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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9일을 만난 연인은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
남의 직장에서 꼰대짓 하는 인고 에멧 여우(티벳여우 읽듯 읽어주자) 과외해주는 에멧트 드립이 치고싶은 에멧트 친애의 키스인데 성희롱 신고 당할거같은 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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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삶의 신 날과 죽음의 신 달이라는 '만들어진' 신들의 탄생을 기록한다. 부를 거머쥔 자들은 언제나 더한 것을 원하였다. 영생, 부활, 힘, ...사랑. 삶을 그들이 원하는대로 주무를 힘을. 그들은 그런 염원을 담아 재물을 대가로 하여 무엇이든 이루어지는 삶의 지배자를 원하였고, 소환했다. 그것이 삶과 상업의 신, 날. 하지만 본디 상업의 신에게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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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진짜 올까?” “무조건 와.” 삼형제 중 막내는 작은형과 큰형이 나누는 대화를 듣고 있었다. 벌써 며칠째 반복되는 이야기였으나 둘째는 질문하기를 그치지 않았고 첫째 또한 변함없는 목소리로 대답해주었다. 그들은 기생형 외계인의 출입을 막기 위해 커다란 동물 탈을 얼굴에 뒤집어쓰고 있었다. 첫째는 고양이, 둘째는 말, 셋째는 개다. 숨은 조금 막혔지만...
※ 모든 글은 반드시 번호 순서대로 읽고 와주세요 ※ 관점에 따라 같은 주제, 사건이라도 다양한 고찰이 나올 수 있음 ※ 게시글 외부이동 X , 링크로만 첨부 가능 ※ 완결 스포 주의 ※ 에피소드별 폭주족 명(名) 1. 8.3 항쟁 뫼비우스 : 자신의 꼬리를 삼킨 뱀 2. 피의 할로윈 발할라 '머리없는 천사' : 신들의 황혼 3. 성야 결전 블랙드래곤 : ...
킨포르쉐 시리즈 배우 마일x아포 2차 연성입니다. 배우 본체 연성이니 싫으신 분들은 정중히 백스텝 부탁드립니다. 성격 및 배경 모든건 제 상상 속 이야기 입니다. ========================================== [찾는 거 있지?] 마일은 자신이 보낸 메세지가 읽음으로 바뀌는 걸 확인하며 한참을 기다렸으나 바라던 답은 오지 않았다...
*제사랑 삼님이랑 얘기하다 나온게 어른거려서 후다닥 썼습니다 원고도피 짱! “당보야.” 허공에 흩뿌려진 부름은 답이 없었다. 아. 상대가 이미 진즉 전사함은 알았으나, 습관이란 것은 제법 무서운 것이라. 저도 모르게 그 이름을 읊조릴 때가 많았다. 돌아오지 않는 대답의 무게가 무거웠다. 이런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지만 그 무게가 더욱 무거운 것은 아마도...
[포스타입 1화 공모전] 참가작입니다. 좋아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TRIGGER WARNING - 자살, 자해에 관한 언급이 있습니다 - cresc.jh님이 라이브를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라이브로 찾아온 크레센도 지희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맞아요, 엄청 오랜만이죠! 저도 보고 싶었어요.” [뭐하고 있었어요?] [멤버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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