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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모코우는 자신이 살던 장소를 한순간에 잃어버렸다. 아니, 정확히는 그녀의 눈앞에 있는 숲은 그녀가 알던 신비한 대나무 미로 숲이 아닌, 울창하고 거대한 열대나무들이 들어선 정글이 들어서 있는 것을, 입을 벌린 채 멍하니 숲을 바라보고 있었다. 코코로가 모코우를 건드리자 겨우 정신을 돌릴 수 있을 정도로 숲은 완전히 다른 자연 환경을 갖추고 있었다. “괜찮아...
창작된 세계관입니다. 태양을 삼키는 용 3. 남준의 진심을 아는지 모르는지 석진은 흐뭇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웃고 있었다. 남준의 말에 자극받았는지 평소 같으면 가만히 있었을 정국도 한마디 거들었다. “맞는 말입니다. 전하께선 몸을 사릴 필요가 있죠.” 정국의 시선은 석진의 어깻죽지에 향했다. 이런, 역시 눈치챘나 보네. 불이 뿜어져 나올 것 같은 정국의 시...
-죠죠 미디어믹스 특집
배트맨은 슈퍼맨을 사랑했다. 그것은 굳이 증명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는 공공연한 사실이었다. 그들은 늘 서로의 옆자리에 앉았고, 가끔 둘만 아는 언어로 대화를 나눴으며, 크게 다투더라도 언제 그랬냐는 듯 금세 태연히 붙어 다녔다. 또한 리그 밖에서도 따로 만나 활동을 했고 약점까지 손수 맡길 정도로 상대를 강하게 신뢰했다. 그 모습이 어찌나 각별한지 나...
장마철 습기 같은 소설이었다. 오래오래 공을 들여 읽다가 문득 라즈의 등을 쓸어주며 꼭 안아주고 싶은. 악어 노트 / 구묘진 - 구매 링크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3450274
가면은 날이 밝아 눈을 뜬 순간부터 기분이 좋지 않았다. 어제부터 코코로에게 놀림 받은 것뿐만 아니라 시끄럽고 짜증나는 존재들이 그의 예민한 신경을 건드리고 있다는 점도 한 몫 하였다. 코코로는 흘러들어오는 가면의 감정을 알아채고 그에게 물었다. “기분이 안 좋은가봐?” “좋은 게 이상한 거 아니야? 모습은 어처구니없는 꼬마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악역빠순이기질은 어디안간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아니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여자공포증(?)생긴거 불쌍하다고요~거기에 뚱뚱하기까지한다니 ㄷㄷ... 여자애한테 말 걸었다가차인걸로 여혐이되다니 웃프긴한데..뺨맞은것도아니고 만날식도락하면뭐해...~~ 시오니니의 인생은 그야말로 홈스쿨링의 폐해.. 고집스런 노인이 오냐오냐 키운자식이 사회성 떨어지는거ㅜㅠ 그나저나...
※ 황제 x 여로드 ※ 로오히 하드 8-16 이후의 시점 및 스포일러 주의 ※ 제목은 그냥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화가 중 한 명인 ‘프란시스코 고야(Francisco Goya)’에서 착안하였습니다. -부탁이 하나 있네만, 대적자. -부탁? 어느 날, 그의 입에서는 그와는 어울리지 않는 – 그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표현 자체가 내가 그에게 가지고 있던 편견 ...
*일본분들을 위하여 페이지 밑에 일본어 번역을 첨부 드립니다. *본 만화의 무단전재, 재배포를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 まん太 : 竜 ... 竜 : そしてそいつも今は...
Damien Rice - My Favourite Faded Fantasy 우 리 는 낭 만 을 사랑하고 18. 보름하고 하루. 이지훈은 더 이상 사라진 윤정한을 찾지 않았다. 식음을 전폐하거나 술독에 빠져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만신창이가 되지도 않았다. 여느 때처럼 구역을 정리하고, 인천 앞바다에서 밀항하는 조선족들 중 건장한 놈들의 장기를 팔았다. ...
*현대AU, 피아노 조율사 남망기×카운슬러 위무선 그림책을 발견한 건 어릴 적 가을 맞은 다람쥐처럼 모아놨던 보물 상자 속이었다. 알록달록한 유리구슬이나 게임 캐릭터 카드, 고무 딱지 따위를 걷어낸 가장 아래에 석판처럼 깔려있는 그림책에는『용기 사탕』이란 타이틀이 붙어있다. 용기―가슴 언저리를 묵직하게 짓누르는 울림에 옛적 일이 되살아난다. 강염리는 복도의...
“어이, 핑크머리 요괴.” “하타노 코코로, 그게 내 이름이니까 기억해둬.” “쯧, 하타노 코코로, 왜 내가 너랑 이 짓을 해야 하는지 이유 좀 알려줄 수 있나?” “앞이 성이고, 뒤가 이름이니까 편하게 그냥 이름으로 부르게 해주는 대가로 방금 내가 설명한 이유는 기억해줄래?” 기괴한 가면은 코코로에게 붙들려 온 뒤로, 그녀가 거주하는 저택의 앞마당에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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