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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을 넘게 이력서의 경력 사항을 썼다 지웠다 수차례 반복했지만 여전히 쓸게 없었다. 오래된 작업 폴더를 뒤지며 희미해진 기억을 더듬어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전문대 졸업, 두 아이의 엄마, 12년 차 물경력, 팀으로 일해 본 경험 없음, 프로젝트 리딩 경험 없음' 이게 나의 현실이었다. 나는 왜 이렇게 된 걸까? 1년 정도의 웹...
-230902 으맠정심- 왜 이렇게...첫 커플셀카 찍을 때 이마크가 버릇처럼 카메라 대신 김정우 얼굴 쳐다보는 바람에(사귀기 전에도 많은 사람 가운데 김정우만 뚫어져라 쳐다봐서 처음엔 김정우가 이마크 무서워했을듯) 셀카 중 한 장은 무조건 이마크가 김정우 바라보는 구도로 찍는게 국룰이 돼버린 장수 커플같냐고 너네...김정우 말랑 볼ㅠ에 뽀갈 10초 전인 ...
어이, 빗자루. 이건 뭐냐? 담배 연기가 피어오른다. 어쩌면 이 상황은 꿈이 아닐까. 밧슈는 제 앞에 앉은 이에게 들고 있는 술병을 흔들어 보였다. 한 잔, 어때? 빈곤한 사내는 공짜를 거절하는 법이 없었기에 건네어지는 잔을 받았다. 괜찮은 술을 가져 왔군. 당연히 마음에 들어 할 거라고 생각했어. 선글라스 너머 검은 눈동자가 밧슈를 빤히 쳐다본다. 헛소리...
-향레랑 자살회로 스포를 담고있어요. 열람주의! 보고나면 왜 냠맹님은 사르르되고 디메는 사르르 안되는지 이해하실듯... ..그야 자는데 혼잣말 엄청하는데..어케....사르르됨...
지난 일년간 세계여행을 하며 여러나라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만나며 정말 '자본주의'는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이런생각을 하게 된 제일가는 계기는 유럽의 수많은 노숙자때문이다. 작년 여행을 떠나기 전 유럽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유럽'이라는 느낌이 주는 가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가 신비함이 누구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동남아여행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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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구태여 지나간 구름을 바라보지 않는다 달리는 도로 앞에는 계속해서 새로운 하늘이 나타나기 때문이지 342 조금은 성숙해진 고민이야 이젠 내게도 햇빛이 비추려 하거든, 있지. 내가 과연 저 빛을 마주할 자격이 있을까? 343 새삼스레 처음으로 돌아오는 늘 새로운 감정 어색한 공기 그렇게 표정을 찌푸릴 때 쯤에 내 맞은편에 앉는 너 344 시간을 청한다...
※ 적폐 캐해석 & 감독생 디폴트 네임 '유우' 고정 외에는 네임리스와 같음. ※ 제목 그대로 장미, 각 색깔 별로 있는 꽃말을 이용해 짤막하게 쓴 글. ※ 반쯤 뇌 빼고 쓴 거라 내용이 어딘가 이상할 수 있음. 또한 후반에 6장 관련 내용이 있으니 주의. ❤ 붉은 장미 - 사랑, 아름다움, 낭만적인 사랑, 용기, 존경, 열망, 열정. 새하얗게 피어...
* au 소재 많음: 동거(둘 모두 성인 설정), 대학생x고딩, 퇴마, 구마사제, 뱀파이어 등 * 비문 多, 썰체 주의 1. 보호자 처음으로 상호한테 다리 진료 같이 가달라고 먼저 말하는 박병찬.... 둘이 동거하고 나서도 병원은 꼭 혼자 갔었는데 언제 한 번 같이 가줄 수 있냐고 물어보는 거 보고싶다 상호야 다음주 수요일에 시간 돼? 수요일 언제요? 아침...
공포 약 1만 5천자 범천산즈(27) x 일반인 새내기 대학생 타케미치(18) 소설 속 나이는 만 나이를 따릅니다 소설의 내용은 제 사상과 윤리관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소설에 나오는 모든 등장인물은 성인입니다 법적 고증 그런 거 모릅니다 아무거나 괜찮으신 분들만 봐주세요 문제되면 삭제하겠습니다 Act 05 Heart Attack 훗날 생각해 보면 왜 하필...
한숨을 내쉬며, 옆을 쳐다보았습니다. 언제나 각청님이 앉아계시던 책상에는, 빈 의자와 책상만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보자 또다시 가슴 한 켠이 울적해지는게 느껴졌습니다. 이제 충분히 익숙해졌다고 생각했습니다만은, 아직도 분명하게 남아있는 당신의 흔적을 보니 눈물이 날 것만 같았지요. 살짝 흘러나온 눈ㅁ눌을 닦은 제가, 다시금 깊게 한숨을 내쉬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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