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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를 모아봤자 바라는게 고작 세계의화합이라면 신경쓸것 없다

백야차강탄 안줘서 내가 쓰는 양이전쟁 시절 조이포 2편 마지막 입니다!

사브락, 사브락. 풀벌레와 같이 전쟁에 어울리지 않은 소리가 내 발로 인해서 나고 있었다. 지금은 희생과 피만 불러오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스치는 풀 소리와 같은 평화로움을 불러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밤 산책을 즐기고 있었다. 지금은 가을이라 바람도 선선하고, 우주도 더더욱 잘 보였다. 더불어 밤은 적군도, 아군도 전투를 꺼리는 시간이니 잠으로 보내기엔...

돌멩이를 모아봤자 바라는게 고작 세계의화합이라면 신경쓸것 없다

돌멩이를 좋아한다며 5개 모으는 녀석을 조심해라

백야차 강탄 안 줘서 내가 쓰는 양이전쟁 시절 조이포. 타츠마와 서당즈 첫만남 부터 타츠마 위주로 흘러갑니다

*타가스기와 타츠마의 시점이 교차되며 진행됩니다. 첫 관점은 타가스기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좀 불편하실 수도 있지만 캐릭터들 말풍선에 누가 말했는지 표시 안해주기로 유명한 소라치 장르의 사람들이잖아요? 이 정도는 단련 됐으니까 괜찮을거라 믿고 있습니다. "남해의 장군이 왔다." 남해의 장군, 혹은 카츠라하마의 용이란 이명을 가진 사카모토 타츠마가 우리 군영...

돌멩이를 좋아한다며 5개 모으는 녀석을 조심해라

(케이팝) 기획사 취업 준비에 뛰어들기 전, 필독!

방향을 잘 찾아가기 위한 매뉴얼 자료(서비스/강의/커뮤니티 등 -2023.8)

경력이나 연차가 쌓이면서 멘토링을 하게 되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요. 한 번은 다른 분야에서 경력을 쌓다가 그만두고 엔터테인먼트 업계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20대 친구를 멘토링 했습니다. 너무 하고 싶은데 주변에 마땅히 물어볼 곳도 없고 정보도 없어 막막해서 수소문하다가 지인의 지인을 통해 연결되어 만나게 되었어요. 눈빛이 심상치 않고 포텐도 있어 보였는데...

(케이팝) 기획사 취업 준비에 뛰어들기 전, 필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