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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유지가 은신하며 훈련했던 방은 어느새 레인의 검무 연습실이 되어 있었다. 스피커로 켜놓은 음악은 그 공간을 채웠고, 레인은 그 넓은 곳에서 장검을 휘두르며 날아다니듯 검무를 연습했다. 노래가 끝나자 레인은 턱에서 뚝뚝 떨어지는 땀을 손등으로 훔쳤다. 분명 깜깜했을 때부터 연습을 시작했는데 밖은 어느덧 동이 텄다. “시*.” 레인은 욕을 작게 읊조리며 바닥에...
( 세븐틴끼리 카톡하기 ) (커플O / 비밀커플 답답주의 / ㄲ ㅔ이주의 / 노잼주의) 순영이 른 / 승관이 른 / 지훈이 른 그 외 미정 하트, 댓글은 사랑 겸권 번외 #01. 좋아해. 권순영. 뜨거운 몸으로 침대에 파묻혀 눈을 떴다. 그리고 제일 먼저 내뱉은 말은 “아..안돼..” 였다. 두통이 와 절로 얼굴이 찌푸려 들었고, 그와 동시에 많이 다친 것...
*포타 기준 4,77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다들 그, 그 영상을 본 거야? 역시, 큼. 나만 본 게 아닌 거지? 그 블랙로즈 채널..." "What? 무슨 영상요?" 큰세진이 웃으면서 팔꿈치로 쿡 배세진을 찔렀다. "세진 형님, 요새 새벽 늦게까지 위튜브 보시는 것 같던데~ 뭐 또 이상한 사이버 렉카라도 찾아보시는 건 아니죠...
스톡홀름 증후군. 김여주가 만든 밀실에 갇힌 인질 중 몇은 김여주에게 반했다. “귀엽잖아.” “화끈하고 의리 있고….” 역시 스톡홀름 증후군이 맞다. “근데 왜 고백 안 해?” “…좋아한다고 꼭 사귀어야 할까?” 다행히 최소한의 이성은 남아있었다. 고로 김여주에게 들어간 고백은 올해도 0이었다. - “더워!” 김여주는 물총에 얼음물을 채워 뒤처지는 부원들에...
포레 멤버 이름을 빌린 완전 창작 소설이며, 잔인한 폭력적인 장면, 욕설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언제까지 잘 거야?” 우림은 정신을 잃은 형호의 몸을 발로 툭툭 쳤다. 그냥 툭툭치는 게 별 효과 없는 것을 깨달았는 듯 있는 힘껏 옆구리를 세게 걷어찼다. “크헉!” 기절한 사람도 깨울만한 엄청난 고통에 형호는 겨우 눈을 떴고, 여전히 자신을 차가운 시선으...
7월의 태양은 여느 때와 같았다. 타는 듯 뜨겁고, 눈을 멀게 할 듯 밝고. 때론 모든 것을 녹여버릴 기세로 이글거리기도 하는. 그러다 언제 그랬냐는 듯 비구름 뒤에 숨어 자취를 감춰버릴 존재. 4년 전, 종적을 감추고 사라져버린 누군가처럼... 촬영이 재개되는 사이, 스텝들은 각자의 역할로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그 모습을, James는 물끄러미 바라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롤플하는거보고싶었습니다ㅋㅋ 죄송...
Let Out The Beast w.하현달 내가 엑소 팀으로 들어온 지 어느새 삼 주가 넘었다. 팀 전체에게 검진을 받으라 내려온 공지에 팀원들의 임무가 없는 날을 맞춰 함께 센터로 향했다. 오랜만에 방문한 병동에 민준씨와 민영씨에게 미리 연락을 넣어두었다. 검진 끝나면 간만에 수다나 좀 떨어야지! “가이딩 등급은 변화 없으시네요. 가이딩 하는데 ...
+ (사귀기 전) 비키니 입고 친구들이랑 워터파크 놀러간 빛나. 백현은 정말 약속을 지켰을까? 놉. 반딱반딱한 눈으로 4시에 맞춰서 호다다닥 뛰어오는 빛나를 보고 모르는척 하셨다지. 그뒤로 존나게 삐진 빛나를 달래느라 킨더+노티드 등등 오지게 뜯기고 나서야 풀림. [한빛나. 움냐움냐 백현의 차에서 노티드 뜯으며 운전석을 노려봄. 내가 징짜 이번만 봐주는줄 ...
원래부터 마술사와 마녀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 마술사들은 마녀를 사악하다고 생각했고, 마녀들은 마법사들이 조잡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기야, 도구라고 해 봐야 수정구슬 정도인, 태생부터 마법적인 마녀들과 후천의 영향이 더 큰 마법사들이 동일 선상에 서긴 힘들 것이다. 이 현상은 시간이 흐를수록 수렴하기는커녕 확산되어서, 상당히 권세 있는 마법사와 마녀 ...
1. 그시절 양키 가방 만드는 법 2. 가끔은 싸우기도 합니다 (+백호군단)
뜨거운 태양이 몇날을 내리쬐 조금만 움직여도 불쾌지수가 치솓던 어느날 이었다. 충무로 3번출구, 안쪽길을 따라 막다른 골목쯤. 아직도 서울에 이런 건물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낡은 건물이 있었다. 나는 엘리베이터도 없는 3층을 계단으로 올랐을때 빨라진 호흡과 후끈한 체온이 말해주듯, 이마에 불쾌한 땀이 맺히기 시작했다. 3층 302호. 여기 저기 도색이 벗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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