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1편 링크 : https://rmwjrrmwjr999.postype.com/post/13062160
벤자민의 얼굴이 어지러워지는 것을 보면서도 이현은 담담했다.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현은 사실 잘 모른다. 필립에 대한 주변의 평가도 마찬가지다. 대부분의 사람이 공감하는 정서가 이현에게만은 없었다. 그러므로 자신을 보고 어떻게 판단하는지도 알기 어려웠다. 저에 대한 호불호까지는 읽을 수 있지만, 저를 왜 그렇게 생각하는 가는 또 다른 ...
사생아라는 말은 정말 지겹도록 들었다. 더러운 씨, 잡종, 그런 건 한글을 전부 떼지도 못했을 때부터 듣고 자란 말이었다. 뜻 모를 말을 들으면 사전에서 뒤져봤다. 한 번도 좋은 말이었던 적은 없었다.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잔혹한 저주나 증오 서린 욕지거리는 오기의 양분이 됐다. <이제 네 엄마가 될 사람이야.> 제 아버지 준형이...
* SM 요소가 포함된 글입니다. 결제시 유의해주세요. * 채희의 플레이 일지가 공개됩니다. 두근두근🤗 * '너를 살아 있게 할거야.' * 프롤로그부터 정주행 부탁드려요! 여리여리한 몸으로 바들바들 떨면서도 천천히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그녀에게는 알 수 없는 힘이 있었다. 매사에 타인을 배려하는 선함이 너무도 깨끗하고 눈부셨다. 나의 같잖은 소유욕 따위로 ...
-들어가도 돼요?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는 내 방에 똑똑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 또 뭔가 싶어 발을 질질 끌고 나가 문을 열자마자 갈색 코트를 입은 정재현이 보였다. 막 들어온 건지 바깥 냄새와 약간의 향수 냄새가 살짝 났다. -잤어요? 미안해요. 내일 식사 당번 저랑 여주 씨래요. -네? 영애씨 대신 아... 원래 정우씨랑 하는 거 아니에요? -응 맞는데...
쓸데없이 많이 그림 트위터: https://twitter.com/pp_mmh 2주년 기념 (누구냐고묻지말아주세요) 설날 트레틀 아크릴 키링/띠부씰로 만든거 트레틀 먄른 굿즈박스 투명포카 먄른 굿즈박스 인생네컷 (누군지 묻지 말아주세요) ㅋ. 잠시미쳣엇음 리퀘박스 리퀘박스 트레틀 1주년 덕질 기념 백신 1차 요츠바랑 패러디 트레틀 추석 트레틀 짤트레 할로윈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밥은 너희 집에서 먹어라 좀. 제발.” “우으?” “왜 매번 파리올리까지 와서 이 난리냐고. 집 없어?!” “어이 이에어 엉우에 어 아이어!” “... 하...” 두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넓은 식탁 앞에 걸터앉은 조로는 휘황찬란하게 차려진 음식들이 루피의 입으로 빨려들어가는 것을 보며 험악하게 인상을 구겼다. 누가 사흘정도 굶기기라도 했나. 집주인이 초대 ...
어느 날 걔가 죽었다. 고삼 김선우에게 8월 31일은 9월 모의고사가 하루 남았고, 급식이 맛있는 평범한 날 중 하나였다. 아침마다 저를 깨우던 김여주의 연락이 오지 않은 것만 빼면. 김선우는 그것을 시답잖게 넘겼다. 김여주는 정시 파이터였다. 수능이 약 100일 남은 이 시점에서 연락이 없다는 이유로 스트레스 받는 애를 귀찮게 하기는 싫었다. 연락 하나에...
*교관 22행맨, 86매버릭 *캐붕, 고증 주의. 개그 3.5할, 시리어스 2.5할, 아무말 8할. *내용 깁니다. "교관직?" 코요테는 의외라는 얼굴이었다. 행맨은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천하의 행맨이 지상직을 택하다니. 누가 들어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할 내용이었다. 왜? 그는 그렇게 묻고 싶었지만, 묻지는 않았다. 아주 오랫동안 봐온 그의 얼굴이 이번...
페그오 1부 종장 스포일러 주의 * "아키만, 마술은 못 쓰는 줄 알았는데..." "......" 마리스빌리는 냄비에서 끓고 있는 보라색의 생물체를 보며 감탄했다. 분명 성배에 소원을 잃어 마술 회로 없는 평범한 인간이 되었던 그의 친구는 알고보니 마술을 사용할 수 있었던 모양이다. 아무래도 계획을 바꿔야겠는걸. 어떤 사역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형태가 고정...
‘겨우 잠들었나.’ 미로는 본인이 실컷 울렸던 자를 가만히 바라보며 생각했다. 명절에 받았던 스트레스를 풀겠답시고 밤새 그를 괴롭힌 탓에 시곗바늘은 벌써 3시 27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처음 분위기를 이끌어갈 때는 평소처럼 그가 먼저 조금만 더 하자는 식으로 조르다가 마지막 가서는 제발 그만해달라고 울면서 애원할 정도로 몰아붙였던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