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이거 봐줄 사람 있나요....??? 여느 한가로운 마을의 밤거리, 그 지붕 위를 재빨리 움직이는 거구가 있다. 옅은 금빛 털에 붉은색의 발톱을 번뜩이며 무언가를 뒤쫒고 있다. 발톱처럼 붉은 눈동자가 날카롭게 쫓는 그 앞에는 거뭇거뭇한 연기뿐으로 이루어진 커다란 두발 짐승의 모습이다. 두발 짐승의 뒤를 잡을 듯 말듯 쫓아오던 금빛 털의 거대한 개는 어느 기점...
무섭도록 선연한 정적이다. 각자의 파트너와 손이 묶인 아이들이 근처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가 아스라이 멀어진다. 하얗고 부드러운 천이 미끄러지며 사그락거리는 소리를 내어준다. 조용한 공기는 너의 고른 숨소리마저 선명하게 다가오도록 만든다. 살짝 눈을 돌려 보다가, 거의 비슷한 눈높이의 네 보랏빛 눈과 마주치고 옅게 숨을 삼키며 이내 다시 정면을 뚫어지게 ...
<스위트홈> 드라마의 결말과는 다른 내용입니다. 우리의 주인공들은 모두 무사히 살아남았습니다. 내 사전에 새드엔딩은 없다. 1. 지옥같던 시간이 끝났다. 무정부상태였던 대한민국은 빠르게 재건되어갔다. 목숨을 걸고 지옥을 함께 헤쳐온 그린홈 사람들은 정부가 지원해준 7층짜리 건물에 모여 살며 각자 재건에 필요한 인력이 되었다. 재헌은 지수와 함께,...
※ 앙상블스타즈 원작과 관계 없는 이야기입니다. ※[나구모 테토라x키류 쿠로] 여성향 포함(할예정인) 낙서만화입니다. 낙서가 적당히 모이면 백업하고 있습니다 '~' 분량은 들쥭날쥭 4. 수인족의 조건 5. 애정
지친 당신을 위해 마련한 조용한 쉼터. 제작/잠수/rp/스샷 자유 다른용무중을 걸고계신 손님께 말을 걸지 말아주세요. 고민상담은 몰래 귓속말을 해 주시거나, 말을 걸어 주시거나, 파티 가입 희망을 달아주세요. 주인장은 기본적으로 rp보다 고민상담을 우선시합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려요 상담중엔 다른 손님들과의 대화가 힘들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집...
안녕하세요! 오래 기다리시게 했습니다. 그동안 호랑이 수인이 메인컾 수라고 했으면서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지요. 그래서 오늘은 흑범이네 설정 썰을 풀려고 합니다 >< *선비 공,호랑이 수 *선비x호랑이 수인(BL) 우리 흑범이는요.. 속리산이라는 산에서 사는 까만 호랑이입니다. 물론 평범한 짐승은 아니구요. 영험한 산의 정기가 모여 만들어진 신성한...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너랑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산책도 하다가 같이 집에 갈 건데. 그리고 우리 마지막으로…” 언젠가 선호와 지구가 멸망하기 전 날 무얼 할 지 이야기를 했다. 집 근처 자주 가던 파스타 집에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고 있었다. 그는 목소리를 낮추며 장난스럽게 말을 이어 가려 했고, 나는 그 말을 무마하기 위해 괜히 큰 소리를 냈다. “아우, 말만. 누가 들으...
안녕하세요, 계간 쟌도입니다. 게간 쟌도 봄호 참여진을 모집합니다. 주제 - 봄과 관련된 자유주제 형식 - 글 : 공백미포함 3000자 이상(단문연성, 썰 가능) 한글 or 워드로 제출 - 그림 : 4컷 이상 - 일러스트 - 영상 : 30초 이상 mp4로 제출 (유투브 일부공개로 업로드 됩니다) 일정 - 참여진 모집 : 2월 22일 ~ 3월 1일 낮 12시...
사람의 욕구는 단순하고 자신이 누군가의 애정의 대상이 되는 것 또한 익숙했다. 제 외모가 유용하다는 건 머리가 크면서부터 파악을 끝냈고, 그걸 이용해 자신에게 유리하게 적용하는 것 또한 적은 일이 아니었다. 그런데 왜 너한테만큼은 고작 하룻밤이 아니라 조금 더 길고, 진득한 걸 원하게 되는지. 사이가 안 좋은 부서 사이에서 유난히 네가 눈에 띄는 건 어째서...
잠깐,그건 뭔지 보여주고 가지 그래? 이름 아이작 성별 XY 선점한 색 #020202 직업 백수-전직 과학자 나이 35 키/몸무게 175/60 좋아/싫어 책, 연구, 돈 명령, 강제, 흥미없는 일 성격 [거침없는, 예의없는][자유분방한][변덕이 심한] 외관 검은색에 가까운 눈과, 머리칼을 지녔다. 머리카락은 날개뼈를 넘기는 기장으로, 평소에는 풀고 다니나 ...
그래, 변치 않는 진실이 있을 수도 있지. 신화에 가깝겠지만. 동조가 아니라 비꼼이다. 혹은 그 보다도 못한 것. 6호는 눈을 가늘게 뜨고 매끄럽게 변하는 낯을 바라본다. 반박하거나 부정할 생각이 들지 않는다. 어쩌면 6호의 행위는 신에 대한 모독이다. 마교의 신은 그 교주라지만, 그가 그에게 느끼는 것은 어릴 적부터 심겨진 이유 없는 충성심이라 신앙이라고...
쿠로사와 유이치, 쿠로사와는 자신의 이름이 싫었다. “젠장...” 어둠이 깊게 가라앉은 곳은 늘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났다. 그걸 알면서도 뭐에 홀린 듯이 잠든 것은 왜 일까. 쿠로사와는 불이 꺼진 교실 너머 복도를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아침에 분명 꽉 채워 충전했을 휴대폰의 배터리는 어째서인지 바닥을 보였고 창 너머의 밤하늘 역시 새까맣게 물든 것을 보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