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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 https://s.blip.kr/cc/4c88f922?u=cl1urxvej71kx01o S#5. 도로+사거리(밤) 도로를 달리는 한 승용차. 주변 가로등의 불이 꺼질 듯 말듯 하고. 차 안 운전석에 타고 있는 건 사십 대에 한 남자. 남자-(신난 얼굴로) 웬일로 차가 안막힌다냐, 도착하면 열 시도 안 되겠네! 남자, 신난 얼굴로 웃으며 주머니...
“난데없이 혼인이라뇨?” 어차피 저 하나 정도는 없는 자식인 셈 치고 살겠다고 고집부리실 땐 언제고. 스가와라가 툴툴거리며 답했다. 종종 이즈키가 스가와라를 찾아오는 일은 있었지만, 보통은 다음 목적지를 말하러 오는 것뿐이었다. 스가와라가 못들은 체하자, 아직 어린 사내인 이즈키가 안절부절못하며 발을 동동 구르며 스가와라 앞에서 대놓고 난처함을 표하고 있...
[RPS] -실제 인물과 관련 없는 글입니다. * * * 톡, 톡, 유리창에 빗방울이 부딪혔다. 적막이 감도는 병실을 그 작은 소리가 메꿨다. 물방울 닿는 간격이 빨라지는 동안에도 왕이보는 입을 열지 않았다. 가만히 서서 샤오잔의 발끝에 시선을 두기만 할 뿐이었다. "내가 뭘 어떻게 해야 해?" 샤오잔의 목소리가 작게 흔들렸다. 그건 질문이기도 하고 ...
입맞춤이 길어지고 불에 덴 듯 열기가 후끈 올라왔다. 태연에 의해 떠밀린 미영은 차가운 문짝에 등을 맞댔다. 태연을 부여잡은 팔에 힘이 들어가고 높은 힐을 신은 탓인지 미영은 중심을 잡기가 힘들었다. 문에 기대어 후들거리는 다리를 숨기고 겨우 버티고 있던 미영이 거친 숨소리를 냈다. 미영의 미세한 변화를 눈치챈 태연은 재빨리 제 다리 한 짝을 미영의 허벅지...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온전히 나의 것이 아닌 그리고 어쩌면 오랫동안 미완성으로 남을 누군가의 사랑 이야기다 1인칭 관찰 시점 시작은 그랬다. 월요일 아침에 빌라 관리사무소에서 전화가 왔다. 옆 빌라로 잘못 간 택배가 있으니 찾아가란 내용이었다. 그때 지연은 근 보름 사이에 택배 비슷한 것을 시킨 적이 없었고, 그것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답했다. 사무소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2차 창작입니다. 그냥...... 부제 같은 내용이 보고 싶었어용 4700자 짧은 글 사랑이란 참 그런 것이다. 멀쩡하던 사람도 허우적거리게 만들 수 있는 그런 말도 안 되게 강력한 것. 화산에서도 그런 말도 안 되는 것에 휩쓸려서 정신을 차리지도 못 하는 이가 둘 정도 있었다. 그래, 그런 단내가 화산을 덮었다. 지독한 사랑이었다. 열병이었다고 해도 좋지...
피많음 뒤로 갈수록 최근 그림 220715~220909 이건자캐
2022.09 러시아 마가단 으슬으슬한 추위를 온 몸으로 느끼면서 아퀸은 인도에 선 채, 코트를 여면 채 마가단으로 진입하고 있는 러시아 군의 모습을 보고 있었다. 군데군데 파손 된 장비들과 깔끔하기 보다는 더럽혀진 군복으로 가득했지만 진입하는 군인들의 표정은 더럽혀지지 않았다. 시베리아 서부까지 밀려났다가 이 곳까지 도착한 저들을 마지막으로 남부 원정군 ...
유혈, 선정성, 욕 주의 (많이...더러워요) 220405~220914
이번에 환승 연애 2 나온다는데 https://theqoo.net/testerforever 무명의 더쿠ㅣ11-25ㅣ조회 수 15,089 어떤 커플 나올지 기대된당 1 진짜 레전드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정율기 & 박민하 커플 기억하시는 분? 율기 케이크 다 묻히고 먹는 거 빤히 보던 민하가 물티슈 건네면서 “나 없으면 어떻게 살려고 그래요” 한마디 하고...
송협수와 가난. 송협수에게 있어서 가난이란, 이지헌이었다. 온갖 브랜드로 티내지 않는듯 드러내는 부유, 각지고 자로 잰듯 몸에 딱 달라붙는 번듯함, 은연 중 나타나는 모자란 티 없이 여유롭고 풍요로운 듯한 행동거지, 송협수는 그런것들로 부와 빈을 가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지헌은 처음 봤을 때부터 머리, 옷, 행동거지, 그가 소유한 것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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