써 여덟 해도 더 된 것 같은데 난 각각의 계절이 여덟 번씩 갈아입는 동안 줄곧 너를 떠올렸었나 봐 아직도 이기적이라서 미안 그때 내 의지만 내세운 것도 미안해 진회색의 목도리 틈 사이사이로 시린 겨울이 불어올 때에도, 송골송골 여름이 맺힌 콧잔등을 멋쩍게 닦아야 하는 더위에도, 괜스레 이곳저곳 느리게 걷고 싶은 가을이 바스러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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