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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포 유 心 for U ♥ [변백현 빙의글] • 블로그에서 완결 된 글 입니다. • 1화부터 22화(완결), 블로그 미공개 외전 포함입니다. • 블로그 올라간 글과 맥락은 똑같지만 부분 수정 있습니다. <의사물> 김여주 | 31세 | 한국대병원 신경외과 펠로우 가질 거 다 가지고 태어났다. 한국대병원장인 할아버지, 한국대병원 재단 대표 이사인 ...
Deep Cover 제목의 의미 가장(cover): 특정 지역에서 활동하기에 적절한 직업 등의 신분으로서 본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는 수단이 되고 출처에 접근할 수 있는 첩보원과 접촉할 수 있는 명분 등의 역할을 함.중(重)가장(deep cover) : 장기적이고 비합법적인 공작을 수행하기 위해 직업, 신분, 업무 등과 관련하여 철저하게 준비된 가장...
"호영아" "왜" "호영아" "아 왜 자꾸 불러?" "사랑해♡=(^o^)=♡" ************************************************* 나갈 준비를 하는 호0이를 보며 "저게 말랑강쥐야 사람이야 귀여운 마르티즈야,,," 그걸 들은 손호영 얼굴 빨개지며 "아 제발...!! 내가 사람이지 무슨 마르티즈야 마르티즈가" ******...
하이큐 캐별 폰 배경화면을 보자! 짧은 드림입니담 *키타 신스케, 미야 아츠무, 미야 오사무, 보쿠토 코타로, 아카아시 케이지, 쿠로오 테츠로* 1. 키타 신스케 애초에 폰은 연락 수단으로만 사용해서 스마트폰에 별 관심 없을거 같음. 폰 기종도 한 3년 전 쯤 나왔던 기종에다가 케이스도 그냥 투명 케이스같은거 끼우고 다닐거 같음. 그래서 폰 배경화면도 가장...
마침 흰 옷을 입고있고 겉옷을 두고 온 츄야 눈 앞에 카레우동을 먹다가 튈 것 같아 고민중일때 다자이가 츄야의 고민을 알고 찾아와 "츄우야 그 카레우동 내가 먹는게 낫지 않아~?" "하? 왜 남의 점심을 뺏어먹으려 하냐" "애초에 내가 네놈한테 줄리가 없잖아!!" "에에 그치만 이걸 봐 이걸" "......" 츄야는 다자이의 손이 가리키는 쪽을 보았어 다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화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포주의스포주의--------------------------------------------------------------------‐--------- 신해량ㅋㅋㅋㅋㅋㅋㅋ뭐하는 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은혜갚기가 집착광공임ㅋㅋㅋㅋㅋㅋ bl안좋아하는데 이거 관계성이 너무 맛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20년경 타사이트에 올렸던 글. ※ 오메가버스(양음세계관) 주의.
이희승으로 조직물 보고 싶다 그네 이희승은 오늘이 크리스마스이브고, 그래서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느껴보지 못했을 고여주를 위해서 같이 놀러 나가려는 계획이었겠지. 그런데 고여주 방문을 연 이희승 눈앞에 나타난 건 곤히 자고 있을 고여주가 아닌 탁하게 불이 꺼져 있는 빈방 뿐. 어제 막 퇴원해서 갈 곳도 없을 애가 짐까지 다 챙겨서 어디로 가버린 건지, 이희승...
※ 20년경 타사이트에 올렸던 글. ※ 오메가버스(양음세계관) 주의. 둘다 다분히 막내티나는 새침한 도련님들인데 어른들이 어릴때 정혼시켜버린거겠지. 망기가 강징보다 1살 많은데 어차피 둘다 막냉이라 철없는건 똑같음. 망기는 횽장이랑 나이 차이 꽤 나서 이쁨이란 이쁨은 다 받았고, 강징은 누나랑 형아 둘다 있어서 또 이쁨이란 이쁨은 다 받았겠지. 서로 나중에...
사실 대학 시절에는 글쓰기와 관련하여 할 이야기가 많진 않습니다. 고등학교 때 문예반 생활을 했던 나름 문학소녀인 주제에 대학은 전혀 다른 과로 갔거든요. 어쩌다 그렇게 됐느냐……. 써클에서 시화전 행사를 할 때, 시만 읽는 게 아니라 시극이라고 해서 시로 연극을 하는 뭐 그런 이벤트를 했는데 어쩌다 그걸 하게 됐죠. 친구 한 명이 ‘넌 글 쓰는 것보다 이...
발단은 친구가 알려준 쓸 데 없는 장난이었다. 겨드랑이에 공을 넣고 팔에 힘을 주면 목에 일시적으로 맥박이 뛰지 않는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언니에게 써먹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늘 싸늘한 눈으로 나를 흘겨보는 언니한테 골탕 먹이겠다는 불순한 동기였다. "…야. 장난 치지 마." 언니는 발 끝으로 내 옆구리를 쿡 찔렀다. 얼마나 세게 찔렀는지 나도 모르게 움찔...
* * * 코뉴코피아에서의 시간은 느리게 흘러간다. 꾸벅꾸벅 조는 와중 펠리시아는 플로리안이 대체 어디에서 구해왔는지 모를―물론 그에게도 후원자가 있음을 짐작할 수야 있었겠으나, 그가 반군에 가담하고 있다는 것이 펠리시아에게 있어 거의 기정사실이 된 지금 출처는 오히려 모를 것이 된― 모포를 덮고서 몇 가지의 꿈을 꿨다. 그 가운데 하나는 흰 새가 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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