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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있어서 끝까지 이기적인 사람이라던 최빛은 그날 이후로 여진의 집에 눌러 살기 시작했다. 그날 이후로, 여진이 최빛 몰래 울고 난 그날 이후로 여진은 빛에게 돌아가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그저 아무 말 없이 옆에 있는 최빛을 지켜봤다. 왜 자기를 찾아왔을까. 왜 함께 있는걸까? 자기가 아픈거 알았으면서 죽어가는거 알면서도 왜 버리지 않고 여기에 있는걸...
(이 포스트를 허락없이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포스타입은... 표 같은거 만들기 불편하구나... 예전에 이 내용으로 타래 만든 적 있는데, 타래로 보기 불편해서 표를 만들었다. 항상 츠키스타 게스트가 발표나면, 출연 성우=5성이라는 의견이 많아서, 그럼 진짜 출연성우가 5성이었던 경우는 몇번 있었는지 궁금해졌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츠키스타 게스트 /...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꽃을 위한 헌시 EP.01 기억의 부재(2) “너 맞지, 문 열어봐.” 심장이 덜컹 내려앉는 기분이었다. 정국은 저 남자를 만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 듯 보였고 남자는 제 이름을 알고 있었다. 문은 잠겨있지 않았지만 남자는 억지로 문을 열지 않았다. 그저 문 앞에 선 채 저를 불렀다. “지민아....
“다음 소식입니다. 양국 간의 전쟁이 끊이지 않음에 따라 점차 피해자가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이에 양국 정부는…” 아침부터 들려오는 뉴스는 비극적이었다. 잊고 싶지만 잊을 수 없는, 잊어서는 안 될 그날의 기억이 나를 괴롭게 한다. 기현이는 아주 어릴 적,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부터 알아온 오래된 친구 사이였다. 그때부터 우리는 둘도 없는 단짝이었다. ...
0. "얘, 괜찮니? 같이 경찰서로 갈래? 아니, 체포하는 건 아니야. 난 딕 그레이슨이라고 해. 널 도와주고싶어." "난 당신 안 믿어. 저리 가." "자경단은 범죄인거 알지, 리틀 윙?" "그렇게 부르지 마시지, 짭새양반?" 1. "미니뱃, 도넛 먹을래?" "그 별명은 질리지도 않냐?" 딕은 아이에게 초코 도넛을 건넸다. 아이는 투덜거리면서도 순순히 그...
도은서의 로그 [ 바다 ] 에 대한 답 로그.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걷다보니, 어느새 광활한 바다가 눈 앞에 펼쳐졌다. 내리쬐는 태양, 에메랄드빛으로 반짝이는 바다. 언제봐도 좋을 정도로 청량한 풍경들. 바람 한 점이 도은서의 머리카락을 간질였고, 그것마저 낭만적인 풍경 같았다. 모래사장에 길게 두 사람의 발자국을 남기며 바다로 향했다. 모래알알이가 발 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약약약약약 레이리츠 처음엔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다. 시작은 사소한 것부터였다. 어제 먹은 식사 메뉴가 기억이 안난다던가 만나기로 한 약속을 잊어버려 약속시간에 늦는다던가 하는. 이상함을 느낀 주변인들은 병원에 가보길 권했지만 피곤해서 그런 것이다 까먹었다 잊어버렸다 하고 둘러대며 금방 괜찮아질것이라 생각했다....요즘 잠에서 깰때마다 무엇인가 잊어버린듯한 ...
약에 취한 산즈에게 목을 물려서 밴드를 붙이고 출근했더니 시작된 지옥의 역하렘 *오메가 버스 au / 개인 설정 포함 *비도덕적, 비윤리적인 표현, 욕설, 빻은 표현, 빻은 행각 주의 *범천 역하렘 *네임리스 드림물 *캐릭터 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코에 희미한 향이 걸리자 깊이 가라앉아있던 정신이 느리게 부유했다. 움직이지 않는 눈꺼풀을 들어 올리니 불...
- 감정 : 애증, 성애적 사랑 / 관계 : 부부, 주종 / 신분 : 귀족과 평민 / 장소 : 기와집(귀족, 양반) - 주거 공간&정원 - 인물 이름 및 후반부 비공개 - 커미션 링크 : https://ccoli.co/@Leogi_write/6986 재회 “짜증나.” A은 당겼던 활시위를 놓았다. 화살이 짜증스럽게 과녁에 박혔다. 그게 ...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붉은 늑대가 살고 있었어요. 비록 마을에는 먹을 것이 많이 부족했지만, 상냥한 부모님과 마을 어른들이 잘 챙겨준 덕분에 늑대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나쁜 인간들이 마을에 쳐들어와서 마을 외곽에 혼자 있던 늑대를 잡아갔어요. 늑대는 목에 밧줄이 단단히 묶인 채, 어두운 철창 속에 갇혀버리고 말았...
<부모님에 대한 말은 괜찮지만, 욕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야기는 내가 기억이 아직까지 존재하는 3살 때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할꺼고,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의 많은 여러 가지의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께. 나를 많이 봐왔던 사람들이나, 나와 조금이나마 친밀감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이라면, 내가 3살때 아토피라는 피부병이 처음 발병했다는 것을 알 ...
헤어지고 얼마의 시간이 지났는지 같은 건 기억도 나질 않는다. 일상이었다. 매일을, 매시간을 함께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관계의 이름이 바뀐다고 한들 달라지는 게 없었다. 그래서 더 어려웠다. 신체적 접촉이나 오그라드는 애정표현이 사라진 거 외에는 정말로 달라진 게 없는데, 이걸 이별이라고 부르기가 싫었다. 섹스나 사랑한다는 말 좀 안한다고 해서 바뀔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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