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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7. 결국 윤기가 나서야 했다. 정국은 그 뒤로 도무지 작업을 할 수가 없다고 했다. 그동안 그림이 안된다고 속상해 하는게 눈에 보여 지민이라도 붙여 본건데 이젠 이게 또 문제가 됐다 “지민아 시간 좀 있니? 형이 부탁 할 게 있어서.. 응응 그래 거기서 보자.” 윤기는 지민이 좋아할 만한 식당으로 데리고 갔다. “역시 형은 뭔가 나를 잘 안단 말야....
유진의 무단결석이 어느덧 일주일을 넘겼다. 그건 곧 김유진을 사칭한 지도 그만큼 시간이 흘렀음을 의미했다. 김규빈은 여전히 한유진을 제 동생이라 인식했다. 그러면서 사랑한다고 말했고 때때로 키스했다. 쌍방으로 미친 게 분명했다. 친동생을 사랑한다는 김규빈도 김규빈이지만 살기 위해 받아준 가출 청소년에게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 고작 일주일 사이에 애정 없...
"Bucky..?" "Who the hell is Bucky?" 다시 돌아온 차가운 연구실에서 나는 기다렸다. 그리고 물었다. ".. 거기 있던 남자... 누굽니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갔던 그 곳에서 만났던 남자. 어디선가 익숙한 얼굴이었다. "난 그를 알아요.." "다른임무를 수행하다 만난자야. 네가 한 일들은 인류에 큰 선물..... ...
날조 주의 빙의 오류 보상 편 청문, 청진 따스한 햇볕이 기분 좋은 날. 난 재경각에서 일하는 중이었다. 딱히 재경각에 속한 것은 아니었지만 뛰어난 산수 능력으로 인해 자주 도와주는 편이다. 그날도 여느 날과 같이 재경각 업무에 집중하는 중이었다. 드르륵 문이 열리는 소리에 고개를 드니 청문과 청진이 간단한 요깃거리를 들고 서 있었다. 그러고 보니 점심시간...
젠틀하지. 그런데 다정한가? 하면 글쎄. 깍듯하고 예의바른데, 싹싹한가. 그럼 또 절대 아니고. 흠 잡을 거 하나 없이 완벽한데, 그래서 뭐가 좋냐, 라고 물으면 딱히 할 말이 없어. 한 마디로 걘 좀 뭐랄까. 정이 안 가. 그게 사건이 발생하기 전의 신진현이었다. 술에 취한 모습도, 담배를 피우는 모습도 한번 발견된 적 없이 늘 조용히 학교를 다니는데 했...
부차라티가 말하길, "저는 여기서 세탁소 직원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그저 무해한 세탁소 직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 저는...파시오네의 간부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 부차라티는 세탁소 직원으로 위장하고 있던 것이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가장 완벽한 계획은 무계획이란 말처럼 가장 완벽한 방법은 무방법이었을까. 결국 이동혁을 막는 방법 같은 건 애초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다. 한 번의 날갯짓이 미래의 돌풍을 일으킨다는 나비효과처럼, 어린 시절을 책임지겠다는 그 무모한 한 번의 선택이 이동혁의 얼룩진 미래를 아주 없던 일로 만들었다. 하긴. 원작에선 이미 결핍된 유년 시절이 있었고, 배신으로 인해...
19.풍차돌리기 위력 : 30%, 명중률 : 100%, 대상 : 적 전체 *괄호는 "확률"입니다. 대괄호는 "대상"입니다. 효과 : 인접한 적들만을 공격[적 전체]. 부작용 : 사용 후 자신은 반동으로 자신의 생명력이 5% 감소. 자신의 몸을 풍차 돌리듯 돌려, 인접한 적들만을 쳐서 공격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쓴 자신의 몸이 마치 풍차처럼 돌아간다는 데...
□ 날조 한가득□ 이전보다 더 짧음□ 해량그녀 기반 지혁해량지혁 CP 왼른 상관X 지혁이는 해량이를 사랑한다. 그건 그녀라면 모를 수 없는, 오로지 그녀만이 알 수 있는 비밀이었다. 그녀가 해량을 만난 건 우연이었다. 그 작은 우연을 시작으로 해량과 그녀의 관계는 조금씩 바뀌다가 끝내는 연인이 되었다. 그녀가 해량으로부터 지혁과 애영을 소개받은 날, 그녀는...
트리거: 환각, 시체 절단 묘사, 구토, 구속, 부정적 심리, 자살 유도. 유정이 납치됐다. 앞으로 펼쳐질 이 이야기는, 한참 동안 우리의 암흑기로 장식되어 남을 것이다. 1일 차.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라고 합리화했다. 평영은 침착하게 상대의 요구가 제시되어 나올 때까지 기다린다. 유정의 핸드폰으로 위치 추적을 해 보았으나 신호가 잡히지 않는 걸 보면 압수...
「찾았다, 나의 구원자.」 *이 글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건물 뒤, 날아다니는 노우무의 등에 탄 소녀는 빌런에게 조종당해 미도리야를 공격하려는 사람들과 그런 모두를 구해주는 A반을 지켜보고 있었다. [다음 임무다. 미도리야 이즈쿠의 멘탈을 망가뜨려. 무슨 짓을 해도 좋아-!] 생각에 빠진 듯한 얼굴을 하고있는 소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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