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여장소재 주의 - 강징과 화해했다고 생각하고 쓴 썰입니다. - 캐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Ssul. 청담회에 참가하는 무선 보고싶다. 고소남씨 수학 자제들이랑 수사들이 이번 우승은 자기들꺼라면서 간청해서 망기 놀릴겸 여장하고 청담회에 갔는데 강징이 덥썩 잡고서는 운몽강씨 줄에 세움. 그래서 얼떨결에 운몽 강씨에서 아명인 ‘아선’으로 참가했으면. 망기가...
*날조주의 *드라마기반 남잠, 남잠, 남잠이 보고싶다. 봐도 봐도 또 보고 싶다. 어떻게 냉천까지 당도했는지 모르겠다. 수풀너머로 그의 뒷모습이 보였을 때야, 위무선은 멈칫하며 걸음을 늦추었다. ‘뭐라고 말을 하지?’ 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달려왔지만 막상 그를 마주칠 생각을 하니, 보고 싶었다는 말만은 할 수가 없었다. 오히려 감정적인 모습을 드러내고 ...
남망기는 저를 향해 달려오는 위무선을 망연히 바라봤다. 해를 등지고 다가오는 이의 미소는 한 점 어그러짐 없이 밝았다. 늘 겨울 끝자락에서만 마주했던 터라 여름의 그는 처음이었다. 얇게 짠 묵색 비단으로 지은 옷이 움직임을 따라 몸에 감기며 늘씬한 선을 드러냈다. 올려 묶은 머리칼은 짙게 검었고, 적색 머리끈과 함께 달려오는 걸음마다 너울거렸다. 사람이 어...
“..위영..” 비어있는 옆자리가 싸늘했다. 믿고 싶지 않은 느낌에 남망기가 눈을 뜨지 않고 그저 제 옆을 쓸어내렸다. “..없어.” 하지만 달라지는 건 없었다. 여전히 옆은 싸늘하니 차가웠고 그리운 그 냄새는 나지 않았다. 남망기가 황급히 자리에서 일어나 미친 사람처럼 방을 뒤졌다. “위영!” 평소엔 잘 내지도 않는 큰소리까지 내가며 방을 뒤졌지만 나오는...
“남잠, 눈이 오나 봐.” “응.” 눈이 내리는 소리에 가려질 정도로 작은 숨을 내쉬는 위무선을 안은 남망기의 팔이 가늘게 떨렸다. 위무선의 생이 다 해가고 있었다. 한 줌 숨조차 쉽게 내쉬지 못하던 위무선이, 팔을 들어 올린다. 닳고 닳아 이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눈 대신, 손을 들어 변함없이 아름다운 제 도려의 얼굴을 쓰다듬는다. 괜찮아. 난 아직 ...
제 팔자를 탓하는 회상의 씁쓸한 눈빛에도 불구하고 희신의 조심스러운 표정은 변하지 않았다. 그래, 알려주는게 뭐 어려운 일도 아니고. 빨리 알려주고 먹던 제육복음을 마저 먹기 위해 회상은 몸을 일으켜 KDT 건물 전체에 퍼져있는 CCTV를 쭉 확인하기 시작했다. 늘상 어리숙해 보이던 눈빛이 날카로운 기운을 담아 많은 화면들을 빠르게 훑어 내렸다. 그러나 보...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진정령 50화 소설3권 애니 9화 대학생위무선과 고소남씨 남망기입ㄴ ㅣ다 참고:위무선머리 울프컷 맞춤법 가독성개판입니다감안하시고..밪주새요... 易身 : 바꿀 역 신체 신 운심부지처의 산 봉우리들 사이로 강렬한 햇빛이 스멀스멀 몸을 내놓았다. 구름들은 서늘하게 부는 바람을 타고 너울지며 운심부지처를 거쳐갔다. 단 한치의 오차도 없이 묘시에 눈을 뜬 남망기는...
*현대AU. 설정 날조 주의. *문화재 복원에 대해 쥐뿔도 모릅니다. 어색하고 이상한 점이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꿈도 꾸지 않고 푹 잔 것은 오랜만이었다. 남망기는 오랜만에 맞춰놓은 알람보다 먼저 일어났다. 아직 동도 트기 전이라 어두운 방 안에서 스탠드를 켜자 여느 때처럼 침대 맞은편 벽에 붙어있는 [진정] 포스터에 낯익은 사인이 더해져 있는 게 눈...
※ 강씨 일가 모두 살아있습니다(강풍면, 우자연, 강염리, 금자헌)※ 오메가버스 (알파-양인, 오메가-음인 아니면 알려주세요...!)※ 2세 언급있습니다 위무선의 부탁으로 온정은 그를 찾는 척만 하고 바깥의 상황을 알려줬다. 난릉 금씨의 금자헌도 몰래 사람을 풀었고, 고소 남씨의 남계인도 움직인단 말에 위무선은 입술만 깨물었다. 남망기가 밤마다 위무선을 찾...
정실 안에 틀어박혀 사흘을 내리 나오지 않던 위무선이 느닷없이 소리를 내질렀다. 거의 비명에 가까웠던 음성은 어찌나 컸던지 정실 근처를 지나가던 남경의가 그 소리를 듣고 아연실색해 소사를 보고 있던 남망기에게 뛰쳐갔을 정도였다. 그리고 묘시부터 선독으로서 책임져야 하는 수많은 일들에 파묻혀 시간을 보내던 남망기는 정실 안에서 비명 비슷한 소리가 터져 나왔다...
동굴 안은 서릿발 같은 냉기로 가득 차 있었다. 축축한 돌바닥은 온통 얇은 얼음이 끼어있어 미끄러웠다. 긴장하여 내뱉는 숨이 하얀 연기처럼 공중으로 퍼졌다. 지독한 냉기였다. 밖은 초여름이었는데 안은 한겨울 같았다. 제자는 말로만 듣던 한담동을 제가 이렇게 빨리 구경하게 될지, 상상하지 못했다. 본래 한담동은 봉인되어있는 밀지였다고 들었다. 지금은 전혀 다...
*날조주의 *드라마기반 남망기가 선독이었을 시기에는 선문세가 주변이 잠잠하고 평안하며 ‘무료했다’. 그의 말버릇처럼 무료하기 그지없었다. 이릉노조가 세간에 미련을 버려서일까 금광요가 죽어서일까. 권력을 쥔 사람들이 욕망을 가지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이유가 될 것이었다. 강징은 연화오에, 금릉은 이제 금린대에 있었고 각자는 각자의 일로 바빴다. 그런데 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