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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아마리는 레오나 킹스칼라에게 총을 겨눈 채 대치 상황을 이어가고 있었다. 라기 부치가 인질로 붙잡힌 이상 섣불리 총을 발포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인질을 구출해 내는 모든 작업을 아나 아마리가 혼자서 도맡아야 하는 법은 아니다. 크르르릉! 귀를 찢는 짐승의 포효 소리가 울려 퍼지더니 하얗고 커다란 짐승이 레오나 킹스칼라를 향해 달려들었다. 예상치 못한 ...
A에게 안녕, 이쁜이? 하하, 비즈니스 사이에 이렇게 격 없이 구는 거 불쾌해할 수도 있으려나. 지금은 서로 소통도 쉽게 할 수 없는 상태인데, 내가 멋대로 말해서 당황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 나를 저지하지도 못하고 눈가에 눈물을 단 채로 말을 더듬는 A가 상상됐어. 미안, 그러면 안 되는데. 그래도 우리 꽤 가까워졌으니 이 정도 말은 용서해 줘요, 응?...
>짝사랑 소재가 왤케 조은지 몰루겟어요... 후다닥 휘갈긴거라 그냥... 응 그랫구나... 하구 봐주세요🥹 00고 농구부에서 적당히 1인분 중인 센터, 신장 187cm에 몸무게 85kg 남궁시현은 만 17년 인생 처음으로 제 커다란 덩치가 야속해지는 상황에 처했다. 그야 이 몸을 하고선 눈에 띄지 않게 숨어다닌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나 마찬가지니 말이...
(☆해당 만화에는 케이크버스로 인한 식인행위, 살인, 유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전 편지 로그 이후 연 정은 살인으로 경찰에 잡혀갔습니다. 참을 수 없는 식욕. 그리고 사랑이라는 조미료의 달콤함. 정신을 차렸을때 나비는 붉은 꽃 위에 누워있었고, 곧 붉은 빛이 떠올라 그녀를 태웠다. 나비는 여우를 집어 삼겼다.
마트에 도착한 지수는 담요를 비롯한 이불을 팔고 있는 3층으로 올라갔다. 흐음- 무슨 색을 좋아할라나-. 쫑긋 세워진 강아지 귀가 행복하다는 듯 움직이는 게 훤히 보였다. "무난무난하게 색깔을 맞춰 갈까-" 갈색과 검정색, 하얀색, 그리고-... 햄스터가 좋아할 만한 보드라운 담요. 보들보들한 재질의 담요는 주황색밖에 없었다. 그리고, "어? 지수 형! 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환향 유도 현상 속 마을은 고요했다. 언뜻 보면 국내 어딘가의 농촌 같았다. 그러나 노인뿐인 곳에 유치원이 생기진 않는다. 청년들이나 좋아할 ‘반려동물 유치원’이라면 더더욱 그랬다. 원빈은 0번 지침을 상기했다. 이곳 정경이 자연스러워 보이더라도 속아선 안 됐다. 공포는 주로 익숙한 것에 섞여서 온다. 호러 영화가 괜히 가정집이나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게 ...
일련번호: SCP-860729 "파일럿은 살아남는다" 등급: 케테르(Keter) 특수 격리 절차: SCP-860729의 격리는 불가능하다. SCP-860729가 녹화 혹은 녹음된 매체는 모두 소각하며 목격자에게 A등급 기억 소거를 실시한다. 설명: SCP-860729은 특수한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불규칙적으로 활성화되는 변칙 현상을 의미한다. 현재까지 확인...
[소개되는 작품] -여고생 수다클럽 -미나라이 디바
사실 최여주가 영영 정성찬에게만 치대리라는 법은 없다. 여고생에게 있어서 맛있는 거 주는 사람=좋은 사람이라는 공식은 좀처럼 빼낼 수가 없는 법이다. “오빠 뭐해요?” “삼계탕. 오늘 말복이잖아.” “아 삼계탕! 질려! 그저께는 원기 회복해야 한다고 삼계탕, 어제는 더워서 삼계탕, 오늘은 말복이라서 삼계탕! 맨날 도라지만 이빠이 넣어주고.” “몸에 좋잖...
*살짝...성인 미자 주의....!! (성인이 미성년자가 빨리 크길 바람...!) 최여주가 숙소에 업혀 돌아오자 문태일은 패닉에 빠진 얼굴로 물었다. “…여주 다쳤어?” “아뇨…. ……그, …….” 이걸 뭐라고 해야 해. 차마 제 입으로 말하지 못한 정성찬이 머뭇거리자, 최여주가 늘어진 채로 대답했다. “감기 몸살.” 우느라 목소리가 쫙 갈라진 것이 대답...
대만은 케이크를 감싸고 있는 투명한 유리돔을 살며시 들어올리고 나이프로 케이크의 표면을 갈랐다. 그러자 겹겹이 쌓아올린 크레이프의 단면에서 알 수 없는 온갖 빛의 입자가 쏟아져나왔다. 각양각색의 작고 커다란 빛의 덩어리들이 살아있는 것처럼 제멋대로 날아오르고 어두운 작업실을 밝게 비췄다. 그중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황금색 빛 덩어리가 길게 꼬리를 그리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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