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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세요. 김재환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김이 처음 황네 팀에 들어오게 된 날이었어. 사실 황네 팀은 만들어진지 얼마 안 된 팀이기도 하고, 다들 다른 팀에서 한 명 씩 스카웃 된 거라 서로가 거의 초면이었음. 그래서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김이나 다른 팀원들이나 서로 어색하긴 마찬가지였지. “대리님! 이거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저번에 알려주셨는데 헷갈려...
*임출주의- 재환아 일어나 응?- 아... 나는 아침 안 먹을래... 아침 먹고 깨워줘..- 많이 피곤해? 요즘 부쩍 피곤함이 늘은 것 같네.- 웅.....침대에서 밍기적거리는 짼을 깨우던 년이 결국 혼자 방을 나섰음. 짼은 다시 쿨쿨 잠에 빠졌고. 요즘 짼은 완전 피곤에 쩔어서 어디서나 언제든지 졸기 마련이었어. 일하다가도 졸고, 씻다가도 졸고, 밥 먹다...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했어요-” 짠- 소주잔을 부딪치는 소리가 맑게 울리고 곧 크으-하는 소리도 뒤따라 났음. 오늘은 몇 달 동안 황김의 팀을 힘들게 했던 프로젝트가 드디어 끝난 날이었어. 공식적인 회식은 이번 주 금요일이었고 오늘은 옹대리, 강대리, 김대리 이렇게 셋이서만 조촐하게 술 한 잔 하기로 했지. 6시 땡 치자마자 미리 싸뒀던 가방을 챙겨들고...
“김대리 준비 됐어? 이제 나가야 돼.” “네네! 허리에 파스만 마저 뿌리구요!” 윗옷을 휙 들추며 파스를 뿌리던 김이 헐레벌떡 일어서 운동장 중간으로 나갔어. 오늘은 사내 체육대회 날이었거든. 사실 황이며 다른 사원들은 체육대회 이런 거 진짜 싫어하는데, 회장이 운동 엄청 좋아해서 참여율 높이려고 우승 상금도 크게 걸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었음...
차갑고 무뚝뚝한 황팀장님이랑 애교 많은 사랑둥이 김대리님 보고 싶다. 둘은 2년 째 사귀고 있고 같은 팀 사람들은 물론 사내 사람들 두 사람 사이 다 알았으면. 막 둘이 꽁냥거리고 그래서 알게 된 게 아니라 사내 핵 인싸 재환이한테 회식하며 애인 있냐고 그냥 물었던 질문에 있다고 해서 알게 된 것. 몇 살이냐 부터 시작해서 뭐하는 사람이냐 등등 꼬치꼬치 캐...
꼭 그날처럼 비가 왔다 어두컴컴한 바깥에서 보이는 희미한 불빛을 따라 나방이 달의 광채에 홀리듯, 짓누르는 집안에서 도망쳐 나왔다. 쉴새없이 쏟아지는 빗줄기가 상처 난 이마를, 부어오른 콧잔등을, 붉은 꽃이 핀 두뺨을, 온몸을 때린다. 눈가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에 시야를 빼앗기고 만다. 흐릿한 시야에서 보고싶은 네가 보인다. 그런 너를 놓칠까봐, 차마 눈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런저런 행사 다 끝나고 여유있는동안 죽어라 그리고 보니 정말 많이 그렸더라구요..!! 이제 개강해서 한달에 몇장 그리는 패턴으로 돌아올 것 같습니다...
[조각] 천둥 [부제목: 상상님의 쟤켕을 기다리며.] 미지수 창문에는 빗방울들이 쏟아져내리고 있었다. 날씨가 흐린게 꼭 내 기분을 대변해주는듯 싶었다. 더 이상 신경쓰지 않고 자려고 누웠지만 잠이 잘 오지 않아서 몸을 여러번 뒤척였다. 허전한 느낌이 너무 싫었다. 몸을 뒤척여도 걸리는 이불도, 이미주도 없었다. 아직 가을이 오지 않은 여름의 끝자락이라지만,...
에피소드 : 천둥10년 전 쯤인 것 같습니다. 당시 키르곤, 레오크라로 구상하던 글이었는데, 완성은 못하고 몇몇 에피소드만 공책에 남아있네요. 따로 설정에 대한 설명을 요하는 글을 쓴 적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전체스토리의 일부 에피소드인지라 설정을 설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크라피카는 한 나라의 국왕이고, 레오리오는 크라피카의 나라와 전쟁을 치...
“이대휘”무겁게 가라앉은 목소리에 돌아온 얼굴이 여전히 맑게 웃고 있었다. 저가 가장 좋아하던 얼굴인데, 분명 저가 알고 있는 것과 한 치도 다른 곳이 없는데, 왜 이런 기분이 드는지, 왜 이런 말이 제 입에서 나오는지 자신도 이해가 가지 않았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의심임을 알지만 그랬기에 더욱 확실히 해야 했다. 혼란스런 빛을 전혀 감추지 못하는 진영의...
세상을 살다 보면 누구나 문득, 귀엽고 동그랗고 복슬한 것을 보고 싶은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럴 때는 귀여운 것을 볼 때까지 영혼의 목마름이 쉽게 가라앉지 않죠.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는 통신기술의 발달 덕에 간단한 검색만으로 지구 반대편에 존재하는 귀염둥이들의 모습까지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오늘 역시 누군가에겐 귀여움이 필요한 그런 날일 ...
이와오이 중 이와짱이 오이카와 엄청 구박하지만 잠잘 때만은 엄청 사랑해줘라 오이카와가 이와짱 안고 자면, 이와짱이 엄청 소중하다는 듯이 오이카와 머리 감싸 안고 품에 가두고 자면 좋겠다.덤으로 오이카와는 이와짱 잠자는 숨소리 들으면서 더 깊이 숙면 취하고, 막 뒤척이다가도 이와짱이 먼저 오이카와 당겨서 자기쪽보게하고 품에 가두는데 오이카와는 또 그거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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