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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18년도 진행되었던 석순 합작 dear my summer, 36.5% 부문에 올렸던 글을 리터칭했습니다. % "헤어지자, 석민아." "... 형." "먼저 갈게."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평온해요. 나한테 결혼까지 하자고, 외국 가서 살자고 했던 말도 다 거짓 부렁이었어요? 형이 다 짜놓은 판에 나만 속아 넘어간 거예요? 형을 어디까지 믿고 어디까지 원망해야...
사람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지옥과 같다 기댈 구석도 믿을 구석도 하나 없다 나에게 남은 관계는 전부 가벼운 관계들 뿐이다 죽는 것에 또 실패했다 이 과정이 나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며 이제 나를 위해 살겠다며 나에게 상처주는 일은 더 이상하지 않겠다며 관계에 연연하지않겠다며 지키지도 못할 다짐은 수천가지를 해놓고 결국은 다시 제자리 한심해죽겠다 그냥 관심...
*5차 아쳐/랜서 본명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광왕 쿠훌린... 알못입니다... ㅎ... 오케아노스... 열심히 깨고 있어요....ㅎㅎㅎㅎ.... 아처는, 담배를 꼬나물고 당장이라도 눈이 쏟아질 것 같은 흐린 하늘을 응시하며 담배연기일지 한숨일지 모르는 흰 숨결을 내쉬었다.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인터폴 뉴욕 지부의 지부장에게 직접 불려가서 들은 첫 마디부터가 ...
1-3페이지 단위로 이어지는 마스터그라인더 단편 시리즈입니다.못 그린 나머지 16 페이지는 아주 천천히....작업...합니다...
내가 열렬한 마음을 가졌던 날, 생각 해보면 아이돌 가수를 좋아하면서였다. 어릴때부터 욕심도 많았고, 갖고 싶은것도 많았던 이유는 부족함을 많이 느껴서였지 않을까. 얻은것보다 잃은 것을 시리도록 아프게 느껴서. 그 애정을 채워줄 수 있는 요소중에 하나가 바로 아이돌을 좋아하면서였다. 내 인생에 가장 영향을 미친 인물은? 대부분 이 질문에 부모님, 혹은 선생...
* MCU 기반 스팁토니 * 인피니티 워 직전 타임라인 * A5 60 p * 글 나듭, 표지 모해님 (@ mang_nom ) ◈ 오늘은 지극히 평범한 하루다. 대부분 사람에게는. 눈이나 비가 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맑은 날씨도 아닌, 적당히 구름이 껴있으면서 적당히 축축한 바람이 부는 화요일 점심시간. 하늘이 기이한 푸른빛으로 우주와 연결되어 살인 외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caution. 회귀 전 시점 날조(..), 사망 관련 내용 포함. 당신이 없는 세계 죽음으로 전설이 된 이름이 있었다. 열 일곱, 맹렬하게 타올랐던 불꽃은 채 십년을 타오르지 못하고 한낮의 유성처럼 사라졌다. 해연의 한유현. 함부로 바라볼 수도, 부를 수도 없던 이름이 쉼없이 누군가의 입술 위로 올랐다가 가라앉았다. 사람들은 슬퍼했고, 애도했고, 그리고 ...
꿈에서 만났다. 당신은 영화 스크린 속에 살고, 나는 마지막 여정을 지켜보는 수많은 관객들 중 한 명으로. 스크린 속 세상은 온통 회색빛이었다. 그것을 양쪽으로 찢고 나오는 당신까지도. 이제 끝났구나 알았다. 첫 번째 배틀 수트를 입고 젤로 머리카락을 조심스러운 비율로 갈라 넘긴 단정한 모습. 신기하게도 스크린을 찢고 나와서도 당신은 온통 흑백이다. 다음에...
-..먼저 하나만 밝힐까.그 자리는 네가 그렇게 쉽게 들먹일 수 있는 무게가 아니야. 더군다나 현 가주께서 우리 가문에 계신 한 그런 말은 내게 굉장한 실례인 것 쯤은 알고 있었어야지.베로니카. (어릴적의 기억의 편린과 같이 시선을 먼 곳으로 돌려버리는 대신, 이제는 너의 눈을 가만히 쳐다본다.그저 차가운 분노를 삼키고,)..물론,가문과 사상은 엮이기 쉬울...
건물 1층은 통째로 방이었다. 그쯤 되면 '방'이라고 부르기 어려운 규모이긴 했지만. 방 안에는 사람이 가득히 들어차 있었다. 방의 규모도 겉으로 보기보단 훨씬 컸지만 안에 있는 사람 수는 그 규모에 비해서도 훨씬 많았다. 대부분이 젊은 사람들이었다. 남자가 많았지만 여자도 3분의 1은 넘었다. 사람들은 그들의 얼굴이 서로 다른 만큼 표정도 제각각 달랐다....
아!사랑하는 교수님.은애하는 교수님의 존재를 제가 어찌 다 헤아리겠습니까.그저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고 또 탄복할 따름입니다.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지는 듯 합니다.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 주신 교수님께서는 곧 제 마음의 어버이십니다. 항상 고마우신 스승의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는 헥토르가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교...
> 레드 스크롤에서 앨린이 헬렌에게 첫 데이트를 신청하는 장면 중 일부를 번역해보았습니다. 작은 부분이지만 삭제된 것이 있습니다. > 메인 줄거리와 관련된 스포일러는 없지만 책의 후반부에 나오는 장면이기 때문에 앨린과 헬렌의 감정선을 처음부터 따라가고 싶으시다면 해당 번역글을 보지 말고 레드스크롤을 읽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오역 문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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