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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바랜 머리카락이 가볍게 흩날렸다. 불어오는 바람에 눈 앞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의 색은 아직도 어색해서 머리를 쓸어 넘겼다. 국립 고등기관. 궁서체로 적혀 있는 간판을 한 번 바라보고선 안으로 걸음을 옮겨 들어갔다. 기관을 졸업한지 몇년이 지났는데도 기관은 변한게 없었다. 수업이 시작되었는지 운동장에는 아무도 없었고 건물 또한 고요했다. 교문을 지나서 건...
[ 고맙워요.] 이 말 한 마디를 듣는 순간 뭔지 모를 느낌이 들었다. 도무지 말로 설명을 못할 만큼 정말 강렬한 느낌이다. 굳이 표현을 하자면 이건 분명 이것임이 틀림없다. 그동안 자잘한 기쁨들을 느껴왔다면, 이건 더할 나위 없는 기쁨과 뿌듯함, 그리고 고마움. " ... 내 부탁을 들어줘서 더 고마운걸? 너무 고마워, 언니야. " 나에게 이런 큰 기쁨을...
※ 모든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 테네브레 캄 드링크워터 & 프리실라 우드 두 명과 이어지는 관계캐 글 사랑스러워라. 레일라는 사랑이 누구나 당연하게 누리는 감정이라 생각했다. 어린 레일라에게 밉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고, 시기와 질투가 닿더라도 레일라의 미소가 지나가면 모두 레일라를 사랑했다. 레일라는 모두가 그런 줄 알았다. 그렇지 않다는 걸 알...
* 묵향동후님 원작 소설 마도조사 2차 창작글입니다. * 동상이몽2 AU이며 시리즈 연재입니다. 앞 에피소드는 보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이번 편은 (7)편이며 약 5,300자로 진행됩니다. * 연말 시상식인 만큼 패널들의 대화는 빠졌습니다. 진한 글씨의 대사는 시상식 MC의 대사입니다. 남망기와 위무선의 위치 상 서로 다른 곳에 있어 시점이 두개가 나옵니...
또 다른 이름의 구원 에델가르트와 클로드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어린시절을 알게 되고 공생하게 되는 것을 보고 싶어서 쓰게 됐습니다. 뇌피셜 날조는 기본이고 글 못씀 주의 ...기본적으로 논컾이라 생각하고 썼지만 어떻게 받아들이셔도 좋아요. 3인칭과 1인칭이 섞여 있어요. 객관적 시점, 클로드와 에델의 1인칭 시점이 각각 섞여서 대화가 전개됩니다. 개인적으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세모들 언제나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다른 것이 온다 w.지옥 1. 그 집은 귀신 잡아먹으러 온 거니까 가까이 가지 말아라, 하는 말에 김도영은 네, 하고 대답했다. 사월이 되어서도 양구엔 눈이 왔다. 해안면이랑 동면 사이에 나서 웬만하면 차 한 대 안 다니는 돌산령 옛날 도로에도 하얗게 눈이 꼈다. 사오월에 웬 눈이냐 툴툴대며 제설 작전하는 인간들은 GOP에서 비무장지대 철책 근무 서다 출동...
“정국아, 일어나.” 형? “전정구욱-” 눈을 뜬 정국의 앞엔 싱그러운 태형이 앉아있었다. 낮이라 퍽 붉어진 얼굴을 한 모습이 5년 전의 여느 날 같았다. 하얀 이불도, 꼭 붙어누운 침대도, 내 옆에 있는 너도.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순서였다. 사진 안 구겨지게 한다더니. 구겨진 사진 두어 장을 들고 울상을 짓는 그의 얼굴에, 정국은 잦은 ...
뭐야, 형 책 꽃아? 맞는데, 뭐 불만이라도 있냐? … 왜 꽃아? 도서부장이니까? 너 각별 형 아니지, 누구야. 뭔 개소리야. 각별이 어이없다며 수현 바라봤다. 지금까지 부렸던 히스테리를 생각해봐, 형. 수현의 말에 각별이 찔리는 게 있는지 고개 홱 돌려 북트럭에 쌓인 책 네 개쯤 들었다. 도서관 소파에 앉아있던 공룡이 옆에서 작년 문제 빤히 바라보던 라더...
회색 분위기의 벽에 걸려있는 달력은 이미 계절은 봄이 왔다는 것을 보여주었지만, 창밖으로 보이는 나무는 아직도 겨울속에 있는 듯 나뭇잎 없는 나뭇가지는 바람에 힘없이 흔들리고 있었다. 그들은 말없이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그녀는 이도현이 무엇을 보고 있는지 궁금해 그의 눈이 향하고 있는 곳을 따라가 보았다. 그곳에는 아무도 앉아 있지 않은 텅 빈 벤치를...
오늘따라 유난히도 일이 안 풀리긴 했다고, 계호는 걱정만 차오르는 제 속도 모르고 꼬박꼬박 넘어가는 시곗바늘이 슬슬 원망스러워질 지경이었다. 오늘 하루 진상 손님만 세 명을 상대해야 했고, 길 가다가 모르는 사람들의 싸움에 휘말리기도 했으며, 장보고 돌아가자 맘먹으니 사려던 물건은 품절에, 일기예보에 없던 비는 또 얼마나 타이밍 좋게 내리던지, 결국 장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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