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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月 青鸟_위에 칭 니아오.1 반. 여성. 159cm. 18세. 줄곧 바랐다, 나의 신 나의 낙원 나의...일평생 바라고 믿고 확신하며 살아왔다. ...분명 그럴 것이다. 트레틀 사용. 열여덟 전 한동안 기른 긴 머리 변덕에 싹둑 잘랐다가 다시 기르는 과정 거치면서 현재 중단발 길이 어정쩡하게 되었다. 하나로 묶으면 머리 곱슬거리는 탓에 삐져나오고, 그렇다고...
천신께서 네 무엇을 바라느냐 하시었다.흑호(黑虎) 말하길, "과거에 후회를 남기지 않는 것입니다."흑호의 소원을 들은 천신은 그에게 시간과 관련된 권능을 내렸다. 그리하여 흑호는 자신이 원하는 순간 시간을 되감을 수 있게 되었다.사실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것은 비록 신화계의 반열에 올랐다하더라도 일개 진족에게는 터무니없이 큰 힘이었다. 상위존재들에게도 허락...
승호는 사업가 집안 장남이고 나겸은 존경받는 정치계 인사의 외손주겠지. 승호의 집안은 졸부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기 위해 나겸의 외할아버지와의 사돈관계가 절실했고, 나겸의 조부모는 하나뿐인 외손주의 앞날을 위해 미래가 전도유망한 사업가 집안에 장가 보내는 것을 나쁘지 않게 생각했음. 그리고 무엇보다 나겸을 대하는 승호의 태도를 보고 약혼을 추진하기로 결정했겠...
#프로필 "...커피 좋아하시나요! 제가 만들어 드릴까요!" " 당연하죠! 여긴 안전할거에요! " 이름 : 이선호 나이 : 22 성별 : xy 지부 : D지부 직업 : 바리스타 키/몸무게 : 162, 54 외관 : 갈색 머리, 하얀 셔츠, 검은 바지, 갈색 허리앞치마, 머리에 새싹 장식 얼굴에 홍조 성격 : 다정한-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다정합니다! 배려심이...
※ 27일 이후 무료로 전환됩니다. 그 전 결제는 금합니다! 무료로 즐겨주세요 :) 결제 금액 환불은 없습니다. 미리보기 방지용 이미지 입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축전을 그려주신 스롭 님, 하윤 님 감사합니다! 컬러 축전이라니 진짜 이곳에서 광광 울어요 ㅠㅠ 이쁜 축전 다들 보고 가세요! 세 번 보세요! 네 번 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우클릭 → 연속 재생 꿈을 꾼다. 바글거리는 시장통. 높이 뜬 해. 밝은 하늘 아래 누군가의 손을 잡고 걷는 어린 저. 홍화선(紅花仙)의 잠을 방해하는 꿈은 두려움 대신 그리움을 담은 것이었다. 교에 들어오기 이전의 기억. 흐려질 대로 흐려져 사람의 얼굴은 죄다 가려진 환몽(幻夢). 이 나이가 되었으면 돌아갈 수 없는 과거의 일은 완전히 잊힐 법도 한데, ...
2021년 2월 19일~21일 개최되었던 강철의 연금술사 배포전 국가연금술사 실적보고회에 냈던 회지 유료발행합니다.
▶ 엔딩 이후 2년이 지났다는 설정입니다. ▶ 전부 제 망상과 날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솔직히 로그라기보다는 독백에 가깝습니다. 개연성? 없습니다. ▶ 갑작스러운 로그? 에 놀라셨겠지만.. 연공을 안 하신다고 하셔서 아쉬운 마음에 짧게나마 드리고 싶었습니다. ▶ 마침표를 찍어야할지, 말지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고민의 무게에 비해서 가볍고, 충동적인 자...
천년구미호 ⓒ36.5MHz -03- 띠리리 - 띠리리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눈을 뜨니 어두웠던 밤은 가고 밝은 아침이 나를 반겼다. 매번 자명종 소리도 못 듣고 자서 지각하기 일쑤였는데 이렇게 일찍 일어나는 건 거의 처음인가, 일찍 일어나 상쾌한 기분도 잠시 방문을 열자 보이는 형의 실루엣에 어젯밤의 일이 생각 나 얼굴이 화끈거렸다. "뭐라는 거에요......
스바루는 호쿠토를 보면서 종종 극야를 떠올렸다. 언젠가 호쿠토가 풀고 있던 크로스워드 퍼즐에 나온 키워드로 관심을 가지게 된 백야에 대해 찾아보면서 알게 된 현상이었다. 수업시간에 잠깐 나왔던 것도 같지만... 시험 끝나면 필요없는건 좀 털어내주고 리프레시 시켜줘야 하는 거 아니겠어. 어쨌거나 본론으로 다시 돌아와서, 백야는 밤에도 낮인 마냥 해가 떠있는 ...
호쿠토는 스바루를 보면서 종종 백야를 떠올렸다. 백야? 그게 정확히 뭐야? 책의 짧은 설명과 그가 적어내려가는 단어를 보고서 어느 정도의 의미는 어렵지 않게 유추해낼 수는 있었으나 역시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 스바루는 그렇게 물었고 호쿠토는 대답했다, [한 밤의 태양] 이라고. 밤에도 낮인 거야, 그럼? 이어지는 질문에 그는 바로 대답하지 못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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