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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드리블은 서툴다, 달리기도 약하다. 던진 슛은 좀처럼 들어가지 않는다. 폼에 큰 문제는 없다고 했는데, 모두 근육이 부족해서일까. 아니면 재능이 없어서일까. 그래도 좋았다. 할머니는 노력이 사람을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가끔, 그 노력이라는 것이 다 안 될 때도 있는 모양이다. 쿠로코는 포기하지 않았다. 이렇게 열심히 하다 보면, 천재까지는 아니더라도...
bgm Stacey Kent - Hushabye Mountain https://youtu.be/Sn6Tol70BjU 숲속에는 괴물이 살고 있단다. 불빛에 이끌려 간 사람들은 다 돌아오지 못했어. 분명히 숲에 사는 괴물에게 잡아먹혀진거야. 옆집 키요시네 큰 아들도, 철물점의 사토씨도, 그를 찾으러 갔던 이들도. 딱 한명 돌아온 유키가 말했지. 숲은 매우 어둡...
오늘 회사를 퇴사했다.ㅋㅋㅋㅋ 지금 일기를 쓰려고보니,,, 여기에는 구직활동 후 첫 회사 입사 이후의 일들을 하나도 안쓴거같은데, 약 두달 남짓한 기간동안 오늘 그만둔 회사까지, 퇴사를 세번했다.-ㅂ-; 결코 인내심이 없거나 백프로의 만족을 따지다가 이렇게 된 건 아니다. 아니다 싶은 회사들은 빨리 잘 그만뒀다고 생각.. 첫회사는 집에서 전철로 세정거장거리...
당신 능력으로 가능하잖아요.당돌하게도 얘기한다. 그러니까, 기억 좀 지워주세요 w. 옆집 사는 김망고 아예 지우러 가요, 차라리. 물론 지우면 다시 기억이 날 수는 있어요. 나는 지우개마냥 기억 전부를 슥슥 지우는 건 아니라서요. 내가 하는 뜯어내는 건 일종의 화이트로 그 부분만 덮는 거라고 생각하면 편하겠네요. 아니면 종이를 찢어내는 거랑 같거나.또 뻔한...
전쟁터를 버티고 버텨 살아남은 깁슨과 나는 오랜 시간 병상에 누워 지내야 했다. 이런 저런 타박상과 골절 때문이었으나 사실 후유증 탓이 가장 컸다. 특히 깁슨은 더더욱. 깁슨. 깁슨은 지금도 물을 두려워 한다. 또한 폐쇄된 공간을 극도로 꺼려했다. 오늘처럼 방 구석에 몸을 우겨넣고 무릎에 얼굴을 파묻고 있는 날이면 이유는 뻔했다. 비가 오던가, 꿈을 꿨던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파사삭, 가볍고 얇은 소리를 내며 테이블 위로 흩뿌려진 사진들을 흘끗 시선 끝으로 더듬어본 아카시가 상대의 태도에 조금 불쾌한 듯이 한쪽 눈썹을 들어올리며 시선을 옮겼다. 데뷔한 지 10년. 동갑내기 다섯명의 잘나기 그지없는 중학생 소년들이 아이돌로써 갓 데뷔했던 때가 엊그제 같지만, 올해로 10년이었다. 매니저인 모모이가 이 제멋대로 망아지 같은 놈들을 ...
(2017.03.05) "그러나 이렇기 일이 주는 설레임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때가 있다. 바로 권력을 만났을 때다. 사랑도 예외는 아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강자이거나 약자라고 생각할 때, 사랑의 설레임은 물론 사랑마저 끝이 난다. 이 세상에 권력의 구조가 끼어들지 않는 순수한 관계가 존재할 수 있을까? 설레임으로 설레임으로만 오래도록 남아 있는 관계가 과연...
불쾌하시다구요? 시끄럽다구요? 미안미안, 잠자코 있겠습니다, 헌데 제 어깨를 움켜쥔 그 단단한 발톱을 이제 좀 놓아주시겠습니까? - <집에 돌아와 십 년째 두문불출인 크루소 씨의 앵무새>, 정한아 윤서정 | 12 > 18 | Cis.F | 144cm, 38kg > 166cm, 54kg 외관 어린 나이 탓인지는 서정의 부모는 생일 날에 ...
소문에 의하면 탬쨩 일드 찍는다는 말이 있던데, 실화였으면 좋겠다. 탬쨩 귀염 터지는 일본어 발음이 듣고 싶다. 아, 물론 문제는 왠지 일본인 팬들이 한국어 자막은 커녕 심지어 영어 자막도 달아줄것 같지 않다는 말이지. 심지어 드라마도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안 알려주고 본인들끼리만 볼 것 같은 불길한 예감. 그렇기에 재빠른 일본인 친구 섭외가 필요하다. 내...
1. 성재는 버스를 한 시간을 타고 전교생이 6명인 학교를 다녀야 할 정도로 외진 시골에서 살고 있는 열여덟 고딩이야. 성재네 집은 오남 이녀로 대가족인데 그중 성재는 막내. 형 누나들은 다 외지로 시집가고 직장을 잡아 시골을 벗어났지만 고딩인 성재는 여전히 부모님 곁에 있어. 그렇게 또래라고는 하나 없는 시골 마을에 어느 날 서울에서 젊은 총각이 왔다는 ...
"이 넓은 부지를 대체 갑자기, 왜, 굳이, 매입하시겠다는 겁니까, 대표님." '갑자기, 왜, 굳이' 를 발음하는 칼날같이 짜릿한 악센트를 들으며 아카시는 사인한 서류를 손가락 끝으로 톡톡 두드리고서 여유롭게 입꼬리를 말아올려 웃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해볼까 하고." "이사회 협의도 없이 말입니까?" "이깟 규모의 프로젝트로 굳이 이사회 승인까지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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