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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주 씨." ".. 네. 네?" "어제 뭐 드셨어요?" 어제 무얼 먹었냐. 누구나 다 궁금해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대화를 나누는 상대가 피티 트레이너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무얼 먹었는지, 물은 얼마나 마셨는지, 어제 피티가 끝난 뒤 유산소 운동은 했는지. 한숨만 나오는 질문들을 뱉는 재현에 여주가 망연자실한 미소를 짓는다. 이게 무슨 웃음이냐고? 그...
"웅? 보고 싶었어?" "그렇다기 보다는 허니가 힘들까 봐 그랬지. 수인은 번갈아가며 있어야 한다 그래서." 포장해 온 수인용 돈까스를 챱챱거리며 먹는 주헌이 현우의 질문에 고개를 갸웃갸웃 거렸다. 주사 맞을 때 악을 쓰며 우느라 생겼던 눈물자국은 어느새 사라져 있었다. 아무렇지 않아 하는 주헌의 반응을 보니 별로 불편함은 없어 보였다. 그렇다면 다행이긴 ...
나의 예민은 언제나 극심한 불안을 불러일으킨다. 많은 사람들이 상투적으로 내뱉는 말처럼 '그래, 이게 나야. 받아들이자' 이런 마음을 가져보고 받아들여 보려고 했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그 불안은 나를 둘둘 감아 날 서 있는 외벽을 만들어냈다. 불행 중 다행이라면 우리 가족의 관계는 화목했고(최소한 겉으론) 금전적인 문제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 덕에 놀고 ...
* 전지적 '재현'시점 어차피 한 번 살고 죽는 인생.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즐길 거 다 즐겨야 된다고 생각해. 그래서 나보고 미친 짓이다. 왜 그런 짓을 하냐고 손가락질 하고 욕을 해댔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그냥 나하고 싶은 데로 했어. 그 결과 어떻게 됐냐고? " 꺄악!! 오빠아!!!! " " 오빠 여기 한 번만 봐줘요! " " 하트 한번만ㅜㅜㅜ " "...
*두 편 1. 유일하게 곁을 내어 준 가이드가 떠난 후. 센티넬 박원빈 결벽증 쩔고 개 유별나던 센티넬 박원빈… 거울 치료 당해야 함. 만만찮게 기 센 이여주 등장. 산과 바다를 파도 안 나오는 상급 가이드로 발현한 후 센터에서는 이때다 싶어 박원빈 가이드 자리로 여주를 꽂아 넣음. 상성 맞는 가이드를 쥔 박원빈은 어떻게 될 지 점쳐보면서. 자기도 모르는 ...
☕️ 단골손님 talk ☕️ w. 주피터 김여주 (23세) - 타이틀 : cafe zero 단골손님 - 최애 메뉴 : 돌체라떼 - 특징 : 단골손님 특혜로 도이렌 오더 단독 사용 중 김도영 (26세) - 타이틀 : cafe zero 사장 - 시그니처 메뉴 : 돌체라떼 - 특징 : 도이렌 오더 운영 1. ✉️ ! 오... 사장님 짱. ㅎㅎ 친밀도 24 % -...
방학 day 10 방학 전날 이후로는 크게 기억될 만 한 일이 남아있지 않았다. 최대한 기억을 끄집어내자면 몰래 아빠의 술을 마시려다 크게 혼난 일이려나. 완전 큰일이다. 이러다 추억의 반절도 못 채운 채 끝내게 생겼다. 지루한 여름방학은 나를 조금 더 서두르게 만들었다. "뭐 할 거 없냐? 난 우리 집에 할 거 없어서 네 집 온 건데" "내 집도 딱히 뭐...
20화 등장 인물 루나, 마키, 허크, 핑크 * “루나, 뭘 그렇게 열심히 봐?” 학교 쉬는 시간, 마키는 지루한 눈으로 막대 사탕을 입에 물며 루나의 자리로 와서 말을 걸었다. 쉬는 시간이면 벌떡 일어나서 시끄러운 텐션으로 교실을 휘젓고 다니는 애가 웬일인지 엉덩이가 무거워 보였기 때문이다. 루나는 자리에 앉아 두 귀에 이어폰을 꽂은 채 가로로 놓...
※ 20년경 타싸에 올렸던 글. 늘 무언가를 잘못한 망기의 착잡한 얼굴(+꿇은 무릎)과 늘 무언가가 마음에 안드는 좆냥이 강징의 빈정거림ㅋㅋㅋㅋㅋㅋ 근데 막상 뭔 일인가 싶어서 얘기 들어보면 존나 별것도 아닐듯. 망기: 만음, 왜 화가 난건지 말은 해줘야... 강징: 그렇게 연밥이 맛있으면 평생 연밥만 처먹으세요~? (강징이 먹던 연밥 보고 간만에 달달한 ...
로시난테는 코프를 처음 본 순간부터 마음에 불길함이 치밀어 오르는 것을 느꼈다. 형과 달리 부모의 천성을 그대로 물려받은 새하얗고 착한 소년은 잿빛으로 뒤덮인 남자의 어둠을 두려워할 수 밖에 없었다. 차갑고 건조한 눈으로 제 아비와 형제를 응시하는 사내는 온기라곤 느껴지지 않았고 언제나 말을 아껴 속내를 알 수가 없었다.비록 식구 모두를 돌연 구해주고 그들...
글자크기는 우측 상단 3개 점 누르시고 자유롭게 조정하실수 있습니다 . . . 다음날, 유에이는 교육 커리큘럼에 따라 오전에는 필수 과목인 영어 등 보통 수업이다. "자 그럼 이 영문에서 틀린 곳은 어디지?" '마이크 선생님은 원래 수업할때는 침착했었나?' 기억이 잘 나지 않는듯 머릿속으로 만화 속 프레젠트 마이크의 수업 장면을 생각하던 하나의 생각을 뚫고...
네가 언젠가 말했었지.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고. 의외였어. 절대 한국을 떠날 것 같은 이미지가 아니었거든. 누구보다 한국에 적합한 인재지만 누구보다 한국과 맞지 않는 사람인 너는, 동남아에 꼭 가보고 싶다고 말했지. 왜 동남아였을까? 어느 포인트에 매료됐을까? 궁금했어. 나야말로 꼭 물어보고 싶었는데. 왜 넌 사라졌니. 그토록 원하던 곳에 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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