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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이번 챕터가 마지막 챕터 될 예정입니다 - 3학년 전학생은 대적자(히어로)입니다! "하아암..." "응? 아크 괜찮아?" "아.. 응.. 난 괜찮아 프란시스.." 스펙터에게서 몸을 되 찾은 아크가 아침에 등교하자마자 계속 하품을 하는거에 옆에 있던 프란시스가 괜찮냐고 묻는거에 괜찮다고 대답을 해주는데.. 복도쪽에 알베르가 보이는거에 아크가 바로 엎드려 ...
주신이 말씀하시니, 무엇이건 지나치면 독이 될지어다. 주신은 하나 뿐이며, 그 누구도 이 자리에 오를 수 없다. 주신과 동등하려 드는 자 자, 날개가 검게 물들지어다. 7대 천사중 첫 번째 타천사, 그는 그렇게 천국에서 추방당했다. 그저 다른 천사들보다 질문이 많았으며, 탐구의 욕구가 조금 더 강했고, 주신이 주신 육체와 능력을 사랑했을 뿐이라고, 백발의 ...
0. 사토는 호시노에게 그 어떤 것도 숨기지 않았다. 처음부터 그랬다. 첫 만남에 사토는 자신을 아인(亞人)이라고 소개했다. 호시노는 사토가 아인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의 얼굴은 공공연하게 일본 전역의 전파를 탔었으니 모르는 쪽이 손에 꼽았다. 호시노는 언젠가 적적한 공간에 자신 이외의 소리가 울리기를 바랐고 화면을 통해 우연히 사토를 만났다. ...
※결말 관련 스포 반죠는 절대로 추위에 약한 편은 아니다. 체온이 높기 때문일까? 그래서 겨울에는 그 흔한 감기 한 번 걸리지 않았다. 어쩌면 반죠가… 아니다, 깊게 생각하지 말자. 센토는 어김없이 가볍게 몸을 풀고 있는 반죠를 바라보며 제 몸을 감싼 담요를 좀 더 꽁꽁 싸맸다. 남을 생각할 처지가 아닌 그는 가벼운 감기를 앓고 있었다. 반죠가 급하게나마 ...
《본 작품은 작가의 창작물로 허구의 이야기 입니다 작품속 등장하는 인물.배경.사건 또한 직진 상상속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어느 한 고등학교 학생들의 토론 "오늘은 우리학교 명물이 되어버린 선생님들의 반중 어느반이 가장 행복한가에 대해 토론 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1반대표 이채원입니다.저는 가장 행복한 반은 저희 반이라 확신합니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너를 보다가 세상을 보면 온통 흑색이다. 네가 나의 온 색깔이였구나, 네가 나의 모든것이였구나. 나는 그걸 왜 이제서야 깨달은지 어이가 없었다. 네가 떠난 뒤로 내 모든 숨이 역하다. 너는 내 모든 숨을 앗아갔구나. 사람은 있을때는 소중함을 모른다. 그것이 내일도, 그 다음날도 계속해서 있을거라는 생각을 안일하게 하고있기때문에. 그럴거라는 증명은 어디에도 ...
이타도리 유지가 고죠 사토루를 주운 날. 1일차. 코끝이 절로 빨갛게 변하는 추운 날씨였다. 매스컴에서는 80년 만의 한파라며 연신 신이나 떠들어댔다. "이봐요 학생. 이런 곳에서 자면 죽어요. 오늘 한파주의보라고." 그러니 유지는 제집 앞에 쓰러져 있는 남자를 도무지 지나칠 수가 없었다. 게다가 그는 천성적으로 타인에 대한 호의가 넘치는 성격이기도 했다....
*스토리를 쭉 보면서 느낀 감상 따위를 두서없이 짤로 남겼습니다. *필터링이 없습니다. 보실 분은 다 고인물이니까 괜찮겠지... *이 새싹은 신생과 창천을 미는 중에 무리가 와서 1년도 더 잠수타다 복귀했습니다. 고로 신생이나 창천 초반에 대한 감상짤은 그닥 남아있지 않습니다.... *이하 감상짤은 고인물 여러분의 와인 안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무려 허...
근친 주의 난 죽을 거야. 너는 식사가 끝나면 항상 그 말을 했다. 그리고 제 앞에 놓여있는 텅 빈 밥그릇을 바라본다. 나는 그런 너에게 “ 언제? 언제 죽을 거야? ”하고 물었다. 한참 동안 멍하니 있던 네가 서럽게 우는 모습을 보이면 그제야 안도한다. 하지만 언젠가. 언젠가 네가, 텅 빈 밥그릇이 아닌 나를 바라보며 말을 하고 언제 죽을 거냐는 내 물음...
아란은 거센 바람에 얼굴을 때리는 옆머리카락을 쓸어넘겼다. 꽃비가 쏟아져내렸다. 이안은 꽃나무에 앉아 전체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흩어지는 꽃잎과 머리카락. 실실 웃는 눈이 어우러진 조합은 꽤 그림같았다. 이안은 경전의 자구, 유명 학자의 시를 읊는 중인 듯 입술을 쉴새없이 움직이고 있었다. 이안은 사신수의 전승자 중 그 누구보다도 학식이 뛰어났다. 막 배운...
홍보팀에서 정식으로 요청이 왔다. 킥오프 미팅과 촬영에 쿠로사와도 참석해달라고. 오전에 출근하자마자 사내 메신저로 메시지가 와 있었다. 주간 회의는 오전에 끝날 거고 오후엔 외근 일정도 없었다. 참석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사사키에게 보내자 팀장님을 참조로 넣은 회의 알림 메일이 날아왔다. 미팅이 끝나면 잠깐 얼굴이나 볼 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오후 업무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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