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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흑흑 그리고 싶은건 있는데 트레틀없으면 못 그리는 비루한 실력.. 그러나 연습하긴 싫다! (어쩌라곸ㅋㅋ 사진 보고 따라 그린 포타 전력에 들어간 낙서. 요새 이런 걸 써서 그런지 연애나 결혼에 대한 생각이 들고 있는.. 인생.. 모르겠다.. 하하 추석맞이 즈믄을 그려줍니다. 뭐 어때.. 즈믄이 내려오면 좋을겁니다.. 일단 나하고 유인한테는?ㅋㅋ 어우, 색상...
“아. 정말이지 오늘은 운도 없네.” 본국에서 온 신병 훈련을 마치고 리월항으로 돌아가는 길, 갑작스레 쏟아지는 폭우에 이렇다 할 반항 한 번 하지 못하고 근처에 보이는 동굴로 뛰어 들어오기는 했지만······. “이미 흠뻑 젖어서야······.” 젖은 머리를 쓸어올리며 젖은 붉은 스카프의 끝을 잡아 돌리면서 물기를 쥐어짜기를 몇 번. 한숨과 함께 겉옷 또...
오후 업무를 시작한 지 프룩의 신경은 온통 휴대폰에 가 있었다. 비서의 낯선 시선을 무시하며 제 점심 메뉴를 사진으로 남겨 보냈는데 여태 누뉴에게서는 아무런 답장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일을 하다말고 휴대폰을 확인하기도 수차례. 지 프룩은 결국 손에 든 펜을 내려놓고 의자 등받이에 깊숙이 몸을 기댔다. 여태 혼자만, 자신의 앞날만 생각하던 일상에 어느새 누뉴...
만돌린 엘프 남캐유저 사냥 수련 퀘스트 탐험 의장 스샷 숲님 탕님 달님 모두 다 OK 💜 G25 완 / 사냥쫄탱이 / 메인스토리과몰입러 주밀레(자캐) 설정 있을유 지뢰 알아서 피해감
재효가 떠났다. 떠나기 전날, 그리고 떠나는 날 아침은 눈물바람이었다. 영영 이별도 아닌데, 시은은 뚝뚝 떨어지는 눈물을 감출 길이 없었다. 그렇게 우는걸 시은 자신도 이해하지 못했으니, 말 다한거다. 어릴 적, 아끼던 인형을 빼앗긴거 같은 느낌도 들고, 예고 되었지만 겪게된 이별은 막막하기만 했다. 재효는 공관에 한두번 나가는게 아닌데, 주체못하고 울어버...
https://youtu.be/J9_3hls2RNI 사람도 책과 같이 분석하고 연구해야 한다 _그라시안 " 글쎄, 그들은 필히 알지 못했으리라 생각해. 마지막 순간까지도. 내가 무슨 짓을 하건 그들의 눈에 나는 불쌍하고 불쌍한, 스스로가 만든 짐덩어리일 뿐이었으니까. 시오, 당신은 내가 그런 그들의 앞에서 무슨 생각을 하며 무슨 행동을 했을 것 같아? "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샘X농부/농부X샘/샘 시점 푸쉬 오프 : 한 발을 보드에 걸치고 다른 한 발로 바닥을 굴러 나아가는, 보드에서 가장 기초적인 기술 아직 군인으로 출병하신 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오시기 전, 내가 동생 빈스를 데리고 바다로 간 어느 여름날. "안녕, 샘." "안녕, 농부." 화창한 날씨에 바닷가를 거닐던 농부와 마주치자 난 인사했고, 곧 빈스는 모래사장에 주저앉...
*박문섭 체포 이후를 다루고 있습니다. *은성수현이 사귑니다. *은성수현 기반이지만 약 민석수현, 신해수현 요소 있음. *분량상 은성이는 뒤에 짧게 나옵니다.. 이수현의 아침은 늘 일정하다. 정해둔 시간에 울리는 알람을 끄고, 자리를 정리하고, 화장실로 향해 얼굴을 가볍게 씻으며 아침잠을 마저 쫓아낸다. 지극히 평범하고 일반적인 아침 패턴. 거기서, 이상한...
오빠.. 저기…. 어? 뭐라고? 저기 영화에 오빠가.. …?!? 우리는 예매 시간이 다가와서 후다닥 상영관으로 들어가 자리를 찾아 앉았고 영화 시작 전까지 팝콘을 먹으며 기다렸다. 그렇게 영화는 얼마 지나지 않아 시작했고 내 눈에는 유기현과 채형원이 들어왔다. . . . . 오빠.. 저기…. 어? 뭐라고? 저기 영화에 오빠가.. …?!? 영화의 내용은 이랬...
<나의 이야기> 현기증이 났다. 마치 디스코 팡팡이라도 타고 있는 것 같았다. 정신 놓고 아차 하면 바닥에 고꾸라질지도 모른다. 너무 한꺼번에 몰아치는 자극으로 이게 정말 현실인지 의심이 될 정도였다. 그렇게 차분하고 이성적인 스타일은 아니지만, 선배는 애초에 일일주막에다가 이성을 버리고 온 것 같았다. 내 생애 첫키스였다. 첫키스가 너무 짜릿...
1박 2일로 수지 여행을 잘 다녀온 후 와이프도 피곤했는지 어제 11시도 안되서 뻗어 버렸고 나도 몇잔 더 마시다가 일찍 잠이 들었다가 새벽 3시에 깨버렸다. 어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아직까지 비가 내리고 있다. 원래 일기예보에서 비는 화요일에 온다고 했는데 월요일로 당겨졌었고 그게 다시 일요일에 퍼붓기 시작했으니 일기예보 사람들 이번 달에도 월급 ...
내 광쇄의 리벌처 첫 캐릭터 슈발리에 리암 프리기트! 그리고 쌍둥이 동생이자 피앙세인 루크 프리기트의 지금까지의 이야기, 추억과 감정을 정리해보는 세션을 이번에 진행했다. 2월부터 15세션 이상(광쇄의 리벌처로만 15세션이다) 진행하면서 이야기가 꽤 많이 쌓이기도 했고, 소라바미 아카이브를 격파하면서 이쪽도 이야기가 시즌1이 완결나고 새롭게 시작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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