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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친구들이 나만 홀로 가라고 하니까 기분이 묘해.이해는 되는 데 화가 난단 말이지. 친구라면 솔로인 나를 더 챙겨줘야 하는 게 아닐까?애인의 친구를 배려한다면 택시에 혼자 태울 게 아니라 기숙사 앞까지 바래다줘야 하지 않을까? 나라면 그럴 것 같은데…… 젠장! 연인들아 가라, 가!!호텔이든, 모텔이든, 찜질방이든 가라, 가!!치사하다, 치사해!! 나는 술집을...
. . . 가을이 창을 통해 쏟아져 들어오는 햇빛에 몸을 뒤척이다 옆에서 느껴져야할 온기가 없음에 손을 더듬어 옆자리를 확인하고는 눈을 떴다. 분명 옆에 있어야 할 이가 보이지 않아 몸을 살짝 일으켜 주변을 두리번거려도 보이지 않았고 그저 눈 앞에 커다란 창을 통해 보이는 바다를 잘 떠지지 않는 눈을 꿈벅이며 바라보았다. 몇분이나 지났을까.. 문이 열리는 ...
*** ‘순결을 앗아 가셨으면 책임을 지셔야지요.’ 빛이 산란하며 쏟아졌다. 태양빛을 등진 사내의 인영이 흐린 시야 너머로 잔상처렁 일렁였다. 어둠속에서 처음 태양을 마주한 것처럼 눈이 부셔서 인영의 주인을 제대로 마주 볼 수 없다. ‘싫다 말하시기엔, 어젯밤에 너무 좋아하시던데.’ 어린아이의 낮잠을 깨우듯 따사로운 음성 끝이 웃음으로 흐트러졌다. 가볍게 ...
다크카카오 쿠키는 조용히 향불을 꽂았다. 희뿌연 연기가 건조한 바람을 타고 피어올랐다. 아무런 미련도, 감흥도 없는 것처럼. 향을 올린 자들의 속내 따위는 본체만체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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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머시냐... 800화즈음까지의 스포가 있어요. 용제건은 악몽의 티끌을 줄 때 거듭해서 강조했다. 언제나 늘 주의를 기울이며 닿지 않게 조심해. 한순간도 방심하지마. 악몽은 얕볼만한게 아니야. 드물게도 진지한 얼굴로 말하며 옥색의 공간너머로 티끌을 넘긴 용제건은 악몽의 티끌이 안전하게 보관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그렇게 걱정되면 안주면 되잖...
피에스타 마스커레이드는 언제나 생각했다. 결국에는 판도라도 에피메테우스를 사랑했잖아! 사랑을 하는 모든 시간은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 피에스타는 늘 제 동생들에게 속삭였다. 그렇게 너희를 사랑한다고. 매 순간, 이 한 몸을 다해 너희를 힘껏 사랑하고 있노라고. 그렇게 피에스타는 모든 이를 좋아했다. 어른, 아이, 인간, 동물, 식물, 다 가릴 것 없이. ...
사실 최근에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읍니다... 근 3년 정도 걸리지 않았던 탓인지 감기를 심하게 앓았습니다. 마치 첫사랑에 걸린 열병,,, 제가 비위가 좋지 않아 더는 못 하겠네요. 오늘도 즐거운 얼굴 이야기를 하도록 합니다. 이번에 만든 심들은 저번 예고에 했었던 '그' 커플 캐릭터입니다. 아무리 제가 한때 재밌게 봤다고 하더라도 애니 이름을 언급하는 건 ...
한결은 말없이 케인 끝으로 바닥을 가리켰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분명했다. 꼭 바닥에 엎드리는 신세가 되어야만 하는 건지, 슬쩍 졸라볼 수만 있다면 해봤을 것이다. 혼날 때 구차하게 구는 건 이제 숨 쉬는 것만큼이나 쉬우니까. 하지만 집중된 두 시선 때문에 발 뻗고 누울 자리가 아님을 알았다. 두손 두발을 바닥에 대자 미리 약속이라도 한듯 어깨를 발로 꾹...
4,511자 ※현제독자 느낌 사알짝 __________________ 왜? 어떻게? 내가 여기에 있는지 어떻게 알아챈거지? 아, 비유가 있었지. 그래도 도대체 왜? 더이상 그들에게 난 쓸모없는 존재일 뿐이야. 이젠 짐이라고. 뭣 때문에? 개연성은 어떻게 한거지? 김독자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별을 담은 짙은 검정색 눈동자는 갈길을 잃고 흔들렸으며 평소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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